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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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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_주식이 아직도 어렵다면 이 책으로 기본을 갖춥시다!

1장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초
주식과 채권 그리고 펀드는 뭐가 달라요?
코스피와 코스닥은 다른 시장인가요?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 뭐가 다른가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의 차이가 뭔가요?
시가총액이 얼마 날아갔다는데 그게 왜 중요한가요?
주식도 덩치가 다 다르다
막간 코너_비싸 보이는데 사야 하나요, 기다려야 하나요?

2장 저는 주식거래가 처음입니다
수수료 평생 무료라더니 떼는 돈이 왜 이렇게 많나요?
주식을 판 돈이 오늘 바로 안 들어와요
미수금 발생? 제가 빚을 내 투자를 한 건가요?
시간마다 달라지는 거래 방식에 주의하자
종목은 하나인데 가격은 왜 여러 개가 있죠?
10주 살 돈이 있는데 8주밖에 안 사져요
카카오게임즈 상장한다던데 주식을 미리 살 순 없나요?
막간 코너_주식으로 어느 정도 수익률을 내야 잘한 건가요?

3장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
삼성전자가 1등 기업이라면서 주가는 왜 10만원밖에 안 하나요?
60만원짜리 SK하이닉스가 10만원짜리 삼성전자보다 저렴한 이유
호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외국인이 사면 호재인가요?
기관투자자도 다 같은 기관이 아닙니다
프로그램 매매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그게 뭐죠?
분기마다 이자를 주는 주식이 있다던데 어떤 주식이죠?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했더니 주가가 올라요
유상증자와 감자는 호재인가요, 악재인가요?
제 종목이 CB, BW를 자주 발행하는데, 호재인가요?
상장폐지를 미리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막간 코너_미국 주식 살까요? 한국 주식 살까요?

4장 주식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경제는 안 좋다는데 주가는 왜 오르나요?
금이나 구리값만 봐도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요?
달러가 오르면 수출이 잘 되지 않나요? 그런데 왜 주가는 내리죠?
금리는 내리는데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뭐예요?
기름값이 싸진 것도 주가와 관련이 있다고요?
실적이 잘 나왔다는데 기준이 뭔가요?
선물옵션 만기엔 조심하라던데, 왜죠?
공매도가 개미지옥이라던데 정말 그런가요?
주주들끼리 싸움이 붙었는데 왜 주가가 오르죠?
그래서 언제 주식시장에 진입하면 되죠?
막간 코너_상법이 개정된다는데 주가가 왜 오르나요?

5장 차트가 언제 사고팔지를 알려준다고요?
정말 기술적 분석이 필요한가요?
봉차트가 뭔가요?
이동평균선으로 매매 시점을 알 수 있다고요?
주식시장의 추세, 뭘 보고 판단하나요?
거래량이 많으면 좋은 건가요?
막간 코너_역대 코스피 지수 폭등과 폭락 사례는?

6장 주식인 듯 주식 아닌 주식 같은 상품들
‘종목은 망해도 한국은 안 망한다’에 베팅하는 법 _ ETF
레버리지, 곱버스 ETF는 장기투자 할수록 손해다
유가나 콩값이 오르는데도 베팅할 수 있다고요? _ ETN
주식시장에선 만원만 있으면 나도 건물주
선물이 참 어렵던데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주식시장에서도 보험을 사고판다고요?
막간 코너_ELS는 ETF, ETN처럼 ‘E’자 돌림인데 HTS에서 살 수 있나요?

