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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Blu-ray 그때 그사람들 일반판 (1Disc) :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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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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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Disc : 1 장 140g 상영시간 - 본편 102분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화면비율 - 2.35:1 / 1080P FullHD 오디오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 - Commentary_ 임상수 감독, 백윤식, 씨네21 이종도 기자 - Commentary_ 김우형 촬영감독, 고낙선 조명감독 - 1979.10.26, 그 영화의 시간 (87분 24초) - 그때 그 사람들 (41분 34초) - 시대와 공간 (16분 44초) - 숨어있는 사람들 (4분 5초) - 2005.02.05, 관객들 (9분 43초) - 항변 (5분 7초) - 예고편모음 · 극장용 예고편 (2분 3초) · 해외 프로모션 영상 (4분 3초) · TV SPOT (30초) - 뮤직비디오 · Ver.1 (3분 28초), Ver.2 (3분 31초), Ver.2 (3분 36초) - 스틸갤러리 (3분)

감독/출연진 소개 3

감독임상수

 

Lim Sang-Soo

1962년생이다. 어려서부터 소설과 영화, 연극을 즐겼다. 고등학생 때 영화감독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대학에서는 사회학을 공부하며 사진을 좀 찍었다. 박종원, 임권택, 김영빈 감독 밑에서 조수 생활을 했다.<처녀들의 저녁식사>(1998)를 직접 써서 감독 데뷔하기까지 시나리오를 써서 밥을 먹었다. <영원한 제국> 각색에 참여했고 <주목할 만한 영화>로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눈물>(2000), <바람난 가족>(2003), <그때 그 사람들>(2005)을 모두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출연한석규

 

한석규

1995년 <닥터봉>으로 첫 영화를 시작한후 <은행나무 침대>,·<초록물고기>, <접속>, <8월의 크리스마스>등 출연 작품 모두 성공을 거둔다. 그는 중견 감독의 이름 값에 기대지 않고, 성공 확률이 불투명한 신인 감독의 작품을 선택했고 그의 예견은 적중했다. 이런 결과로 그에게는 흥행보증수표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며, 캐스팅 0순위의 배우가 되었다. 1999년 <쉬리>로 한국 영화사상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며, 이 시대의 최고의 남자 배우로 자리잡게된다. - 출 연 2006 음란서생 2004 그때 그 사람들 2004 주홍글씨 2002 이중간첩 - 림병호 역 1
1995년 <닥터봉>으로 첫 영화를 시작한후 <은행나무 침대>,·<초록물고기>, <접속>, <8월의 크리스마스>등 출연 작품 모두 성공을 거둔다. 그는 중견 감독의 이름 값에 기대지 않고, 성공 확률이 불투명한 신인 감독의 작품을 선택했고 그의 예견은 적중했다. 이런 결과로 그에게는 흥행보증수표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며, 캐스팅 0순위의 배우가 되었다.
1999년 <쉬리>로 한국 영화사상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며, 이 시대의 최고의 남자 배우로 자리잡게된다.

- 출 연
2006 음란서생
2004 그때 그 사람들
2004 주홍글씨
2002 이중간첩 - 림병호 역
1999 텔 미 썸딩 (Tell Me Something) - 조형사 역
1999 쉬리 (Swiri) - 유중원 역
1998 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 - 정원 역
1997 접속 (Contact, The) - 동현 역
1997 초록물고기 - 막동 역
1997 넘버 3 (NO.3) - 태주 역
1996 은행나무 침대 (Gingko Bed, The) - 수현 역
1995 엄마와 별과 말미잘 (Sea Anemone)
1995 닥터 봉 - 봉준수 역

출연백윤식

 

