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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워지는 하북
안쓰러운 조조 조조의 야심 눈치 빠른 동유 궁지로 몰리는 원소 전풍 김칫국 마시는 원술 공손찬 공손찬의 고민 빠르게 치고 들어가다 동유, 탁군에 들어서다 동유, 공손찬과의 간극을 벌리다 조조, 손견 급히 전술을 바꾸다 요서 호랑이의 최후 답돈 공손도 결단하다 동탁도 전투를 준비하다 내부 혼란 도하작전 궁지에 몰린 공손도 천천히 숨통을 죄다 고구려의 선택 요동군을 떠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