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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5발간사 17Ⅰ 이태준에 잘못 씌워진 월북 작가 굴레 021Ⅱ 이태준의 마지막 소설 『해방전후』 047Ⅲ 소설 변화의 전환점이 된 『토끼 이야기』 123Ⅳ 단편 『장마』에 담긴 일본 비판 의식과 문인들 모습 153Ⅴ 친일을 경계하며 반일을 선택한 이태준 177Ⅵ 해방 정국 좌익의 기관지 《문학》과 이태준 211Ⅶ 좌익 문학 동맹, 북한 문학과 부조화를 보였던 이태준 227Ⅷ 작가 이태준이 해금되는 과정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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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설3은 해방 전후에 이태준 작가가 보여 준 문학적 성과와 변신의 근거를 찾는데 주안점을 뒀다. ‘월북작가 이태준’이란 고정관념의 빈틈 찾기와 좌익 문학을 택한 구체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N.KOREA에서 자신의 문학 세계는커녕 자신의 존재 가치조차 상실한 이태준의 슬픈 행로와 해금되는 과정 등도 알아봤다. 전문 평론가가 아니라서 허술함이 많지만 이태준이란 이름 석자에 힘입어 용기를 내었다. -발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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