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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시경 속 식물
한위성 저 남곡소련 그림
선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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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주남(周南)

01 마름 ─ 수생 환경의 기준점이 되는 식물
02 칡 ─ 야생마
03 도꼬마리 ─ 감정과 연관된 물건
04 복숭아나무 ─ 방긋 웃다
05 질경이 ─ 즐거운 마음으로 속세를 살다
06 목형 ─ 우연히 마주친 길목

소남(召南)

07 고사리 ─ 입에 넣고 씹으니 밝은 유리와 같다
08 자라풀 ─ 시냇가의 소녀
09 팥배나무 ─ 공정하고 자애롭게
10 매실나무 ─ 불처럼 뜨거운 사랑
11 백모 ─ 바람에 날리는 깃털 같은

패풍(?風)

12 측백나무 ─ 큰 나무에 바람이 부니 사람이 간 데 없다
13 멧대추나무 ─ 어머니께 드리는 글
14 박 ─ 시 속의 이야기
15 씀바귀와 냉이 ─ 슬픔과 기쁨이 함께 우는 것처럼

용풍(?風)

16 남가새 ─ 어두운 밤에 덜덜 떨며
17 새삼 ─ 흡착과 기생을 읽어내는 기술
18 오동나무 ─ 침울함과 가벼움 사이
19 보리와 밀 ─ 중국 문화의 천성

위풍(衛風)

20 뽕나무 ─ 고향을 그리워하는 그릇
21 대나무 ─ 단단한 것이 부드럽게 변할 때
22 박주가리 ─ 조화와 장엄
23 원추리 ─ 사랑을 전해 주는 우체부
24 모과나무 ─ 언제까지나 좋게 지내길

왕풍(王風)

25 기장 ─ 슬픔의 용광로
26 갯버들 혹은 부들 ─ 실처럼 끊어지지 않는
27 익모초 ─ 여성의 덕을 구하다
28 새머루 ─ 산과 들에 널려 있는 야포도(野葡萄)
29 쑥 ─ 정(情)은 어디에서 오는가
30 자두나무 ─ 행복한 풍년

정풍(鄭風)

31 청단 나무 ─ 신비한 빛깔에 담그다
32 무궁화 ─ 여성과 동행하다
33 연꽃 ─ 부용의 색만 보고 연밥의 마음은 보지 않네
34 밤나무 ─ 사랑의 열매, 아름다운 열매
35 꼭두서니 ─ 아주 오래된 붉은 색의 어머니
36 패란과 초작약 ─ 봄 강물과 꽃으로 보여주는 애정

제풍(齊風)

37 강아지풀 ─ 희롱당한 황량함

위풍(魏風)

38 산모 ─ 새콤한 야생 시금치

당풍(唐風)

39 시무나무와 느릅나무 ─ 고향에 보내는 편지
40 산초 ─ 다자다복(多子多福)하다는 믿음의 오류
41 벼 ─ 슬픈 외침이 남긴 여운의 바탕색
42 오렴매 ─ 시간이 갈라놓지 못하는 깊은 사랑

진풍(秦風)

43 갈대 ─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의 걸작
44 상수리나무 ─ 비천하기도 하고 광활하기도 하다

진풍(陳風)

45 청양 나무 ─ 별하늘 아래의 데이트
46 새완두와 자운영 ─ 이상한 일과 불길한 징조

회풍(檜風)

47 키위 ─ 슬픔의 절창

조풍(曹風)

48 개암나무 ─ 이어받은 숲에 내려앉는 새
49 시초 ─ 강신술사의 도구

저자 소개 2

저한위성

 

韓育生

작가. 필명은 일석(一石)이다. 간쑤성(甘肅省) 친안(秦安)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산과 들의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았다. 자라면서 선전(深), 베이징(北京) 등지에서 유학하며 책의 세계에 침잠했다. 고전 시가에서 생동하는 만물의 힘을 느꼈고, 자연을 주유하며 그 속에서 식물의 생명력을 깊이 받아들였다. 저서로 『미인은 시 같고 초목은 비단 같아라(美人如詩 草木如織)』, 『향초미인지(香草美人志)』, 『서북초목기(西北草木記)』, 『아이들을 위한 신기한 식물원(給孩子的神奇植物園)』, 『아이들을 위한 신기한 동물원(給孩子的神奇動物園)』, 『따고 또 따는 도꼬마리(采采卷耳)』, 『자연의
작가. 필명은 일석(一石)이다. 간쑤성(甘肅省) 친안(秦安)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산과 들의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았다. 자라면서 선전(深), 베이징(北京) 등지에서 유학하며 책의 세계에 침잠했다. 고전 시가에서 생동하는 만물의 힘을 느꼈고, 자연을 주유하며 그 속에서 식물의 생명력을 깊이 받아들였다. 저서로 『미인은 시 같고 초목은 비단 같아라(美人如詩 草木如織)』, 『향초미인지(香草美人志)』, 『서북초목기(西北草木記)』, 『아이들을 위한 신기한 식물원(給孩子的神奇植物園)』, 『아이들을 위한 신기한 동물원(給孩子的神奇動物園)』, 『따고 또 따는 도꼬마리(采采卷耳)』, 『자연의 괘종시계(大自然的時鍾)』 등이 있다.

그림남곡소련

 

南小蓮

본명은 가오창(高?)이다. 자오팅런(趙亭人) 선생과 자광젠(賈廣健) 선생을 사사하였으며 현재 중국민간문예가협회 산하 서화예술교류위원회 부비서장, 산서성(山西省) 미술가협회 이사, 린펀시(臨汾市) 미술가협회 부주석, 광둥동방예술화원(廣東東方藝術?院) 부원장, 산서당대화조화연구원(山西當代花鳥??究院) 부원장, 런민대학(人民大學) 산하 화원공작실(?院工作室) 지도교수,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院) 산하 자광젠공작실(賈廣健工作室) 소속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몰색몰골 초본화(沒色沒骨草本?卉)』, 『몰색몰골 목본화(沒色沒骨木本?卉)』, 『주화청운(朱華?韻)』, 『따고 또 따는 도꼬
본명은 가오창(高?)이다. 자오팅런(趙亭人) 선생과 자광젠(賈廣健) 선생을 사사하였으며 현재 중국민간문예가협회 산하 서화예술교류위원회 부비서장, 산서성(山西省) 미술가협회 이사, 린펀시(臨汾市) 미술가협회 부주석, 광둥동방예술화원(廣東東方藝術?院) 부원장, 산서당대화조화연구원(山西當代花鳥??究院) 부원장, 런민대학(人民大學) 산하 화원공작실(?院工作室) 지도교수,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院) 산하 자광젠공작실(賈廣健工作室) 소속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몰색몰골 초본화(沒色沒骨草本?卉)』, 『몰색몰골 목본화(沒色沒骨木本?卉)』, 『주화청운(朱華?韻)』, 『따고 또 따는 도꼬마리(采采卷耳)』, 『시경식물지(詩經植物志)』, 『송사식물지(宋詞植物志)』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12쪽 | 1370g | 162*240*36mm
ISBN13
978896312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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