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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는 직장인에서 내가 돈을 버는 직업인으로 퇴직하기
서인석
행복에너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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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비즈니스맨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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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쓴 이유 … 006

감사의 글 “질병에는 아무 이유가 없다는 것을, 누가 잘못한 게 없어도 벌어지는 불행이 있다” … 018

들어가는 글 “당신은 퇴직 후 어떻게 불리길 원하는가” … 030

PART 1
나는 어떻게 ‘직장인’에서 ‘1인 지식창업가’인 직업인이 됐나

1장. 국회 25년 경험이 수익 자산이 되기까지 … 046
나의 1인 지식창업 분투기 | ‘수익원 다변화’(多變化)와 ‘다회성(多回性) 수입구조’ 구축 | ‘인생 2막’을 위한 7가지 수입원

2장. 10년 뒤 누가 내게 월급을 줄 것인가 … 080
나이 40에 시작된 ‘몸값 올리기’ | 재직 25년 동안 업무 관련 도서 7권 출간 | 직장 다니며 ‘N잡러’로 활동 | 퇴직 후 ‘국내 1호 입법 매니지먼트’로 포지셔닝

PART 2
왜 지금 1인 지식창업인가

1장. 1인 지식창업이란 무엇인가 … 116
사무직, ‘기술’만이 재취업 지름길인가 | 언제까지 카페나 치킨집만 창업할 것인가 | ‘1인 기업’은 ‘1인 지식창업’이 아니다

2장. 왜 모두 다 시험공부만 하려 하나 … 134
보론: ‘책 쓰기’가 ‘학위’보다 더 나은 이유

3장. 1인 지식창업이 가진 13가지 장점과 4가지 단점 … 150
직장생활 10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1인 지식창업 | 혼자 일하는 외로움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

PART 3
직장에서 배운 지식은 어떻게 돈이 되나

1장. 직장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 전문성을 돈으로 바꿔라 … 164
내가 했던 일, 남들에게는 어떤 가치가 있을까 | 직장생활 10년이면 이미 한 분야 전문가

2장. 직장 경험, 어디까지 돈이 되나 … 172
“사무직 경험은 퇴직하면 쓸모없다”는 오해와 진실 | 사무직 직장인의 지식 자산과 수익화 방향 | 사무직의 직장 유형별, 직무 형태별 지식 자산화 전략

보론: 직장에서 내 시간 주고 월급만 받은 줄 알았더니, 평생 자산이 될 기술을 배웠다. 사례연구 1인 지식창업,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 … 202

PART 4
직장 다니며 준비하는 1인 지식창업

1장. 1인 지식창업 5단계 전략 … 214
두 가지 ‘무엇’과 세 가지 ‘어떻게’ _ 0W2W3H 전략 | 찾기 _ 내 속에 숨어 있는 1인 지식창업 자산 찾기 | 타깃 설정과 욕구 분석 _ 고객이 내게 원하는 건 무엇인가 | 콘텐츠화 _ 킬러콘텐츠 만들기 | 알리기와 팔기 _ 팔기보다 홍보와 네트워크 관리가 먼저다

2장. 수익화를 위한 ‘지식 자산’ … 238
상품화를 통한 수익화 방식 | MZ세대에게는 ‘기록’이 먼저다 | 기록을 진짜 지식 자산으로 만드는 법 | ‘말’과 ‘글’로 외화(外化) 되는 지식 자산

3장. 세대별 맞춤 1인 지식창업 로드맵 … 262
MZ세대의 ‘부캐’ 전략 _ 다양하게 경험하고 전문성을 쌓아라 | 4060세대의 인생 2막 설계 _ 직장에서 ‘직업인’으로 퇴직하기 | 이미 퇴직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PART 5
1인 지식창업, 실행과 성장

1장. 실전 비즈니스 … 288
사업자 등록과 세무 | 계약서 준비 _ 계약·분쟁 예방 | 첫 수익 올리기

2장. 수익 구조 확립과 디지털 마케팅 … 312
콘텐츠 변주와 디지털 확장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 | 디지털 마케팅과 수익 자동화 시스템

