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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서문
1부 나의 이야기 죽음과 그 후 며칠 여행의 시작 이상한 도시와 주민들 아스트랄계에서의 일 죽은 이들에게 한 못된 장난 지옥과 천국을 갔던 이야기 아스트랄계 경찰이 된 이야기 아스트랄계에서의 사랑, 우정 그리고 절망 수호천사와의 만남 저세상으로의 도착 이상적인 가족 현실을 만들어낸 이야기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었던 이야기 천사로 여겨졌던 자원봉사자 세계를 이어주는 안내자 저세상에서의 관광 소울메이트를 찾은 이야기 저세상의 대도시 환생을 피하고 싶었던 이야기 미래의 운명을 선택하는 방법 열반에 대하여 상위자아와의 만남 새로운 자아의 탄생 미래 소울메이트들과의 연결 오래된 지인과 새로운 삶을 위한 축복 미래 어머니와의 만남 새로운 몸과 이승에서의 탄생 2부 세 개의 중요한 질문 왜 삶마다 다른 자아를 갖게 될까? 저세상에 신은 존재할까? 우리는 왜 살고, 죽고, 다시 태어날까? 3부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기억해냈고, 왜 기록했을까? 지금의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떻게, 왜 전생을 기억하게 되었을까? 나는 왜 이 이야기를 알리기로 했을까? 4부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에 대한 대답 죽은 자들에게 기도가 필요할까? 죽은 자들에게 시신 처리 방식이 중요할까? 스스로 삶을 끝낸 자들에 대해 나쁜 사람들은 죽은 후에 벌을 받을까? 연령대별 죽음의 특징 죽은 이를 어떻게 떠나보내야 할까? 귀신이란 무엇이며 죽은 뒤에 귀신이 될 수도 있을까? 죽은 자에게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 죽은 뒤에 수호천사가 될 수 있을까? 동물들은 죽은 뒤에 어떻게 될까? 왜 사람들은 저세상과 전생을 기억하지 못할까? 어떻게 전생을 기억할 수 있을까? 짧은 맺음말 |
Lera Nekraso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