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미헬 스트라이히
독일에서 나고 자라 그림을 공부한 뒤 런던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0년째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더 타임스〉,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인권 선언의 각 조항을 그림으로 그려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반전 동화 《꼬마 임금님의 전쟁 놀이》는 작가의 첫 번째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역자 : 정회성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초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피그맨》으로 2012년 IBBY(국제 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 리스트 번역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1984》,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내게 남겨진 비밀》, 《내 토끼 어딨어》, 《강아지가 갖고 싶어!》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혼자서도 술술 영어 일기 쓰기》, 《책 읽어 주는 로봇》, 《작은 영웅 이크발 마시》, 《친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