PART 6
1인 지식창업, 성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로

1장. 1인 지식창업 마인드셋과 리스크 관리… 350

2장. 인공지능 시대, 1인 지식창업의 미래는… 358

나가는 글 “이제 당당히 내가 나에게 월급 주는 ‘나’라는 회사의 사장이 되자” … 369
저자 소개 … 375

저자 소개 1

읽고 쓰며 강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젊을 때 25년간 입법부 4급 공무원으로 일하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규제 정책에 대한 대응 및 기업의 이해 관철을 위한 입법 등을 컨설팅하는 ‘국내 1호 입법매니지먼트’(입법 및 정책분야 위기관리 전문가)다. 한국정치를 전공하고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하다 “왜 국회는 허구한 날 싸우기만 하느냐?”라는 학생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해 직접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국회에 발을 내디뎠다가, 보좌관이 평생직업이 됐다. 국회에서 일 하는 동안 국회는 물론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지방의회, 공공기관, 대기업, 언론사, 대학 등에서
읽고 쓰며 강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젊을 때 25년간 입법부 4급 공무원으로 일하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규제 정책에 대한 대응 및 기업의 이해 관철을 위한 입법 등을 컨설팅하는 ‘국내 1호 입법매니지먼트’(입법 및 정책분야 위기관리 전문가)다. 한국정치를 전공하고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하다 “왜 국회는 허구한 날 싸우기만 하느냐?”라는 학생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해 직접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국회에 발을 내디뎠다가, 보좌관이 평생직업이 됐다.

국회에서 일 하는 동안 국회는 물론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지방의회, 공공기관, 대기업, 언론사, 대학 등에서 강의하는 한편 1948년 개원(開院) 이래 50년이 넘도록 보좌진을 위한 ‘업무 지침서’나 ‘참고도서’ 하나 없는 국회 현실이 안타까워 국내 최초로 『국정감사 실무 매뉴얼』(2003년)을 썼다. ‘비정규직’이라는 한계로 보좌진 평균 재직기간이 5년도 채 되지 않는 현실에서, 오랜 시간 ‘홀로 맨땅에 헤딩’하며 익힌 업무 노하우를 담은 『국회 보좌진 업무 매뉴얼』(2008년)은, 지금도 단 한 권밖에 없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책이다. 공직선거 출마자를 위해 『안전한 당선을 보장하는 선거법 해설』(2014년), 국회 취업 안내서인 『국회 보좌관에 도전하라』(2015년)도 출간했다. 국회 퇴직 후에는 국회의 입법 및 입법과정과 관련해 『입법을 알아야 기업이 산다』(2021년), 금융기관의 약탈적인 대출시스템에 대한 『대출공화국, 대한민국』(2023년)이라는 책을 썼다. 국회 입사 전에는 『북한정치론』(1990년), 『우리들의 절반, 북한 백문백답』(1992년), 『한국사람 중국가기』(1995년)를 출간하는 등 지금까지 단행본 13권을 냈다.

많은 보좌진이 몇 년간 근무하다 선출직 혹은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대외협력업무 담당자로 옮기는 것과 달리 25년간 한 길을 걸으며 홀로 배우고 익힌 업무 노하우를 강의하고 책을 출간하는 등 행정부에 대한 감사, 법률안 입안, 국가재정 분석과 관련해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때 Uber Korea 정책자문위원, 성균관대학교와 수원전문대 강사, 「건설경제신문」 시론(時論) 필진, 「국회보」 편집위원, 월간 「말」 중국 통신원으로 활동했다.

국회에서 일할 때는 후배들을 위한 업무 노하우 전수에 힘썼던 반면 국회 퇴직 후에는 국민 세금으로 익힌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고 또 문턱이 높아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법률안 입안 및 국회 통과, 규제 입법 대응, 기업인의 국정감사 증인출석, 사업에 필요한 국가재정 확보, 정부의 정책자금 활용과 관련해 책 쓰고 강의하며 컨설팅하고 있다. 이 밖에도 1인 지식창업에 대한 비즈니스 코치와 함께 멘토링 사업을 하며 AP입법교육원장을 비롯해 행정사와 작가, 모교인 단국대 초빙교수 등 ‘N잡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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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152*225*30mm
ISBN13
9791124134290

