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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투자자
치과의사 오크트리의 26년 투자 이야기 양장
최락현
부크온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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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왜 우리는 반복해서 실패하는가?

Part 1 투자 전략의 선택
투자 전략의 구분 : 인베스팅과 모멘텀 트레이딩
자산의 성격에 따른 구분 : 가치창출형, 가격변동형
인베스팅 전략의 이해
인베스팅 전략이 요구하는 어려움
모멘텀 트레이딩 전략의 이해
모멘텀 트레이딩 전략이 요구하는 어려움
왜 나는 모멘텀 트레이딩 대신 인베스팅을 선택했는가
인베스팅과 모멘텀 트레이딩의 공통점
모멘텀 트레이딩의 활용

· 한마디 더 : 김진명의 『도박사』
· 한마디 더 : 내가 쓰지 않는 투자 전략도 잘 알아야 하는 이유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투자 안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기업분석의 체크포인트
어떤 지식을 쌓아야 할까? : 소모성 지식 vs 장기간 유용한 지식
시장을 해석할 때 주의할 점
스토아 철학과 투자
투자에서 운을 다루는 방법
보상의 크기에 가려진 확률 그리고 기댓값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경영진의 중요성
메타인지
투자에서의 유연함
나는 왜 실패했는가

· 한마디 더 : 시장 분석의 예시
· 한마디 더 : ROI, ROA, ROE 그리고 ROIC
· 한마디 더 : 회계 공부
· 한마디 더 : ‘기저율’이라는 거대한 중력

Part 3 흔들리지 않는 투자
투자와 감정
감정과 함께 투자하는 법
놓칠까 두려워 흔들리는 순간들 : FOMO와 기회비용
시장이 나의 아이디어에 반응해 주지 않을 때
기다림
자기신뢰
투자자는 한가해야 한다
불확실성 안에서 버티는 법
메멘토 모리
남과 다른 길을 간다는 것

· 한마디 더 : 나이와 감정의 통제 능력
· 한마디 더 : 하이브리드 전략
· 한마디 더 : 장기투자가 어려운 이유
· 한마디 더 : 변화맹시

Part 4 생존의 기술 : 리스크 관리
투자는 하방을 막는 것이다
공격적인 투자, 보수적인 투자
금융위기의 교훈
리스크 프리미엄과 안전마진
레버리지 환상
리스크 관리에 체리피킹은 없다
1%의 위기에서 살아남은 자가 부를 쓸어담는다

· 한마디 더 : 성공의 경험을 쌓기 위한 전제
· 한마디 더 : 자산형성 초기의 리스크 관리
· 한마디 더 : 쉬운 투자를 위한 올바른 질문
· 한마디 더 : 레버리지를 사용해도 괜찮은 투자

맺음말

저자 소개 1

치과의사이자 26년 차 투자자이다. 다양한 투자 전략을 직접 시도하며 실패와 후회를 거듭했고, 그 과정에서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후 본업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집중투자와 리스크 관리, 위기 국면에서의 과감한 대응을 통해 자산을 키워왔다. 시장의 주목을 받는 인기주보다는 확실한 성장성을 지녔지만 아직 주목받지 않은 기업에 비중을 실어 충분히 기다리는 투자 방식을 선호한다. 멀리 보면 더 많은 것이 더 확실하게 보이기에, 10년 뒤에도 유용할 지식과 100년 뒤에도 변하지 않는 인간과 세상의 원리에 주목한다. 현재 개인 치과를 운영하고 있
치과의사이자 26년 차 투자자이다.
다양한 투자 전략을 직접 시도하며 실패와 후회를 거듭했고, 그 과정에서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후 본업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집중투자와 리스크 관리, 위기 국면에서의 과감한 대응을 통해 자산을 키워왔다.
시장의 주목을 받는 인기주보다는 확실한 성장성을 지녔지만 아직 주목받지 않은 기업에 비중을 실어 충분히 기다리는 투자 방식을 선호한다.
멀리 보면 더 많은 것이 더 확실하게 보이기에, 10년 뒤에도 유용할 지식과 100년 뒤에도 변하지 않는 인간과 세상의 원리에 주목한다.
현재 개인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새벽 책을 읽고 글을 쓴다.
2023년부터 ‘오크트리’라는 필명으로 투자 블로그를 운영해 왔고, 그 기록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blog.naver.com/cr2875)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30*193*20mm
ISBN13
9791199477643

