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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강의가 줄어드는 시대, 강사는 무엇으로 다시 선택되는가 • 5 1부. 브랜드력: 개성 없는 강사에서 기억되는 강사로 1장. 강사는 말보다 먼저 이름으로 기억된다 • 21 2장. 자기 이름 앞에 붙는 한 단어를 만들어라 • 26 3장.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필요한 이유다 • 31 4장. 강의 주제가 아니라 강의 정체성을 가져라 • 36 5장. 프로필은 자랑이 아니라 신뢰의 설계다 • 41 6장. 강의 제목에서 이미 절반은 결정된다 • 46 7장. 자격증보다 강한 것은 자기 언어다 • 51 8장. 블로그와 SNS는 강사의 두 번째 강의장이다 • 56 9장. 잘난 강사가 아니라 필요한 강사가 되어라 • 61 10장. 강사는 결국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인가 • 66 2부. 콘텐츠력: 자료를 모으는 강사에서 자기 콘텐츠를 가진 강사로 11장. 정보는 많지만 관점이 없으면 강의가 되지 않는다 • 73 12장. 남의 자료에 기대는 강사는 오래 가지 못한다 • 78 13장. 지식은 전달할 때가 아니라 삶과 연결될 때 살아난다 • 83 14장. 철학 공부가 깊어야 강의의 뿌리가 생긴다 • 88 15장.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오늘의 언어로 번역하라 • 93 16장. 명화는 그림 해설이 아니라 인간 해석의 도구다 • 98 17장. 문화학은 시대의 욕망과 감각을 읽는 힘이다 • 103 18장. 책을 쓰는 강사는 강의의 깊이가 달라진다 • 108 19장. 생성형 AI보다 강사의 맥락이 먼저다 • 113 20장. 지식을 삶의 언어로 바꿀 때 콘텐츠가 된다 • 118 3부. 전달력: 말 잘하는 강사에서 사람의 마음에 닿는 강사로 21장. 강의는 생각을 일으키는 시간이다 • 125 22장. 목소리보다 메시지의 무게가 먼저다 • 130 23장. 유창함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흐름이다 • 135 24장. 청중을 압도하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 • 140 25장. 첫 문장에서 청중의 마음을 붙들어라 • 145 26장. 설명하지 말고 이해의 문을 열어라 • 150 27장. 웃기려 하지 말고 분위기를 읽어라 • 155 28장. 침묵의 타이밍도 강의의 기술이다 • 160 29장. PPT를 읽지 말고 PPT 너머의 생각을 말하라 • 165 30장. 유튜브는 강사의 전달력을 미리 보여주는 무대다 • 170 4부. 관계력: 한 번 부르는 강사에서 다시 찾는 강사로 31장. 강의는 강의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 177 32장. 담당자의 기억에 좋은 사람으로 남아라 • 182 33장. 청중을 고객이 아니라 사람으로 만나라 • 188 34장. 약속을 지키는 성실함도 강사력이다 • 193 35장. 강의료보다 먼저 신뢰를 쌓아라 • 198 36장. 청중의 수준을 탓하지 말고 청중의 언어를 찾아라 • 203 37장. 담당자를 귀찮게 하지 않되 필요한 것은 정확히 챙겨라 • 208 38장. 현장의 요구를 맞추되 자기 색깔을 잃지 마라 • 213 39장. 질문을 부담이 아니라 관계의 시작으로 보라 • 219 40장. 다시 불리는 강사는 실력과 태도가 함께 남는다 • 224 5부. 지속력: 잠깐 뜨는 강사에서 오래 가는 인문학 명강사로 41장. 강사력은 오래 버티는 힘에서 나온다 • 231 42장. 강의 요청을 기다리지 말고 제안할 콘텐츠를 만들어라 • 236 43장. 한 번의 인기보다 꾸준한 신뢰를 쌓아라 • 241 44장. 시대가 바뀌면 강의도 다시 수정해야 한다 • 246 45장. 과거의 경력에 머무르지 말고 현재의 문제를 읽어라 • 251 46장. 강의 원고를 책으로 바꾸는 강사가 오래 간다 • 256 47장. 강의가 없을 때도 온라인에 자기 언어를 쌓아라 • 261 48장. 유튜브는 강사의 오래가는 영상 강의장이다 • 266 49장. AI 시대일수록 더 인간적인 질문을 던져라 • 271 50장. 인문학 명강사는 사람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 • 276 에필로그 - 강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다시 선택되는 강사만 남는다 • 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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