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약에
아빠의 마음, 시인의 목소리로
황영훈
바른북스 2026.06.04.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4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평정심 - 분노와 우울에 휘말리지 않는 중심

자신감과 유연함 - 스스로를 믿되 다른 목소리에도 열린 귀

기다림 - 서두르지 않고 내일을 준비하는 인내

미움 - 미움조차 품을 수 있는 너그러움

겸손 -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여백

꿈 - 꿈을 꾸되 ‘지금, 여기’를 놓치지 않는 지혜

생각 - 깊이 생각하되 생각에 갇히지 않는 균형

성공과 실패 - 두 사기꾼의 속임수에 속지 않는 눈

부조리 - 불공평한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는 용기

상실 -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

도전과 운 -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

버텨내기 - 절망적인 순간에도 끝까지 버티는 의지

신념과 나다움 - 사람들 속에서도 잃지 않는 소신

기본 - 자리에 상관없이 지켜야 할 초심

상처 - 상처에 무너지지 않는 강함과 유연함

나를 챙기기 - 나와 세상 사이의 적당한 거리

시간 -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는 밀도

마침내 - 스스로의 목적지를 향한 여정

이야기를 마치며

저자 소개 1

어린 시절, 학교 선생님이었던 외할아버지에게 자연, 산수, 음악을 배우며 동식물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 꿈을 이어 지금은 사람의 눈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안과의사로 대학병원, 군병원, 전문병원 등 여러 병원에서 진료, 연구, 교육과 관련된 일을 해왔고 요즘은 안과의원에서 녹내장 환자들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가 골라주는 넥타이 메고 집을 나서서, 지하철에서 읽고 생각하고, 병원 앞 한강공원에 늘어선 나무들의 모습을 감상하고,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그렇게 배운 것들을 소소하게 자료와 글로 정리하고, 노을 지는 한강을 바라보
어린 시절, 학교 선생님이었던 외할아버지에게 자연, 산수, 음악을 배우며 동식물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 꿈을 이어 지금은 사람의 눈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안과의사로 대학병원, 군병원, 전문병원 등 여러 병원에서 진료, 연구, 교육과 관련된 일을 해왔고 요즘은 안과의원에서 녹내장 환자들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가 골라주는 넥타이 메고 집을 나서서, 지하철에서 읽고 생각하고, 병원 앞 한강공원에 늘어선 나무들의 모습을 감상하고,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그렇게 배운 것들을 소소하게 자료와 글로 정리하고, 노을 지는 한강을 바라보며 퇴근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
- 고려대학교병원 안과 녹내장 펠로우
- 국군수도병원 안과 전문의
-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전문의 및 교육수련부장
-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교수
- 센트럴서울안과 녹내장클리닉 전문의

황영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48*210*20mm
ISBN13
9791176212625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