7장 그래서 요즘은 뭐가 제일 잘나가요?
AI와 반도체가 이끄는 초격차 시대
AI는 ‘로봇’으로 이어진다
AI 붐이 상기시킨 에너지의 중요성
세계로 뻗어가는 K파워… K팝·K푸드·K뷰티·K방산·K조선
불로장생을 꿈꾸는 시대, 바이오에 주목하자
막간 코너_세계의 주식시장은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있다

저자 소개 2

최정희

 
2007년 〈조세일보〉에서 세금, 회계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다. 2010년부터 〈이데일리〉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거시경제를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전선까지 갖가지 위기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경제와 금융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공부할 가치가 있고 늘 새롭다. 저서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공저)이 있다.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이슬기

 
2017년 〈이데일리〉에 기자로 입사해 2021년부터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증시가 가장 다이나믹했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증권시장을 취재했다. 증권부 발령 전까진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도 몰랐던 사람으로 주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한다고 자부한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90g | 153*225*19mm
ISBN13
9791160029789

책 속으로

채권도 주식처럼 망하기 전에 탈출하는 방법이 있다. 채권을 팔아버리면 된다. 만기 때 받게 될 이자를 포기하는 대신 채권에 값을 매겨 파는 것이다. 다만 치킨집이 장사가 덜 되고 신용이 떨어진 상태에선 채권 값이 하락해 헐값에 팔아야 할 수도 있다.
채권은 누가 발행하느냐, 즉 누가 빚쟁이가 되느냐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회사가 발행하면 회사채, 국가가 발행하면 국채, 은행이 발행하면 은행채가 된다. 빚 떼일 가능성이 낮을수록 금리도 낮다. 국가가 망할 리는 없으니 국채의 금리가 가장 낮다.
--- 「1장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초」 중에서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보다 더 유명한 지수들도 있다.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가 활발하고 가장 유동성이 풍부한 코스피200지수가 있다. 코스피200지수는 우리나라 대표 지수라 할 수 있다. 외국인, 기관들이 중점적으로 거래하는 대형주는 코스피 1~100위에 있는 대형주보다 코스피200지수에 포함된 200개 종목일 때가 더 많다.
--- 「1장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초」 중에서

주식을 거래할 때마다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를 ‘매매수수료’라 부른다. 매매수수료란 매수?매도할 때마다 내는 수수료이며, 이익을 봤든 손실을 봤든 간에 매수?매도 금액의 일정 부분을 내야 하는 것이다. 증권사마다 매매수수료는 조금씩 다르지만, 온라인으로 증권사 앱에 가입해 온라인으로 매매할 경우 매매대금의 0.01% 남짓이 떼어진다. 증권사가 ‘수수료를 공짜로 해주겠다’라고 말할 때 수수료는 이것을 말한다.
--- 「2장 저는 주식거래가 처음입니다」 중에서

공모주에 투자할 때는 ‘공모가격 뻥튀기’에 주의해야 한다. 비상장회사가 상장하는 이유는 자금을 쉽게 조달하기 위해서다. 특히 상장할 때 최대한 많은 자금을 끌어모으려고 한다. 이를 위해 회사는 이익이 많이 나는 것처럼 재무제표를 포장할 가능성이 있다. 공모가격을 높이기 위해서다. 그러다 보니 상장하기 직전연도에만 잠깐 흑자를 내고 상장 이후엔 계속 적자를 내는 회사도 있다.
--- 「2장 저는 주식거래가 처음입니다」 중에서

주식의 가치를 보여주는 여러 가지 지표가 똑같이 한 방향만 가리키진 않는다. PER로만 보면 SK하이닉스가 15배, 삼성전자가 22배로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대비 저평가되어 거래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PBR로 따져보면 다르다. SK하이닉스 PBR은 3.70배, 삼성전자 1.58배다. 회사가 갖고 있는 자산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대비 더 고평가되고 있다는 의미다. 주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그동안 많이 올랐는지 떨어졌는지, 혹은 PER이나 PBR이 높은지 낮은지보다는 시장을 둘러싼 환경, 해당 업종이 속한 업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따져봐야 한다.
--- 「3장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 중에서

