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50대 중반, 파리 와인유학
신경한
북크로스비 2026.05.27.
베스트
여행 top100 2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

파리지앵의 첫날밤 / 미슐랭 빕 구르망 1
오리엔테이션과 첫 강의
포도 수확 현장 학습
암스테르담 여행 / 미슐랭 빕 구르망 2
르네 뒤뱅 (LE NEZ DU VIN)
나에게 선물한 한 달
루브르 (Le Louvre)
소믈리에 자격증, 실력과 간판
부르고뉴 체험학습 / 미슐랭 빕 구르망 3
에방법 Loi Evin
이동성 임대
랑그독 와인과 지구 온난화
와인의 숙성
믿어준다는 것
파리의 추수감사절
파리 유학생의 평범한 하루 / 미슐랭 빕 구르망 4
피니시, 감각일까 기억일까
중간고사 part 1
중간고사 part 2
잔을 돌려서, 돌리지 않아서
노르웨이 트롬쇠 여행
책을 출간하기로 / 미슐랭 빕 구르망 5
아내 귀국
진단과 시음
2026년 프랑스 와인 대상
아버지의 영정 사진
슬럼프
와인 모먼트
스파클링 와인
물 시음
나의 아저씨, 나의 할아버지
와인 등급과 샤토 피작
주관과 객관 / 미슐랭 빕 구르망 6
프랑스 요리
프랑스어 공부
보르도 체험학습
와인 리스트와 그자락
아이슬란드 여행
간절한 손
와인과 음식 페어링
샴페인 여행 / 꼬르동 블루 이전의 기록, 2022년 파리 epilogue

저자 소개 1

서울의대를 최우등 졸업하고 제주가 좋아서 제주에 내과 의원을 개원했다. 40대에 접어들던 2009년 가족과 함께 미국 샌디에고에서 1년 반 동안 안식년을 가졌다. 미국 골프 아카데미를 수석 졸업하고 USGTF 골프 티칭프로에 합격했다. 귀국한 후 제주에서 내과 의원을 다시 시작했고 방송통신대학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50대 중반에 두 번째 안식년으로 파리 꼬르동 블루 와인 과정을 선택했다. 오래전부터 와인을 좋아하기도 했고 미국에서 살아봤으니 유럽에서도 조금 살아보고 싶은 생각에서였다. 파리 유학을 시작하며 브런치 스토리 작가로 선정되었다. 브런치 스토리에 올린 글을
서울의대를 최우등 졸업하고 제주가 좋아서 제주에 내과 의원을 개원했다. 40대에 접어들던 2009년 가족과 함께 미국 샌디에고에서 1년 반 동안 안식년을 가졌다. 미국 골프 아카데미를 수석 졸업하고 USGTF 골프 티칭프로에 합격했다. 귀국한 후 제주에서 내과 의원을 다시 시작했고 방송통신대학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50대 중반에 두 번째 안식년으로 파리 꼬르동 블루 와인 과정을 선택했다. 오래전부터 와인을 좋아하기도 했고 미국에서 살아봤으니 유럽에서도 조금 살아보고 싶은 생각에서였다. 파리 유학을 시작하며 브런치 스토리 작가로 선정되었다. 브런치 스토리에 올린 글을 바탕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30g | 130*205*11mm
ISBN13
9791198274717

책 속으로

"요새 와인 시음, 특히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하며 이 과정이 환자 진단 과정과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색깔을 관찰하고 향을 맡는 건 병력 청취. 입에 머금고 맛을 보며 구조를 파악하는 건 신체 검진."

*

"생각해 보면 내가 느낀 와인 모먼트도 꼬르통보다 사람들 때문이었다. 그 와인을 만든 사람, 그 순간을 만들어준 사람, 그리고 그 순간 그곳에서 함께했던 사람. 발효시킨 포도주스에 불과한 와인을 위대하게 만드는 건 역시 사람이다."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인생은 언제든 다시 배울 수 있다고, 그리고 잘 익은 와인처럼 사람도 나이 들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말해주는 책. 이 책은 파리에서 배운 와인 이야기인 동시에, 결국은 더 단단하고 풍요롭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수업이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낯선 도시에서 다시 학생이 되어 배움을 이어간 저자의 여정은 독자에게도 잔잔한 용기와 설렘을 전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다면, 그리고 아직 늦지 않았다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50대 중반, 파리 와인유학』이 좋은 동행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