책 속으로

투자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 원하는 가격까지 얼마나 기다릴 것인가?
· 주가가 하락할 때 손절할 것인가? 추가 매수할 것인가?
· 그 판단의 기준이 되는 가격대는 어디인가?
· 반드시 매도해야 할 부정적 사건은 무엇인가?
· 목표 가격에 도달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매도할 것인가?
이 같은 투자 이후의 대응 기준을 미리 정해 두는 일은 단순한 요령의 문제가 아니다. 이러한 판단들은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이나 감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으려 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 Part 1 투자 전략의 선택
---p.21

인베스팅의 수익은 결국 창출 가치의 성장, 멀티플의 재평가, 혹은 그 두 가지가 함께 일어날 때 만들어진다.
따라서 인베스팅은 가격의 움직임 자체를 맞히는 전략이 아니라, 자산이 만들어 내는 가치와 그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가치가 커질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전략이다.
- Part 1 투자 전략의 선택
---p.28

나의 투자 방식뿐 아니라, 남들의 투자 방식도 이해해야 한다. 남들이 왜 도망가는지 알아야, 왜 나는 도망가지 않아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다. 남들이 왜 쫓아가는지 알아야, 내가 끼어들어야 할 게임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다른 투자를 이해하는 일은 전략을 다양하게 구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전략을 더 단단히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일이다.
- Part 1 투자 전략의 선택
---p.62

장기적으로 유용한 지식은 오랜 노력과 시간을 요구한다. 반면 소모성 정보는 비교적 적은 노력으로도 즉각적인 지적 포만감을 준다. 그래서 더 유혹적이다.
우리는 내년 금리 전망에 대한 기사에 쉽게 이끌린다. 하지만 그 지식이 언제까지 유용할지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물론 시대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이런 시의성 있는 지식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하지만 지식을 복리로 불려주는 것은 돌처럼 오래 쓸 수 있는 지식이다.
-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p.96

매수와 매도 중 무엇을 더 잘해야 할까?
나에게는 매수를 잘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투자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이미 매수에서 대부분 결정되기 때문이다.
승부는 매수에서 결정되고, 승부의 크기는 매도에서 결정된다.
-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p.105

‘냉정한 통계’보다 ‘생생한 한 장의 그림’이 뇌를 더 강력하게 장악하는 것이다. 투자의 성패는 이 생생한 이미지가 주는 유혹을 통계적 사고를 통해 얼마나 차갑게 식힐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이러한 오류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기저율(어떤 사건이나 상태가 발생할 기본 확률)이다.
우리는 눈앞에 보이는 어떤 특성에 이끌려 기저율을 무시하는 확률적 판단을 한다. 물론 그 특성이 예외적인 성과를 암시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특성이 가진 힘은 기저율이라는 거대한 중력을 이겨낼 만큼 강력하지는 않다.
-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p.121