외국인들의 경우, 어떤 국가에 투자할 것인지를 결정할 때 그 국가 경제의 기초체력이 얼마나 좋은가를 따져보곤 한다.
이렇듯 개별 기업의 실적, 또는 특정 국가의 경제가 좋아졌다는 것을 주식시장에선 보통 ‘펀더멘털(Fundamental)’이 좋아졌다고 설명한다. 단어 그대로 기초체력이 좋아졌단 얘기다. 기초체력이 좋아질 경우 주가는 한동안 힘을 받고 올라갈 수 있다. 실적이야말로 주가의 추진력인 셈이다. --- 「3장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 중에서

주가조작범들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은 최대주주를 보면 알 수 있다. 최대주주가 너무 자주 바뀌거나 바뀐 최대주주가 투자조합, 듣도 보도 못한 사모펀드라면 거르고 보는 것이 안전하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기업공시채널(KIND)에서는 1년간 최대주주가 두 번 이상 변동된 경우를 ‘투자 유의 사항’으로 분류해 해당 회사가 어디인지를 알려준다. 돈도 없으면서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 회사를 인수하는 ‘무자본 M&A’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3장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고 싶어요」 중에서

경기의 미래를 예측하는 지표들을 살펴봐야 한다. 주가도 그중 하나이지만 주가보다 좀더 체계적으로 미래 경기를 진단하는 지표가 있다.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다.
경기선행지수는 기업의 재고가 쌓여 있지는 않은지, 기업이나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는 어떤지, 수출 물가, 수입 물가는 얼마나 오르고 내리는지, 장기 국고채 금리와 단기 금리 간 차이는 얼마나 나는지, 코스피 지수는 얼마나 오르는지 등을 지수화한 지표이다.
--- 「4장 주식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중에서

경영권 분쟁이 일어나면 주가가 오르기 마련이기에, 투자자들 은 경영권 분쟁 자체를 호재로 여기고 주식을 사들이려고 한다. 이렇듯 투기적 세력이 모이면서 주가는 비정상적인 급등세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되거나 큰 소득 없이 끝나게 되면 주가 거품은 빠르게 꺼진다는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
--- 「4장 주식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중에서

하루, 일주일, 월 단위의 주가 흐름을 막대기로 표현하면 ‘봉’차트가 되고, 주가가 일정 기간 어떻게 움직였는지 평균을 내고 그것을 선으로 이으면 ‘이동평균선’이 된다.
주가 흐름을 보고 주가가 어느 정도 선까지만 오르고 더는 못 오르겠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이 선까지는 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났다면 매수 신호, 줄어들었다면 매도 신호로 읽힐 수 있다.
--- 「5장 차트가 언제 사고팔지를 알려준다고요?」 중에서

주가가 이미 상당 수준 올라있는 상황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조만간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을 예고한다고 본다.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거래량이 증가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이탈해 하락으로 전환한 상태에서 거래량이 많다면 추가 하락을 예상해야 한다. 이 때문에 주가의 오르내림과 거래량은 일정한 사이클을 탄다고도 본다. ‘거래량 바닥(주가 바닥) → 거래량 증가(주가 상승) → 거래량 폭증(주가 꼭지) → 거래량 감소(주가 하락) → 거래량 바닥(주가 바닥)’의 식이다.
--- 「5장 차트가 언제 사고팔지를 알려준다고요?」 중에서

ETF는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방식이다 보니 한 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 안전하다. 종목은 망할 수 있어도 증권시장은 장기적으로 오른다는 믿음이 있다면 ETF를 구매대상에 넣을 만하다. 실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미국의 증권시장이 앞으로도 꾸준히 오를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 중 하나인데, 자신의 유서에 ‘재산의 10%는 국채 매입에, 나머지 90%는 모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ETF에 투자하라’고 썼다고도 알려져 있다.
--- 「6장 주식인 듯 주식 아닌 주식 같은 상품들」 중에서