책 속으로

왜 사무직은 20~30년씩 수행한 업무 경험과 그런 가운데 얻은 지식을 몽땅 포기하고, 퇴직 후 재취업을 위해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하등 관계없는 ‘기술’을 배워야 할까? 기술이나 자격증이 인생 2모작이라는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해주는 것도 아닌데도 왜 그 길을 가야만 하는 걸까? 더 중요한 건 그럼, 그동안 직장 다니며 해온 일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은 퇴직하면 몽땅 버려야 할 만큼 진정 쓸모없는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게 글쓴이의 주장이자 이 책을 쓴 이유다. 적어도 사무직으로 직장 다니며 20~30년 동안 배우고 익힌 지식과 경험이라면, 기업 규모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직장 다니는 후배들에게 꼭 필요한 일이다. 혹은 당신과 같은 일을 하려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일이 될 수 있다. 이들을 대상으로 내 경험과 노하우를 지식 상품으로 만들어 파는 게 바로 직장에서 했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근거로 한 1인 지식창업이다.

여기서 1인 지식창업이란, 직장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 정보를 ‘지식 상품’으로 만들어 시장에서 돈과 바꾸는 것을 말한다. 내가 담당하고 있거나 했던 일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책이나 강의, 컨설팅, 코칭, 동영상, 자문 등 다양한 형태로 알려주고 돈을 버는 것이다. 직장에서 주는 대로 월급 받는 ‘직장인’이 아니라, 자기 전문성에 기초해 일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직업인’으로 생계를 해결한다.
그러면 대뜸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한마디로 “나는 회사가 시키는 일만 20년 하다가 퇴직해, 직장에서 하던 일로 돈을 번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는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 “사무직 퇴직자가 직장에서 하던 일로 새로운 직업인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왜 수많은 퇴직자가 기술을 배우거나 자격증을 따느냐?”라고 묻는 사람도 있다.

자신이 모르면 퇴직 후 직업인으로 변신해 직장에서 하던 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글쓴이는 이 책을 썼다. 글쓴이는 국회 보좌관으로 25년 근무 후 퇴직해 곧바로 국회에서 하던 일을 기반으로 강사, 작가 같은 1인 지식창업을 했고, 이를 통해 생계와 일자리라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했다. 물론 현직으로 국회 업무를 할 때와 퇴직 후 이를 기반으로 강의하고 컨설팅하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전자는 내가 직접 실무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후자는 그 실무를 어떻게 하는지를 배우려는 사람들을 상대로 가르치거나 알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무를 배우고 경험하지 않았다면 절대 퇴직 후 타인에게 가르칠 수 없다. 1인 지식창업이 현직 때 배운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국회에서 하던 일, 소위 ‘나랏일’(?)이 퇴직 후 직업이 됐고, 그 덕분에 생계는 물론 일자리까지 해결했다고 하면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간혹 “그게 정말인가요?”라고 묻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글쓴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나아가 당신도 ‘1인 지식창업가’가 돼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이렇게 설명해도 쉽게 감이 오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삼성전자에서 인사(HR) 담당 부장으로 일하다 퇴직한 사람이 있다고 치자. 글쓴이가 만약 이 사람이라고 한다면, 당장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 관련 컨설팅이나 코칭을 통해 수입을 창출할 것이다. 삼성전자에서 퇴직한 인사 담당자는 최소한 삼성전자가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 것인지 잘 아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내용과 형식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또 면접에서는 주로 어떤 걸 물으며 어떻게 답변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잘 알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내용을 삼성전자에 취업하길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에게 알려준다면, 그건 곧 직장 다닐 때 배운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시장에서 돈과 바꾸는 것이다. 취업준비생 대상 혹은 대학에서 강의도 할 수 있다. 전직 삼성전자 인사 담당자였는데 자기소개서 쓰는 요령과 면접 노하우를 알려준다고 하면, 나부터라도 돈을 내고 코칭에 응할 것이다. 그러면 이 사람은 결국 직장에서는 월급 받는 직장인이었지만, 퇴직해서는 바로 그렇게 월급 받으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취업 컨설턴트나 코치라는 직업인이 된다.