Baek Youn-Sik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1970년 KBS(당시 KTV) 공채 9기 탤런트로 방송에 데뷔하였다. TV에서 높낮이 없는 말투에 근엄한 무표정 연기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표현방식 사이의 괴리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는 관록있는 연기자이다. 2001년에는 박중훈, 송윤아 주연의 <불후의 명작>에서 에로비디오 제작자로 나와 영화 <박하사탕>의 멋진 패러디 장면을 관객들에게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백윤식이 본격적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 계기는 바로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의 강사장 역할 덕분이다. 아쉬울 것 하나 없는 대기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1970년 KBS(당시 KTV) 공채 9기 탤런트로 방송에 데뷔하였다. TV에서 높낮이 없는 말투에 근엄한 무표정 연기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표현방식 사이의 괴리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는 관록있는 연기자이다. 2001년에는 박중훈, 송윤아 주연의 <불후의 명작>에서 에로비디오 제작자로 나와 영화 <박하사탕>의 멋진 패러디 장면을 관객들에게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백윤식이 본격적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 계기는 바로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의 강사장 역할 덕분이다. 아쉬울 것 하나 없는 대기업의 강사장은 병구(신하균 분)에 의해 외계인으로 오인되어 납치된 후 온갖 고문을 당하는 역으로 백윤식은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삭발은 물론, 속옷만 입은채 온갖 고문을 당하는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 이로써 그를 잘 모르던 젊은세대들 조차 백윤식에 열광하게 되고 그 후 이어진 <범죄의 재구성>과 <그 때 그 사람들>에서도 예의 그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필모그래피]

천하장사 마돈나+미니콘서트()|주연배우
불후의 명작()|주연배우
추하 내사랑(1977)|주연배우
가을날의 동화-지구를 지켜라!(2003)|주연배우
지구를 지켜라!(2003)|지구침략자 강만식
범죄의 재구성(2004)|사기꾼계 전설 김선생
그때 그사람들(2005)|김부장
싸움의 기술(2005)|오판수
타짜(2006)|평경장
천하장사 마돈나(2006)|씨름 감독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2006)|동철동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2006)|주연배우
타짜(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브라보 마이 라이프(2007)|조민혁
마을금고연쇄습격사건(2007)|구성한
전우치(2008)|조연배우

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06월 25일
시간/무게/크기
102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KC 인증 :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줄거리

1979년 10월 26일!
“세상은 변하는거야. 오늘 변한다! 내가 쏘면 행동개시야”

“오늘이다. 내가 해치운다!”
헬기에 자리 없다고 대통령과의 행사에 함께 가지 못하고 병원을 찾은 중앙정보부 김부장은 주치의로부터 건강이 안 좋으니 잠시 쉬라는 권유를 받는다. 집무실에서 부황을 뜨던 중 대통령의 만찬 소식을 전해 들은 김부장, 잠시 생각에 잠기지만 이내 수행 비서 민대령과 함께 궁정동으로 향한다. 만찬은 시작되고, 오늘따라 더 심한 경호실장의 안하무인스런 태도에 비위가 상한다.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던 그는 슬며시 방을 나와 오른팔 주과장과 민대령을 호출하여 대통령 살해계획을 알린다.

“뭐 뽀죡한 수 있겠어? 오케이! 가봐!”
김부장의 오른팔 주과장. 오늘도 여러가지 골치 아픈 일들을 수습하느라 여념이 없는 그는 이런 일들이 이제 지긋지긋하다. 게다가 갑작스럽게 들려온 만찬 소식에 투덜거리지만 뭐 별 수 있으랴. 함께 할 손님들을 섭외하여 만찬장에 도착한다. 잠시 후, 자신과 민대령을 호출하여 “오늘 내가 해치운다”며 지원하란 김부장의 명령에 잠시 머뭇거리던 주과장, 별 뾰족한 수도 없는 듯 명령에 따르기 위해 바삐 걸음을 옮긴다.

“까라면 까야지… 한 몫 잡을거래잖아, 과장님이”
경비실로 들어온 주과장은 부하 네 명에게 작전을 명령하고 무장시킨다. 명령이라면 무조건 복종하는 충직한 부하 영조와 순박한 준형, 비번임에도 불구하고 끌려나온 경비원 원태, 그리고 해병대 출신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지목된 운전수 상욱까지. 영문도 모른채 주과장의 명령에 따라 각자 위치에서 대기중인 부하들. 침을 꼴깍이며 잔뜩 긴장한 채로 김부장의 총소리를 기다리는데…

모두가 아는 사건이지만, 아무도 모르는 ‘그사람들’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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