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편두통NOW,편견을 깨다
신경과 두통 전문의 25년 임상 노트 POD도서
곽태호
BOOKK(부크크) 2026.05.27.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100 4주
가격
17,500
17,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법
여는 글 — 진료실에서 만난 여섯 명의 이야기

Part I — 편두통이란 (짧은 입문)
1장 — 편두통은 그냥 두통이 아닙니다 (왜 이 책을 썼나)

Part II — 편두통의 다양한 얼굴
2장 — 두통이 두통으로 오지 않을 때 (어지럼증·치통·환시·위장)
3장 — 진단 지연의 인생 비용 (학생·대학생·MRI 5번·반복되는 팔마비)
4장 — 빛에 시달리는 뇌 (광공포·시각자극·FL-41)
5장 — 신약이 만든 변화 ("원래 머리가 이렇게 맑은 게 정상인가요?")

Part III — 편두통의 기본
6장 — 편두통의 과학 (뇌에서 무엇이 일어나는가)
7장 — 편두통의 4단계 (내 패턴을 알아차리는 법)
8장 — 편두통의 유형 (내 편두통은 어느 쪽인가)
9장 — 나는 편두통일까? (자가 감별 체크리스트)

Part IV — 진단과 위험 신호
10장 — 진단 (어떤 검사가 필요하고, 어떤 검사는 불필요한가)
11장 — 위험 신호 (응급실로 가야 하는 두통 한 페이지)

Part V — 치료
12장 — 급성기 치료 (트립탄·라스미디탄·디탄 계열)
13장 — 예방 치료 (전통 예방약·보톡스·신경자극)
14장 — CGRP 시대의 신약 (항체·아토게판트·리메게판트, 누구에게·언제·어떻게)
15장 — 비약물 치료 (인지행동·운동·요가·바이오피드백)

Part VI — 환자의 도구
16장 — 트리거의 진실과 미신 (음식·날씨·호르몬)
17장 — 라이프스타일 (수면·식사·운동·스트레스)
18장 — 두통일기 (어떻게 쓰고 어떻게 활용하나)
19장 — 의사와 잘 협력하기 (진료 5분을 최대로)

부록
A. 자가평가 도구 (MIDAS와 HIT-6)
B. 두통일기 템플릿
C. 추가 리소스 (한국·국제 자원과 응급신호 한 페이지)

저자의 후기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

신경과 전문의 십만 건이 넘는 두통 환자를 비롯해 어지럼,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 다양한 신경질환 환자를 진료해 온 신경과 전문의입니다. 진료실에서 짧은 시간에 다 전하지 못한 설명을 환자와 가족이 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흔한 신경질환을 쉬운 말로 정리한 'Plainly' 시리즈를 미국에서 펴냈으며, 이 책은 그 열두 권을 한 권으로 묶어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곽태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5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203861

출판사 리뷰

『편두통 NOW, 편견을 깨다』는 25년 차 신경과 두통 전문의 곽태호 박사가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과 나누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를 담은 결정판이다.
10만 명이 넘는 두통 환자를 진료해 온 저자는 묻는다. “당신의 두통이 진짜 두통이 맞을까요?” 75세 수녀가 평생 영적 체험으로 여겨 온 시각 섬광이 실은 두통 없는 편두통 아우라(migraine aura)였다는 임상 사례처럼, 편두통은 그저 ‘머리가 아픈 병’이 아니다. 어지럼증, 치통, 환시, 위장 증상, 심지어 뇌졸중처럼 보이는 감각 마비까지 — 편두통은 수많은 얼굴로 위장한다.

이 책은 두 가지 결정적 공백을 채운다.
첫째, 편두통처럼 보이지 않는 편두통. 환자가 이비인후과에서 10년간 메니에르병으로 진단받고, 임플란트를 다섯 번 받은 후에야 신경과를 찾고, 우울증으로 6개월간 학교를 못 간 청소년이 결국 만성 편두통이었던 사례들을 통해 ‘편두통의 진짜 얼굴’을 보여 준다.
둘째, 2010년대에 머물러 있는 두통 치료법. 2026년, CGRP 단클론항체(아조비·엠갈리티·에이모빅), 게판트, 디탄 — 편두통 치료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 들어섰지만, 많은 진료실은 여전히 옛 시대의 이야기를 반복한다.
저자는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를, 평이한 언어로, 25년 임상 경험과 최신 과학에 기반해 풀어낸다. 19개 챕터와 부록(실제로 쓸 수 있는 두통 일기, 한 페이지 의사 면담 결정표, MIDAS·HIT-6 자가평가)을 통해 독자는 두통 발작의 4단계, 응급실로 가야 할 위험 신호, 트리거의 진실(대부분의 ‘유발 인자’는 사실 전구 증상이다), 그리고 의사와 5분 안에 효율적으로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여러 진료과를 전전했지만 원인을 찾지 못한 분, 약이 듣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 만성 두통 환자의 가족, 그리고 현시점의 두통 진료를 알고 싶은 의료인과 학생 — 이들을 위한 책이다.
두통은 참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히 치료받으면, 우리는 두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책의 핵심 가치]
- 신경과 두통 전문의 25년 임상 경험 · 10만 명+ 환자 진료 기반
- Readers’ Favorite (미국) 두 명의 리뷰어 모두 ★★★★★ 만점 평가
- CGRP 시대의 새 치료 (아조비·엠갈리티·게판트·디탄) 한국 임상 관점
- 어지럼증·치통·환시·위장 증상 — 편두통의 숨은 얼굴들 임상 사례
- 19개 챕터 + 실용 부록 (두통 일기 · 의사 면담 결정표 · MIDAS·HIT-6)
- 한국 의료 시스템에서 환자가 의사에게 요청할 수 있는 검사·약·언어

[추천 독자]
- 두통·어지럼증·원인 불명의 통증으로 여러 진료과를 전전한 환자
- 처방약이 듣지 않는다고 느끼는 만성 두통 환자
- 가족 중 만성 두통 환자가 있는 분
- 최신 두통 진료(CGRP 시대)를 학습하고 싶은 의료인·의대생
- 두통과 그 사회적 비용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500
1 1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