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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안경사를 소개합니다안경사가 되려면 | 안경사가 배우는 것 | 안경사의 진로와 업무1장 안경안경원 가이드문진 | 시력 검사 | 안경테 선택 | 안경렌즈 선택 | 안경 조제 및 가공 | 안경 피팅안경 처방전좋은 안경이란시력에 맞는 안경 | 쓰기에 편한 안경 | 보기에 좋은 안경안경테의 구조프론트 | 사이드안경테의 소재플라스틱 소재 | 금속 소재 | 천연 소재압축 렌즈압축과 굴절률 | 구면렌즈와 비구면렌즈안경렌즈의 기능무코팅 | UV코팅 | 하드 코팅 | 반사 방지 코팅/멀티 코팅/AR 코팅 | 초발수 코팅 | 스크래치 방지 코팅 | 야간 운전 전용 코팅 | 청광 코팅/블루라이트 차단 코팅 | 근적외선 코팅 | 내열 코팅 | 컬러 코팅/틴트 렌즈/색안경 | 변색 렌즈/조광 렌즈/감광렌즈 | 미러 코팅 | 누진다초점렌즈선글라스 선택안경 셀프 피팅밸러스 맞추기수명을 늘리는 안경 관리2장 콘택트렌즈유리그릇에서 시작된 콘택트렌즈콘택트렌즈가 처음이라면콘택트렌즈 사용과 관리안과 전문의와 상담 후 처방 받기 | 청결이 최우선 | 돌려쓰지 않기 | 부작용의 원인 | 수돗물, 수영장, 바다는 멀리화장 전 vs. 화장 후화장하기 전에 착용 | 민감한 당신에게 | 눈 화장은 NO콘택트렌즈 부작용에 노출된 청소년렌즈 쉽게 끼고 빼기콘택트렌즈 앞뒤 구분하기 | 쉽고 안전하게 착용하기 | 쉽고 안전하게 제거하기콘택트렌즈에 관한 상식과 오해박스에 적힌 숫자와 용어 | 콘택트렌즈에 대한 오해3장 시력내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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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콘택트렌즈, 시력 그리고 안질환1장 안경안경원을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 안경을 맞추기 위해서다. 첫 장에서는 ‘문진’부터 ‘피팅’까지 알고 가면 도움되는 ‘안경원 가이드’를 소개한다. ‘안경 처방전’을 읽을 수 있다면 내 눈의 상태를 정확히 알고 내가 착용해야 할 안경을 고르는 데도 당연히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내 눈에 좋은 안경을 쓰기 위해서는 안경이 내 시력에 맞아야 한다. 또 안경은 코와 귀 관자놀이에 맞닿기 때문에 속옷처럼 착용감이 편해야 한다. 게다가 자신의 분위기와 이미지에도 맞아야 한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안경테의 구조와 소재, 사이즈는 물론 압축 렌즈에 관련해 알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 렌즈에 들어가는 각종 코팅의 종류를 비롯해 누진다초점렌즈까지 안경렌즈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안경을 선택할 때 수동적으로 헤매지 않을 수 있다. 비뚤어진 안경의 균형을 맞추어 셀프 피팅 하는 법과 수명을 늘리는 안경 관리법도 알면 유익하다. 덤으로 선글라스의 렌즈가 색깔별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준다.2장 콘택트렌즈콘택트렌즈는 언제 누가 발명했을까? 살다 보면 이런 것들이 꽤 있다. 안경은 그렇다 쳐도 ‘각막에 직접 닿은 렌즈’라니 기발하고도 발칙하다. 콘택트렌즈 이론의 최초 기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저서 《코덱스 오브 디 아이, 매뉴얼 디Codex of the eye, manual D》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는 물을 채운 유리그릇에 얼굴을 넣고 바닥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각막 굴절력을 교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콘택트렌즈의 개념을 제시했다. 이후 유명한 철학자, 과학자, 의사, 유리 세공업자, 안경사 등 많은 이들이 몇백 년에 걸쳐 개발과 개량을 거듭하며 오늘날의 콘택트렌즈에 이르렀다.이 장에서는 처음으로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눈이 작은 탓에 콘택트렌즈 사용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쉽게 렌즈를 끼고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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