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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말 1장 마귀의 전략 전도를 방해하는 마귀의 10가지 전략 2장 변질된 복음과 변질된 전도 실제로 해 보기 전에는 모른다 변질된 복음 변질된 전도 구원은 성령의 사역이다 3장 복음이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의(義)다 복음은 하나님의 나라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복음은 은혜다 복음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다 복음은 죄의 노예 상태로부터의 해방이다 복음은 부활의 소식이며 … 복음은 가장 큰 사랑이다 복음은 가장 큰 선행이다 복음은 선물이다 4장 복음을 받아들이는 9단계 전도는 예수님의 명령이다 한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과정 불신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9단계 유혹과 갈등에 대한 권면 5장 전도가 어려운 이유와 해법 전도가 어려운 20가지 이유 6장 의사소통의 파손과 문화적 존재의 이해 의사소통의 파손 문화적 존재로서의 인간 7장 다시 사명으로 자기 일에만 얽매어 있지 말고 받은 사명을 감당하자 달란트 비유의 교훈 충성된 사명자의 삶 감사한 사명, 귀한 은혜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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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화되고 틀에 박힌 전도 방식으로는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기가 어렵다. 죽은 지식은 살아있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준비가 안 되었으면 안 된 대로 전도하고, 준비되면 된 대로 입을 열어 전도해야 한다. 그다음 일은 성령의 역사에 맡겨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인가? 마귀가 기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마귀는 교회에 다니는 교인을 두려워하지는 않지만, 전도하는 사람은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전도하지 않는 것은 누구를 돕는 일인가? 결국, 마귀를 돕는 것이다. 우리 인생이 마귀를 돕는 인생으로 끝나게 해서는 안 된다.
--- p.36~37 전도가 어떻게 변질되었는가? 복음 전도가 전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양쪽 모두에게 스트레스가 되어 버린 것이다. 복음을 전하는 데 기쁨이나 감사가 없고 스트레스만 있다면, 그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복음이 나 자신에게 진정으로 복된 소식인가부터 점검해 봐야 한다. 어쩌면 타인의 전도보다는 자기 자신의 복음화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 --- p.58~59 복음 없는 전도는 오히려 해롭다. 가장 위험한 점은, 이렇게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구원받은 사람으로 착각한다는 것이다. “나 교회 다녀요”, “영접 기도 했어요”, “세례도 받았어요” 이런 착각은 회개 없는 구원, 믿음 없는 확신, 변화 없는 신앙생활이라는 가짜 복음의 후유증을 낳는다. --- p.69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천국에 갈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학교 수업을 마친 자녀가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누르거나 열쇠로 열고 집으로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다. 예수님은 천국에 들어가는 비밀번호요 유일한 열쇠이시다. 어떤 사람들은 오늘도 죄 많이 짓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는데, 오늘 밤에 내가 죽는다면 정말 천국에 갈 수 있을까 고민하기도 한다.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이 없으면 불안할 수밖에 없다.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계약서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으면,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 p.94~95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을 수용하는 단계나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짧은 시간에 진행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람이 있고, 성령의 강한 역사로 이 단계들을 건너뛰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쉽게 구주로 영접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처럼 쉽게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으로 복음의 메시지가 한 사람 안으로 들어올 때, 복음을 받아들이는 이 9단계의 과정을 거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전도의 은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9단계를 잘 이해하고, 숙지할 필요가 있다. --- p.119~120 사명은 완벽한 사람이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사람이 감당하는 것이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신다. 다시 사명으로 돌아오라고, 다시 복음의 열정으로 살아가라고, 다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달리라고 우리를 부르고 격려하신다. 주님께서 주신 그 거룩한 사명을 위해 우리는 전심전력으로 충성을 다해야 한다. --- p.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