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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4
1부 - 각양각색의 다양성을 보다 1. 꾸중을 담는 항아리 13 2. 푸른 열매의 왕국 18 3. 되돌아 오는 기침 소리 21 4. 선택을 파는 장터 24 5. 당나귀를 몰던 날 30 6. 엄마를 안고 사는 사람 34 7. 마굿간 긴급회의 40 8. 개 같은 인생 47 9. 작은 눈 사용 설명서 51 10. 나는 파충류가 아니다 54 11. 무허가 대서소 60 12. 열 개만 66 13. 말이 들리던 날 71 14. 소원을 들어줄게 74 15. 원인을 고쳐 드립니다 82 16. 가짜 아빠의 주례사 86 2부 - 사는 게 다 그렇지 17. 신작로길 촌닭 92 18. 나, 당한 것 같다 96 19. 족제비가 내 등을 물었다 99 20. 누구부터야 103 21.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 날 108 22. 쏜다던 날 113 23. 따블 인생 117 24. 꽈배기 사랑 120 25. 역전의 조카가 역전했다 124 26. 까칠한 남자 129 27. 수박은 죄가 없다 136 28. 원조 인간 140 3부 ― 돌고 돌아도 결국 사람이다 29. 개미 선생은 144 30. 아직은 우아한 점수 148 31. 외제차와 지게 151 32. 취목하는 사람들 154 33. 끝까지 남은 사람 157 34. 마지막 보호자 161 35. 물 들어올 때 164 36. 용마루에 걸어 놓은 것 167 37. 지구를 가까이에서 보는 사람 170 38. 행동하는 양심 173 4부 ― 지나온 세월이 스승이더라 39. 첫차가 오기 전에 179 40. 피아골 펜션에서 183 41. 굽은 나무 186 42. 가격표 190 43. 사는 게 다 그렇지 195 44. 안 된 건 없었다 198 45. 조작된 경기 205 46. 소리 대신 쌓이는 것 211 47. 울음의 용도 216 48. 그날, 나는 한 수를 배웠다 219 49. 그 겨울이 남긴 것 224 50. 지나온 날씨 232 51. 우리는 그렇게 살아간다 236 52. 깎지 못한 것 241 53. 끝난 적이 없는 5·18. 243 54. 잠정적 합의 248 55. 막차 이후 251 56. 대물의 계절 254 57. 꼼수에 능한 숙련공 258 58. 자기 편의 판사 261 59. 어긋난 장면 264 50. 붓을 드는 이유 268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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