좋은 기업을 만날 기회는 일생에 몇 번 안 될 정도로 적다고 말하면, 주가가 오르는 기업은 매일 있는데 왜 좋은 기업이 드물다고 하느냐는 반응이 돌아오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단서가 빠져 있다. 세상에 좋은 기업이 적은 것이 아니라, 한 명의 투자자가 확신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이 적은 것이다.
세상에는 주가가 오르는 기업도 많고, 좋은 기업도 많다. 하지만 그중에서 내가 정말 이해하고, 확신을 가지고, 큰 비중을 실을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다. 개인의 인지 범위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p.128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경영진에 대한 신뢰를 가져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신뢰하지 못하면 단기적인 부침에 흔들려 장기적인 성과에 다가갈 수 없기 때문이다.
경영진을 신뢰할 수 있다면 회사에 어떤 이슈가 생겼을 때마다 불필요하게 흔들리지 않아도 된다. 반대로 신뢰가 없다면 그 의도 하나하나를 의심하게 되고, 결국 긴 시간 동안 마음 편한 투자를 이어갈 수 없게 된다.
얼마나 오래 기다릴 수 있는지는 결국 회사를 얼마나 신뢰하느냐에 달려 있고, 그 신뢰의 중심에는 경영진이 있다.
-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p.138

투자는 기본적으로 한 가지 방법을 오래 고수해야 그 결과가 드러나는 행위다. 유연하게 자꾸 왔다갔다해서는 투자 전략이 빛을 보지 못한다.……
유연하게 대처하면 된다는 말은 편리하지만, 투자 판단의 과정에서는 위험한 생각이 될 수 있다. 유연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중요한 판단의 과정에서 나태해지기 때문이다. ‘그냥, 이 정도면 매수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고개를 드는 것이다. 유연하게 치고 빠지면 되니까 말이다.……
따라서 투자에서의 유연함은 시장의 반응이나 남의 생각이 아닌 나의 독립적인 사고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나의 불편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핑계로서의 유연함인지, 나의 오류를 인정하고 더 나은 선택지로 향하기 위한 유연함인지, 투자자는 항상 스스로에서 솔직하게 물어야 한다.
- Part 2 투자를 바라보는 눈
---pp.146-148

긍정적인 감정은 사고를 단순화시키는 경향이 있음이 이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투자자 역시 기분이 좋을수록 경계심이 느슨해지고 직관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지며, 사고는 단순해져 논리적 오류가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행복한 감정의 오류’는 주로 강세장에서 발생한다.
- Part 3 흔들리지 않는 투자
---p.160

잘 모르면 안전하게 싸게라도 사야 하고, 비싸게 샀으면 남들을 앞선 통찰이라도 있어야 한다. 그런데 잘 모르면서 비싸게 사는 투자를 하게 되는 것이다. 실패의 조건을 두둑하게 갖춘 투자다.
- Part 3 흔들리지 않는 투자
---p.176

투자에서의 겸손은 모르는 것에 손대지 않는다는 것이지 내가 잘 아는 것까지 남의 말에 흔들리는 것은 아니다.
...
경험과 독서, 그리고 본업을 통해 자신의 이해 영역을 넓혀가다 보면 언젠가 그 영역 안에 들어오는 투자 기회를 만나게 된다. 그때 자기신뢰는 내가 애써 구하지 않아도 스스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 Part 3 흔들리지 않는 투자
---pp.205~206

하지만 다른 일로 인지 자원이 이미 고갈되어 있다면, 투자에 필요한 사고와 자제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 따라서 투자의 경쟁력은 ‘인지적 여유’에서 나온다.
투자에서 한가함은 게으름이 아니다. 이는 인지 자원을 대기 상태로 유지해 결정적인 기회가 왔을 때, 모든 프로세서를 풀가동할 수 있는 여유 용량(buffer)을 확보하는 행위다. 인지적 부하 이론의 관점에서 볼 때, 성공적인 투자자는 자신의 뇌를 저부하 상태로 유지하는 사람이다.
- Part 3 흔들리지 않는 투자
---pp.209~210

나도 과거에는 그랬지만 이제는 시장을 예측해서 돈이 어디로 흘러갈까에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어차피 알 수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장기간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은,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한다.
- Part 4 생존의 기술 : 리스크 관리
---p.227

투자의 세계에서 불확실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진정 위험한 것은 불확실성 자체가 아니라 불확실성이 사라졌다고 믿는 순간이다.
- Part 4 생존의 기술 : 리스크 관리
---p.240

출판사 리뷰

“투자의 핵심은 잔파도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잔파도에 휩쓸려 나가지 않는 것이다.”

