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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바람이 머무는 격자창 너머 4
1장 무너진 마음의 소리 15 월요일의 숨바꼭질 16 길을 잃어야만 만나는 풍경 22 찻물이 우러나는 고요한 시간 28 독설과 혀끝의 침묵 35 유리가 깨지는 이유 43 수성동 계곡의 물소리 50 나를 바라보는 고요한 시선 57 2장 내가 선택하는 나의 삶 69 해야 한다는 감옥에서 탈출하기 70 거절의 다른 이름 76 낡은 찻잔의 미학 83 밤의 장막 아래 90 가스라이팅과 기억의 조각 95 진심을 담은 위로 103 선택의 선언 111 3장 지금 이 순간의 향기 119 스마트폰 없는 30분 120 말차의 초록빛에 잠기다 128 기다림의 아름다움 134 실패한 기획안과 찻잎의 거름 142 대지의 다정함 151 나를 기르는 식탁 158 5분의 몰입 166 4장 나를 가두고 있던 유리 벽 175 무능하다는 거짓 신념 176 내 안의 나 186 어린 시절의 나에게 195 유리처럼 투명한 감수성 203 가해자의 실체 216 나의 새로운 이름표 224 내 안의 가장 다정한 친구를 만나는 밤 232 5장 승리를 미리 그리는 시간 245 거대한 그림자 246 다락방의 공기 256 인왕산 바위처럼 서 있기 259 위기의 순간, 10초의 멈춤 266 결과보다 값진 과정의 미소 274 시공간을 넘어온 다정한 악수 284 6장 마치 산과 같이 295 차 한 잔 296 각자의 산을 오르는 우리 307 누하동 은행나무는 고요하다 318 소통의 연금술 328 다락방이 사라진 날 337 에필로그. 다시, 월요일의 엘리베이터 346 작가의 말 354 다락방 문씨의 편지 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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