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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입춘대길의 서막과 한 해 농사의 엔딩 역대 가장 빠른 개막, 개막부터 스릴 폭발 꼴찌에서 드라마틱한 미러클 연출! 잊고 싶은 2024년, 1년 후 환희로 승화 사상 초유의 폭설 취소, 창단 첫 K리그 1 승격으로 역사 창조 ‘0’의 상징성, K리그 1 위한 ‘동상이몽’ ‘저비용 고효율’로 강렬한 임팩트, 팀 레벨 업의 씨앗! 2. 라이벌 없는 스포츠는 말짱 도루묵 서로에 울고 웃고, ‘으르렁 으르렁’ ‘가(家)’ 싸움의 폭발적인 스릴이 낳은 ‘왕의 전쟁’ 21년 만에 탄생한 연고 이전 더비! 행정구역의 흥미로움에 담긴 라이벌리 연고 이전으로 촉발된 또 다른 흥행 카드의 완성! 3. 구도심 재생과 중소도시에 핀 축구 도시재생의 좋은 예! 구도심 활성화의 일거양득 ‘구도’의 이미지, 희미해지는 ‘응답하라 1999’ 휑한 구도심에 새 활력소가 된 대구 IM뱅크파크 축구로 흥한 중소도시들의 힘! 그리고 소중한 유산 제2연고지 홈 경기 개최, ‘가뭄의 단비!’ 4. 음악과 축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챔필’에만 울려 퍼지는 것이 아니다! 지역 대표 응원가와 아이덴티티 일편단심과 같은 사랑, ‘미친 티켓’ 파워에 담긴 음악성 ‘BGM'의 웅장한 스케일과 묵직한 인트로 좋아하는 대상에는 연령과 성별 장벽은 없다! 5. ‘~’가 아닌 ‘~!’로 축구 커리어 업그레이드 ‘대’를 잇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숨겨진 노력과 열정 남다른 ‘왼발 DNA'와 레벨업의 공통분모 부자의 엇갈린 희비와 위대한 등번호 ‘7번’의 유산 ‘빨간색’의 대물림과 ‘호랑이’의 기백으로 포텐 만개 ‘예능 대부’ 사위가 아닌 축구선수로 뚜벅뚜벅 가치 증대! 6.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인의 위대함 ‘명예 인천 시민’의 남다른 인천 로얄티! ’브라질산 듀오’의 팀 레전드 군림 역대급 용병의 짧고 굵은 ‘코리안 라이프’, 그리고 아쉬운 작별 ‘LOVE IN SEOUL’, 리빙 레전드로 뻗어가다! 7. 리더의 역량과 파급력, 브랜드 강화 리더의 열정과 ‘노빠꾸’, 팀 이미지와 브랜딩 업그레이드! 타국살이를 통한 내공과 경험치 축적의 산물 성공적인 체질개선은 리더의 확실한 방향성이 필수! 육성의 모델 정립으로 팀, 선수와 ‘윈윈’! ‘헝그리 정신’의 이식과 실패를 통한 전화위복 인사가 만사! 자리에 이름값은 중요하지 않다! 8. 돌고 도는 세상 인연, 재회와 헤어짐 학적이 맺어준 영접, 최고의 한 해 완성 ‘소울 메이트’의 영플레이어상 수상과 포텐 만개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 또 한 번의 헤어짐 돌고 도는 연의 새로운 맺음, 스승과 제자의 재회! 포텐 만개 이끈 스승과 재회, ‘눈엣가시’에서 ‘아군’으로 9. 중요한 것은 어디서가 아닌 ‘어떻게’! 개명으로 축구 커리어의 새 전기, 퍼포먼스와 포텐 폭발! ‘덕업일치’를 통한 병영 생활의 업그레이드, 사명감과 로얄티의 배가! 수도권 진출과 실패의 쓰라림, ‘로컬 보이’로서 화려하게 만개 ‘삼다도’ 제주에서 피운 꿈, 숱한 시행착오 딛고 열매 코드 일치는 개인과 팀 모두의 ‘윈윈’ ‘이인자’의 꼬리표, 생애 첫 GK 수상의 동기부여! 꾸준함의 표출은 직업 윤리에서 완성된다! 리더에 오르려면 과정과 노력 등이 중요! 10. ‘원 클럽맨’의 낭만과 냉혹한 비즈니스 프랜차이즈 스타 이적의 후폭풍, 그리고 낯섬과 마주함 팀 역사와 함께 한 10년의 세월, 고향 땅으로 귀환 ‘원 클럽맨’ 타이틀, 활활 타오르는 열정 찬란했던 청춘 시절의 굳건한 아이덴티티와 귀환 녹색과 함께 한 20년, 현란한 ‘라스트 댄스’ 한 터전에서 쌓은 위대한 업적은 이제 가슴 속으로! 11. 에필로그 역대 최다 관중과 입장 수익으로 흥행 대박 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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