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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Ⅰ. 한국화 재료의 기본 이해 13 1장 한국화를 그린다는 것은 무엇을 다루는 일일까 15 2장 왜 한국화 재료는 표준화되기 어려울까 21 3장 재료를 안다는 것은 왜 표현을 안다는 뜻일까 27 Ⅱ. 벼루와 먹 33 4장 좋은 벼루는 무엇이 다를까 35 5장 먹은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어떻게 달라질까 43 6장 먹을 간다는 것은 단순히 검은색을 만드는 일일까 49 7장 먹의 발묵과 번짐은 무엇으로 결정될까 57 8장 먹과 벼루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65 Ⅲ. 종이와 바탕 71 9장 종이의 탄생과 종류 73 10장 종이는 먹과 물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81 11장 종이의 숙성과 보관은 왜 중요한가 87 12장 바탕처리는 왜 채색의 출발점이 되는가 93 13장 반수는 무엇이고 화면을 어떻게 바꾸는가 101 14장 종이와 바탕은 작품의 완성도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107 Ⅳ. 붓의 구조와 사용 115 15장 붓은 어떻게 생겼고 어디가 중요한가 117 16장 붓의 종류는 어떻게 나뉘는가 125 17장 좋은 붓은 무엇이 다를까 131 18장 붓은 어떻게 길들이고 관리해야 할까 139 19장 어떤 붓이 어떤 화면에 맞을까 145 Ⅴ. 아교와 접착의 원리 151 20장 아교는 왜 한국화에서 중요한가 153 21장 아교는 어떻게 만들고 녹여야 할까 159 22장 아교 농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 167 23장 안료와 아교는 어떻게 결합하는가 173 24장 아교를 잘못 쓰면 화면은 어떻게 달라질까 181 Ⅵ. 안료의 분류와 성질 189 25장 안료는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191 26장 석채는 무엇이고 왜 입자가 중요한가 199 27장 분채와 수간분채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07 28장 천연석채와 준천연석채, 신암석채는 무엇이 다를까 213 29장 호분은 왜 특별한 백색 안료인가 221 30장 금분과 은분, 편채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227 31장 튜브물감과 접시물감은 어디까지 한국화 재료일까 233 32장 백색 안료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 241 Ⅶ. 색과 입자, 실제 운용 33장 안료의 입자 크기는 화면에 어떤 차이를 만들까 251 34장 색은 왜 같은 이름이어도 다르게 보일까 259 35장 안료를 섞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265 36장 안료 농도와 물 조절은 어떻게 판단할까 271 37장 색을 여러 번 쌓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279 38장 탁해지지 않고 색을 쌓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285 Ⅷ. 배접과 보존 39장 배접은 왜 실기의 일부인가 295 40장 종이배접과 비단배접은 어떻게 다른가 301 41장 화면의 안정성과 보존은 어떻게 확보할까 307 42장 재료를 잘 쓴 그림은 왜 오래 살아남는가 315 Ⅸ. 실기 운용의 원리와 문제 해결 43장 묘법이란 무엇이고 왜 한국화 실기에서 중요한가 325 44장 준법이란 무엇이고 화면의 질감은 어떻게 만들어지 는가 331 45장 바림은 무엇을 조절하는 기법인가 337 46장 선염과 겹염은 어떻게 다르고 언제 필요한가 345 47장 완성에 가까워질수록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멈춰야 할까 353 48장 완성 단계에서는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 361 49장 먹색이 죽는 이유는 무엇일까 369 50장 종이가 울고 벗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375 51장 채색이 뜨거나 들뜨는 이유는 무엇일까 381 52장 초보자는 왜 자꾸 화면이 탁해질까 387 53장 재료 문제와 실력 문제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393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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