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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목회의 이력서의 첫 줄: 별세론
벼락맞은 큰 나무 목회는 행복하다 별세 지도자의 별세 목회론 2. 별세에 눈뜰 때: 한신대학 시절 이상한 신학생의 별세 체험 현장에서 맞은 두 번째 체험 별세의 승리는 부활에서 3. 돈 단련·사랑 단련:가난과 고독은 은혜의 통로 태초부터 예정하신 어린 시절 부모님께 물려받은 위대한 유산 나의 고향, 나의 어머니 회심, 신앙 개안기 4. 하나님의 녹두장군:처녀목회지 고부교회 고부는 안 되는 곳이라고요? 감동이 전해지면 부흥한다 전도의 벅찬 열매 5. 나의 나 된 것은:옥구교회의 축복 1년 만에 이룬 배가증가의 신화 감동을 주는 교인들 지역사회를 품에 안아라 맑은 날 뒤엔 궂은 날도 6. 별세가정 만만세:집안내력, 믿음공력 어서 돌아오오 부부금실, 별세로 풀다 7. 시련의 불가마:관악교회에서의 고투 교회 부흥은 이곳에서도 별세의 쓰라린 제자훈련 악을 선용하시는 하나님 8. 새 사명, 새 비전:한국 민족을 신자화하라 교회를 개척하라고? 개척 초기의 아파트 교회 9. 성장의 페달을 밟아라:개척 안착기 꿈에도 그리던 상가교회 보리떡 다섯 개의 기적 시련 없는 성장은 없다 10. 성장한 이유, 성장 못한 이유:별세 성장론 오는 이는 많지만 머무는 이가 없다 성장의 필수요건은 감동적인 설교 11. 나눠주라 하신다:한신목회개발원 나눔의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살아 있는 세미나에는 눈물이 있다 12. 나의 광야, 새 분당:새 천 년을 향한 비전 분당 민족성전과 함께 시대를 좇아가는 건 대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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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라>
삶은 신비입니다. 살면 살수록 절감하는 인생의 비밀입니다. 한 사람이 부모에게서 태어나고 성장하며 가정을 이루고 소명대로 살아가는 인생의 모든 굽이굽이마다 하나님의 은혜의 자취가 숨어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사건, 그냥 지나칠 평범한 일조차 우연은 아니었습니다. 우연처럼 보이는 거기서도 하나님은 사랑과 섭리의 손길로 붙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보잘것없는 한 인간의 삶을 창세 전으로부터 눈부시게 귀한 것으로 계획하며 예정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삶의 여정을 하나하나 진솔하게 기록해나가면서, 그 여정에 함께 동행하신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살아온 저의 발자취를 보았습니다. 제 인생의 발자취는 하나님의 손이 이끌어오신 것이요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고백할 뿐입니다. 저는 이 사실에 놀라며 이 책을 쓰는 동안 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나님의 그 집요한 사랑에 감격하여 울고 또 울었습니다. 두렵고 떨릴 뿐입니다. 부잣집이 아니라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게 하신 것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귀부인 어머니의 교양과 여유로운 돌봄 가운데 자란 것이 아니라 배우지 못하고 가난에 찌든 어머니의 애통하시는 눈물을 받아먹고 성장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밤이 되면 누울 잠자리조차 변변치 않아서 친구 집을 기웃거리는 아픔 속에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가난을 물려주신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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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라>
삶은 신비입니다. 살면 살수록 절감하는 인생의 비밀입니다. 한 사람이 부모에게서 태어나고 성장하며 가정을 이루고 소명대로 살아가는 인생의 모든 굽이굽이마다 하나님의 은혜의 자취가 숨어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사건, 그냥 지나칠 평범한 일조차 우연은 아니었습니다. 우연처럼 보이는 거기서도 하나님은 사랑과 섭리의 손길로 붙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보잘것없는 한 인간의 삶을 창세 전으로부터 눈부시게 귀한 것으로 계획하며 예정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삶의 여정을 하나하나 진솔하게 기록해나가면서, 그 여정에 함께 동행하신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살아온 저의 발자취를 보았습니다. 제 인생의 발자취는 하나님의 손이 이끌어오신 것이요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고백할 뿐입니다. 저는 이 사실에 놀라며 이 책을 쓰는 동안 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나님의 그 집요한 사랑에 감격하여 울고 또 울었습니다. 두렵고 떨릴 뿐입니다. 부잣집이 아니라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게 하신 것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귀부인 어머니의 교양과 여유로운 돌봄 가운데 자란 것이 아니라 배우지 못하고 가난에 찌든 어머니의 애통하시는 눈물을 받아먹고 성장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밤이 되면 누울 잠자리조차 변변치 않아서 친구 집을 기웃거리는 아픔 속에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가난을 물려주신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