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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고양이들고양이 지도두발쟁이 지도프롤로그1 집으로 돌아오다2 감출 수 없는 불안감3 물박하를 찾으러4 지루한 훈련5 돌아온 배신자들6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7 달못에서 본 환영8 떠나지 않은 침입자들9 다가오는 그림자10 어린 고양이들의 계획11 별족이 원하는 것12 낯선 애완 고양이들13 진영을 덮친 불14 끝나지 않은 시련15 트리의 역할16 슬픈 이별17 희생18 함께할 수 없는 둘19 마침내 전사가 되다20 그림자족의 부활21 맑아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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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Hunter,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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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제6부!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치열한 생존 판타지!『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출간된 『불의 강』은 『훈련병의 임무』, 『천둥과 그림자』, 『조각난 하늘』, 『가장 어두운 밤』에 이은 6부 다섯 번째 이야기로, 지도자와 부지도자를 잃고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놓인 그림자족과, 밀려드는 폭풍에 위기를 맞은 종족들의 이야기를 올더하트, 바이올렛샤인, 트위그포의 시선에서 그리고 있다.호숫가 종족들은 다크테일과 사악한 떠돌이들로부터 해방되고, 오랫동안 자취를 감췄던 하늘족이 그들 곁으로 돌아오면서 마침내 다섯 종족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그림자족에게 분노한 강족 지도자 미스티스타는 경계를 닫아 버리고, 그림자족 지도자 로완스타는 동료들의 배신과 분열을 감당하지 못하고 종족 해체를 선언한다. 별족이 예언한 무시무시한 폭풍을 막으려면 다섯 종족이 모두 필요하지만, 이제 남은 건 세 종족뿐! 그림자족을 되살리려는 트위그포와 바이올렛샤인의 노력, 그리고 강족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올더하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해리 포터』 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종족을 위하는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룩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텐센트 비디오와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맺어, 이제 스크린에서도 〈전사들〉 시리즈를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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