해마다 배추를 심을 때쯤 되면 농부와 상인들은 고민에 빠진다. 배추농사는 해마다 작황이 다르기 때문에 매년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기 때문이다. 상인은 가을께 배추값이 지나치게 오를까봐 걱정이고, 농부는 반대로 너무 떨어질까봐 걱정이다. 그래서 둘은 계약금을 걸고 가을이 되면 지나치게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중간값에 거래를 치르기로 약속한다. 일명 ‘밭떼기 거래’다.
금융시장에서도 비슷한 거래가 가능하다. 나중에 가격이 어떻게 변하든 약속한 날짜에 정해진 금액으로 거래를 주고받아야만 하는 거래, 그걸 선물(先物) 거래라고 부른다.
--- 「6장 주식인 듯 주식 아닌 주식 같은 상품들」 중에서

로봇 시장의 전망이 긍정적인 이유는 선진 시장의 고령화로 노동력이 구조적으로 부족한 데다 인건비도 계속해서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로봇 기술은 머신 러닝, AI 기반 모빌리티, 센서 융합, 사물인터넷(IoT)과 교차한 기술력으로 단순 제조업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우주, 의료, 국방, 농업 등 정교하고 다양한 기술 분야에도 접목할 만큼 수요가 확장될 수 있다. FMI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는 로봇 시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노동력이 부족한 곳, 물류 창고, 의료 분야 등 비접촉 방식 운영에 대한 수요에 집중되었다. 제조업체들은 자동화된 조립 라인 투자를 확대했고 공공장소에선 배송 및 소독 로봇이 확대되었다.
--- 「7장 그래서 요즘은 뭐가 제일 잘나가요?」 중에서

한국 바이오 산업은 ‘꿈’과 ‘현실’이 공존하는 무대다. 신약 하나에 수천억원이 걸려 있지만, 성공률은 10분의 1에도 못 미친다.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도 없다. 고령화와 질병의 만성화, 그리고 글로벌 헬스케어 수요의 급증 속에서 바이오는 국가 산업의 중추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에게는 여전히 위험한 산업이지만, 정부와 기업이 함께 긴 호흡으로 생태계를 다져간다면, ‘신기루’로 불리던 바이오 산업이 진짜 ‘신기술’의 시대를 열지도 모른다.

--- 「7장 그래서 요즘은 뭐가 제일 잘나가요?」 중에서

출판사 리뷰

주식이 처음이라면
이 책으로 기본을 갖추자!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기초를 들려준다. 주식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나! 코스피라는 게 있고 코스닥이라는 게 있다던데 둘은 다른 것인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는 다른 종목인지 등 궁금하지만 주변에 물어보기 다소 머쓱할 수 있는 기초들을 꼼꼼히 알려준다. 2장에서는 주식거래가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거래에 관한 기초지식을 알려준다. 무작정 주식을 사보기로 한 나. 그런데 왜 계좌에 있는 돈만큼 주식이 사지지 않는 건지, 미국 주식이나 공모주는 어떻게 사는 건지 등 주식을 거래하는 데 필요한 사항들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3장에서는 돈 되는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어떤 주식을 살지 고민중인 나. 그런데 무엇이 좋은 주식인지 헷갈린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기준들을 알고 나면 이제 그런 혼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4장에서는 주식투자의 타이밍에 대해 들려준다. 주식투자는 종합적인 경제 상황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큰 틀에서 주식시장을 살펴보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 시장을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5장에서는 주식차트를 보고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누군가는 이 차트만 잘 봐도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데 정말일까? 차트는 과거 주가가 어땠는지, 투자자들은 어떤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고 예측해주는 수단이 될 수 있으니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6장에서는 주식시장을 통해 거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품들을 소개한다. 주식시장에서 상장사의 종목만을 사고팔 수 있는 건 아니다. 이런 상품들은 어떤 성격을 갖고 있고, 또 어떤 점에 주의해야 좋을지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7장에서는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러 성장주를 선별해, 앞에서 배운 기본기를 토대로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저자들이 주식시장에서 기자의 시선으로 발 빠르게 확인한 성장주에 투자함으로써 성공적인 투자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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