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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우리는 왜 이렇게 바쁘게 사는가 목적 없이 바쁘게 사는 사람들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성공했는데 왜 이렇게 허무할까? 내면이 무너지면 사회도 무너진다 이 더러운 세상,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우리는 정말 자유로운가- 욕망의 설계자들 멈추는 것도 선택이다 2부 무엇이 나를 움직이고 있는가 가치관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죽음 앞에 선 나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내 안에 있는 나- 영혼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 내 스스로가 옳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관계가 나를 만든다- 환경의 힘 두려움인가, 방향인가 3부 행복과 진리, 무엇이 본질인가 변화는 내면에서 시작된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다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고전은 왜 살아남았는가 모든 고전 인문학의 정점, 성경 신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4부 어떻게 살 것인가 진리란 무엇인가 종교는 왜 생긴 걸까 종교의 부패와 인간의 욕심 성경- 신이 사람에게 준 메시지 성경이 말하는 내면과 방향 유대인은 왜 세계 1%가 됐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에필로그 Reader’s Note- 나를 멈춰 세우고, 다시 방향을 묻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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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키운다는 게 거창한 건 아니다. 내게 진짜 중요한 게 뭔지 분명히 아는 것. 돈이 많으면 다 좋을 것 같지만, 정작 사람을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주는 건 가족과 보낸 시간, 건강, 사람 관계 같은 것들이다. 그리고 돈을 벌 줄만 아는 게 아니라 제대로 쓸 줄 아는 것. 벌기만 하고 못 쓰는 사람이나 버는 족족 다 써 버리는 사람이나, 그릇이 작긴 마찬가지다. 돈에 집착하지도, 돈을 우습게 보지도 않고, 그냥 도구로 다룰 줄 아는 태도. 그게 그릇이다.
---p.14 문제는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방향 없이 열심히 하는 것이다. 더 빨리 달리는 게 해결책이 아닌데, 우리는 늘 속도를 높이는 쪽으로만 반응한다. 멈추지 못해서 망가지는 시대에 ‘더 달려야겠다’고 결심하는 것, 그것이 이 시대의 가장 흔한 실수다. ---p.46 진짜 변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된다. 뿌리를 바꿔야 열매가 바뀐다. 내면을 바꿔야 외면이 바뀐다. ---p.78 문학은 또 어떤가. 좋은 소설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사람의 마음 안에 무엇이 있는지, 사람이 무엇 때문에 무너지고 무엇 때문에 일어서는지를 보여 준다. 결국 사람을 보여 준다. ---p.110 내면이 행동을 결정한다. 가치관이 선택을 결정한다. 마음의 상태가 표정을 결정한다. 무엇을 기준으로 사느냐가 어떻게 사느냐를 결정한다. 우주 너머의 존재가 우주의 질서를 결정한다. ---p.142 성경은 묻는다. 너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너의 생각이 무엇을 향해 있는가. 너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엇에 끌리는가. 무엇에 분노하는가. 무엇에 슬퍼하는가. 너의 진짜 모습은 어떠한가. ---p.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