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역사의 백미 - 답사 15
2. 문익점 선생을 통해 국리민복을 생각한다. 17 3. 수양대군(首陽大君)과 계유정난(癸酉靖難) - 측근 정치로 측근에 갇히다 - 19 4. 이성계(李成桂)와 이방원(李芳遠) 권력 앞에 냉정했던 부자(父子) 22 5. 관료사회(官僚社會)와 청백리(淸白吏) 25 6. 기생 홍랑과 선비 최경창의 사랑 28 7. 기생(妓生)의 사랑과 의리 32 8. 익선관(翼善冠)과 면류관(冕旒冠) 35 9. 장희빈(張禧嬪, 1659~1701)과 인현왕후(仁顯王后, 1667∼1701) 38 10. 현모양처(賢母良妻), 현부양부(賢父良夫) 시대가 왔다. 41 11. 서당교육이 인성을 좌우한다. 44 12. 한복, 한식, 한옥의 멋과 효용성 47 13. 호(號)와 자(字) 50 14. 왕(王)과 여자 53 15. 조선시대 왕(王)의 탄생과 일상 56 16. 국왕의 장례식(1) 59 17. 국왕의 장례식(2) 62 18. 왕건(王建)의 포용과 궁예(弓裔)의 독선 65 19. 국가사학(國家史學)과 가문사학(家門史學) 68 20. 학생(學生)과 선생(先生) 71 21. 재주 많아 불행했던 최고 여류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 74 22. 반정(反正)과 혁명(革命) 78 23. 화랑정신, 삼국유사의 출발점, 청도 운문사 81 24. 유학(儒學)과 향교(鄕校) 84 25.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찾아서 91 26. 위대한 정복군주 광개토태왕(廣開土太王) 95 27. 민중불교 실천한 해동보살(海東菩薩) 원효(元曉, 617~686) 100 28. 공정(公正)과 적폐(積弊) 사이 103 29. 김삿갓이 주는 여유와 해학의 멋 106 30. 해동제일(海東第一)의 지장도량(地藏道場) 의성 고운사 109 31. 동학(東學)의 인본주의(人本主義)와 여성관(女性觀) 112 32. 최고의 명기(名妓) 황진이(黃眞伊) 115 33. 용상(龍床)의 주인은 누구인가? 118 34. 조선 최초 통신사 박서생(朴瑞生, ?~ ?) 121 35. 국민의 해(害)를 제거해 준 최무선(崔茂宣) 장군 125 36.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 의도와 중화주의 128 37. 권력과 아버지의 역할 131 38. 스승 존경의 상징, 박거묘동(朴居墓洞) 133 39. 태교와 태실 136 40. 성군(聖君) 세종(世宗, 1397~1450)을 보며 생각나는 현실 139 41. 관료사회의 품위 142 42. 진정한 부자(富者) 144 43. 조선 최초 이혼 군주 성종(成宗), 정치적 결단으로 왕이 되다 147 44. 당호(堂號) 150 45. 남명(南冥)과 퇴계(退溪) 153 46. 신(新) 삼종지도(三從之道) 156 47. 부정청탁과 양진(楊震)의 사지(四知) 158 48. 이념(理念)과 국익(國益) 사이 160 49. 위인(偉人) 맹사성의 그릇 163 50. 아버지의 권위는 어디에... 165 51. 오늘의 외교를 광해군에게 묻는다면 168 52. 가야(加耶)는 어디에 있는가! 170 53. 술과 주도(酒道) 172 54. 명실상부(名實相符) 174 55. 대도무문(大道無門) 176 56. 그림자(影) 179 57. 심자한(心自閑) 181 58. 범(虎)의 기운으로 183 59. 호성공신(扈聖功臣)과 선무공신(宣武功臣) 185 60. 공녀(貢女)에서 아픈 역사를 보다 188 61. 장군(將軍)과 선생(先生) 191 62. 자객간인(刺客奸人)과 간인경재(奸人罄財) 193 63. 암행어사(暗行御史) 195 64. 왕과 경연(經筵) 198 65. 표변(豹變)과 돌변(突變)의 생애(生涯) 201 66. 금강산(金剛山) 203 67. 영부인(令夫人) 206 68. 의상대사(義湘大師)와 3명의 여인(女人) 208 69. 19C 말, 21세기 한국 정치판 211 70. 국새(國璽)와 도장(圖章) 214 71. 1등과 2등 사이 216 72. 개혁가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219 73. 민족대표 33인 222 74. 정통(正統)과 불량(不良) 225 75. 경천敬天•경인敬人•경물敬物 227 76. 지팡이(杖) 230 77. 한국의 간디 고당(古堂) 조만식(曺晩植) 233 78. 연산군(燕山君)에 대한 변명 236 79. 김치와 한국인 239 80. 한글 ‘한 나라의 언어는 그 나라의 혼이다.’ 241 81. 산신(山神) 244 82. 궁(宮)과 대(臺) 246 83. 신분과 계급 249 84. 계보(系譜) 251 85. 삼보사찰(三寶寺刹) 254 86. 하나(一) 257 87. 백제금동대향로(百濟金銅大香爐) 260 88. 사자(獅子) 263 89. 사화(士禍) 266 90. 만취당기(晩翠堂記) 269 91. 얼굴(容) 272 92. 무궁화(無窮花) 274 93. 점복(占卜) 277 94. 언어(言語)의 위력과 품격 279 95. 팔, 구월의 세시풍속(歲時風俗) 282 96. 고택(故宅)과 고택(古宅)의 차이 285 97. 호가호위(狐假虎威) 288 98. 난초(蘭草) 290 99. 태극(太極) 292 100. 사물 294 |
曺錞
|
역사의 대중적 확산이라는 성과를 담아낸 단행본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 책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 아니다. 역사적 사실이 지닌 의미를 밝혀 현재와 소통하기 위해 집필된 책이다.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현실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고 나아가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면서 소통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매우 다양하고 다채롭다.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비롯하여 사상과 종교(화랑정신, 선비정신, 유교, 불교, 동학 등), 전통문화(한옥, 한복, 한식, 세시풍속 등), 문화유산(한글, 사찰, 향교, 서원), 풍류와 해학 등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각각의 색깔을 지닌 100가지 이야기가 저마다의 고유한 향기를 발산하고 있다. 우선 관심이 가는 이야기부터 골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아니다. 간결한 글 속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물론 흥미만 추구하는 잡담과는 그 차원이 다르다. 흥미로운 이야기의 이면에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깊은 의미가 감추어져 있다. 여기서 온고지신의 교훈을 찾아내는 일은 순전히 독자들의몫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독하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