생각해보면 이처럼 사무직이 했던 일로 직업인, 즉 시장에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건 아주 많다. 가령 회사에서 쓸 물품을 구매하는 조달업무를 담당했다면, 자신이 근무했던 직장에 납품을 원하는 회사들을 상대로 컨설팅이나 코칭을 할 수 있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이 선호하는 가격과 물품부터 세부적인 기능과 성능에 대해 자신만큼 잘 아는 사람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직장 다닐 때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면,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나 회사를 대상으로 강의나 컨설팅을 할 수 있다. 컨설팅 경험이 더 쌓이면 책을 낼 수도 있다. 그러면 몸값과 지명도는 더 높아질 것이고, 이는 고액 컨설팅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은 일반 회사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상품 판매에 관심을 가진 개인조차 돈을 내고라도 배우고 싶어 하는 업무다. 영업을 담당했다면 고객관리부터 효과적인 세일즈에 대해 강의하고 코칭할 수 있다. 만약 공공기관에서 정부 정책자금 지원 업무를 담당했다면, 정책자금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서류 작성부터 어떻게 하면 정부 지원금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다. 회계나 세금 신고 업무를 했다면, 이를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컨설팅이나 코칭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금융기관 출신이라면 퇴직 후 재테크 상담이나 관련 강의를 할 수 있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AI와 관련해, 이를 자기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업무 시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높인 경험이 있다면, 초보자를 대상으로 노하우를 알려줘 돈을 벌 수 있다.

꼭 규모가 큰 회사에서 일해야만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근거해 1인 지식창업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출판사는 대부분 사장을 포함해 전체 직원이 고작 3~5명에 지나지 않는 영세업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출판사에서 책 편집과 출판 일을 담당했다고 가정해보자. 퇴직 후 다른 사람이 쓴 원고를 책으로 만드는 ‘1인 출판사’를 운영할 수 있다. 또 자기 이름으로 된 책을 내고 싶어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컨설팅이나 코칭을 할 수도 있다. 꼭 이런 게 아니어도 전자책(PDF) 제작 방법을 알려주거나 전자책을 만들어 판매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면 사무직 경력 10년이면 누구나 다양한 형태로 1인 지식창업을 할 수 있다는 글쓴이의 주장이 결코 과장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결국 모든 사무직 업무는 퇴직 후 강사나 작가, 컨설턴트, 코치, 멘토와 같은 직업인의 삶을 살 수 있는 원천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서인석 저자는 국회에서 보좌관으로 25년을 근무한 뒤 퇴직과 동시에 강사·작가·컨설턴트·코치로 변신했다. 월급 받는 ‘직장인’에서 자기 노력으로 돈을 버는 ‘직장인’이 된 것이다. 지금 그가 매달 올리는 수입원은 크게 7가지다.

● 강사료(국회 입법과정·국정감사·정책자금 등 강의)
● 인세(지금까지 단행본 총 14권 출간)
● 컨설팅비(입법·정책분야 위기관리 전문가/국내1호 입법 매니지먼트)
● 코칭·상담료(국회 보좌진 업무 수행 관련)
● 원고료(신문·잡지 기고)
● 자문료(국회 업무 관련 기관·단체 자문)
● 행정업무 대행 사업소득

7가지 수입원 모두 국회에서 했던 일을 근거로 한다. 저자는 나이 40에 “10년 뒤 누가 내게 월급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 아래 몸값 올리기를 시작했고, 재직 25년 동안 업무 관련 도서 7권을 출간하며 ‘N잡러’로 활동했다. 그 결과 퇴직 후 곧바로 직장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에 근거한 1인 지식창업가로 변신, ‘나라는 회사의 사장’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를 통해 ‘1인 지식창업’이 실제로 인생 이모작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임을 입증한다. 나아가 이 책에서 사무직이면 누구나 담당하는 전략기획, 인사, 회계, 총무 같은 평범한 업무 경험을 콘텐츠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강의, 출판, 컨설팅을 통해 수입을 만드는 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 결과 누구나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하는 것만으로 직장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돈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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