· ‘역대급 불장’에도 투자자는 왜 좌고우면하는가?

‘역대급 불장’ 한복판에서 만나는 불편한 진실. 2026년 5월 한 달 동안 코스피는 28.45% 상승했다. 하지만 코스피 948개 종목 모두가 오른 것은 아니다. 111개 종목만 뛰었다. 오히려 811개 종목은 하락했고, 26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그러니까 이 ‘10개 중 1개’에 투자한 사람만이 웃었다. 증시는 연일 신기록을 작성하며 기염을 토하고 있지만, 정작 투자자들 사이에는 극명하게 희비가 갈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지금의 ‘불기둥’에 투자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시장은 확연히 양극화됐다.
그렇다면 이런 시장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투자자는 이렇게 상황에 따라 매 순간을 좌고우면해야 하는 것일까?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는 26년 차 베테랑 투자자의 ‘긴 안목’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투자의 원칙과 전략이 일목요연하다. 투자자에게 ‘원칙’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고한 기준이 돼야 한다. 투자자에게 ‘전략’은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언제나 일관돼야 한다. 준비되어 있어야만 흔들리지 않는다. 시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맞지만, 시장이 우리의 결정을 좌우해서는 안 된다.

·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투자자! 장기적으로는 공격적인 투자자!

이 책에서 말하는 투자의 핵심은, 잔파도를 예측하는 게 아니라 잔파도에 휩쓸려 나가지 않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 일단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그 다음도 기대할 수 있다. 보상은, 중간에 탈락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법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에 관한 통찰이다.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이고, 장기적으로는 공격적이다. ‘리스크 관리’와 ‘집중투자’가 뼈대를 이룬다. 강세장에서는 ‘투자자가 경계할 부분’을 먼저 따지고, 약세장에서는 ‘투자자가 주목할 부분’에 집중해 움직인다.
저자는 투자 전략의 경우 ‘인베스팅’과 ‘모멘텀 트레이딩’으로 크게 나눈다.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한 가지 길을 선택했는지, 자신이 선택한 전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또 해당 전략을 구사할 때 ‘얻을 수 있는 것’과 ‘감당해야 할 것’을 꼼꼼히 정리해 놨다. 뭔가를 얻으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이 둘을 나란히 놓고 생각하지 않는다. 항상 얻을 것에만 눈이 간다. 이래서는 살아남을 수도, 이길 수 없다.

· 치과의사이자 26년차 베테랑이 찾아낸 ‘성공투자의 길’

치과의사이기도 한 저자는 ‘오크트리’라는 필명으로 투자블로그(blog.naver.com/cr2875)를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개인병원을 꾸려가며, 매일 새벽 책을 읽고 글을 쓴다.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양한 투자 전략을 시도했고,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내공을 다졌다. ‘투자는 결국 하방을 막는 것’이란 결론을 온몸으로 체득했다. 그리고 이런 모든 과정이 저자의 투자블로그에 오롯이 저장돼 있다.
만약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조언을 할 수 있다면, 뭐라고 할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조급해하지 말고 경험을 쌓으며 기다려라. 원래 좋은 기회는 드문 것이다. 남들이 뛰어간다고 해서 같이 따라갈 필요는 없다. 남들의 생각에 편승하지 않고 나만의 고유한 투자 아이디어가 생겼다면, 작게 시작해 검증해 보라. 그 경험이 서서히 쌓이다 보면 언젠가 정말 큰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순간이 온다. 이때야말로 체중을 실어 크게 배트를 휘둘러야 할 때다. 지금까지의 모든 시간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한 것이다.”

요약하면, ‘잃지 않는 투자’를 통해 토대를 튼튼히 한 다음, ‘배트를 크게 휘둘러야 할 때’가 찾아오면, 그때 제대로 비중을 싣는다. 이것이 치과의사이자 26년 차 베테랑 투자자가 찾아낸 ‘확실한 성공투자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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