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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15 블루스, 흑인 이민자들의 노래017 신대륙으로부터021 삶의 고통을 노래하다024 블루스 뮤지션들026 열두 마디의 미학028 블루스의 변화030 Jazz Docent’s Note032 영가와 가스펠035 클래식과 만난 흑인 음악038 래그타임040 Jazz Docent’s Playlist : 블루스 아티스트02047 뉴올리언스, 재즈의 고향이 되다049 지리적인 중요성052 장례식에서 신나는 노래를?054 프랑스의 영향056 버디 볼든, 빅 포를 갖다058 루이 암스트롱061 축제와 종교064 음식으로 만나는 뉴올리언스066 뉴올리언스 음악의 산실, 프리저베이션 홀068 재즈는 전통이 중요하다고!070 Jazz Docent’s Playlist : 나 뉴올리언스 출신이야03 075 스윙, 재즈의 황금기077 즐길 거리가 필요해!080 전문 음악 단지, 틴 팬 앨리082 라디오, 대중문화의 시대를 열다085 영화 산업의 부흥087 더욱 신나는 음악과 춤094 Jazz Docent’s Playlist : 스윙 시대의 빅밴드 음악들098 Jazz Docent’s Note101 지금은 재즈 시대104 재즈 싱어의 시대107 Jazz Docent’s Playlist : 스윙 재즈 보컬 모아듣기04 113 모던 재즈의 시대115 밴드의 재편성117 잼 세션120 비밥의 탄생123 찰리와 디지125 더 많은 비밥 연주자들128 Jazz Docent’s Playlist : 뜨거운 반항 정신으로, 비밥132 Jazz Docent’s Note139 마일드 데이비스142 또 다른 조짐143 쿨이란 무엇인가?145 서부의 백인 연주자들149 Jazz Docent’s Playlist : 차분하고 서정적으로, 쿨 재즈153 다시 뜨겁게, 하드밥155 아트 블래키와 재즈 메신저스157 하드밥 연주자들158 발전된 레코드 기술161 Jazz Docent’s Playlist : 다시 뜨겁게, 하드밥165 Jazz Docent’s Note170 1960년대, 음악의 새로운 경계선05 175 보사노바, 브라질에서 전 세계로177 브라질 혼합 문화의 결정체, 삼바180 함께 부르는 노래184 Jazz Docent’s Note187 보사노바의 탄생191 조금 더 여유롭게193 세상에 알려지다194 비하인드 스토리197 브라질 음악의 발전200 Jazz Docent’s Playlist : 보사노바06 205 블루스의 화려한 여정207 리듬 앤 블루스210 약속의 땅, 시카고212 시카고 음악의 자존심, 체스 레코드213 비-제이 레코드, 록의 뿌리를 증명하다214 자유를 향한 음악, 로큰롤220 엘비스223 흥망성쇠226 로큰롤이 뿌린 씨앗, 폭풍이 되어 돌아오다230 Jazz Docent’s Playlist : 블루스의 화려한 여정234 Jazz Docent’s Note07 237 퓨전과 흑인 대중음악의 시대239 다시 한번, 마일스 데이비스242 퓨전 재즈의 시대244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248 Jazz Docent’s Playlist : 퓨전 재즈252 흑인 음악을 메인스트림으로, 모타운과 소울255 리듬이 곧 생명이다, 펑크259 짧지만 강렬했던 열기, 디스코263 힙합, 해방의 또 다른 이름266 힙합의 전개269 이거 언제까지 새로운 게 나오는 거예요?272 Jazz Docent’s Playlist : 흑인 음악의 계보276 Jazz Docent’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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