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공적 신앙의 윤리
국가권력과 로마서 13장 EPUB
양현혜
홍성사 2026.06.10.
가격
15,400
15,400
YES포인트?
7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책머리에

1장 전도
1 김교신과 전도
2 존재의 전도
3 일본 개신교의 조선 전도

2장 예언자
1 김교신과 예언자
2 복음과 예언의 공속성
3 구약성서의 예언과 예언자들

3장 종교개혁과 무교회주의
1 김교신과 종교개혁 그리고 무교회
2 제2의 종교개혁
3 우치무라 간조의 루터 이해와 그 비판적 계승 양식
4 일본 무교회와 그 현황

4장 기독교와 국가권력
1 김교신과 국가권력
2 공의, 역사의 철칙
3 한국 개신교에 나타난 로마서 13장과 국가권력과의 관계
4 로마서 13장 1-7절 석의
5 정교분리 이해를 통해서 본 한국 개신교와 정치권력의 관계

나가는 말
원문 자료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사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카무라 하지메 종교연구상(1996)과 김교신학술상(2023)을 수상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저서로 《윤치호와 김교신: 근대 조선에 있어서 민족적 아이덴티티와 기독교》(1994), 《근대 한일관계사 속의 기독교》(2009), 《김교신의 철학: 사랑과 여흥》(2013), 《우치무라 간조, 신 뒤에 숨지 않은 기독교인》(2018)이 있으며, 《동화의 숲에서 절대자를 만나다》(2015), 《구안록》(2016),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2018, 공역)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사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카무라 하지메 종교연구상(1996)과 김교신학술상(2023)을 수상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저서로 《윤치호와 김교신: 근대 조선에 있어서 민족적 아이덴티티와 기독교》(1994), 《근대 한일관계사 속의 기독교》(2009), 《김교신의 철학: 사랑과 여흥》(2013), 《우치무라 간조, 신 뒤에 숨지 않은 기독교인》(2018)이 있으며, 《동화의 숲에서 절대자를 만나다》(2015), 《구안록》(2016),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2018, 공역)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양현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78.50MB ?
ISBN13
9788936516093

출판사 리뷰

사회?정치라는 공공적 영역을 포함한 일상성 안에서
기독교는 어떻게 관여하고 연대해야 하는가

김교신의 ‘존재의 전도’ 호소는 학생들과의 일화를 기록한 김교신의 일기에 잘 드러나 있다. 제자였던 손기정 선수를 비롯해 그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전인적으로 깊이 알고자 했고, 늘 소통했으며, 눈물로 기도한 스승이었다. 자신의 일상의 삶을 통한 ‘존재의 전도’만이 기독교에 대한 증언 능력이 있다고 본 생각은 그의 무교회주의에서 나온 필연적인 귀결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무교회주의는 루터의 종교개혁 정신, 즉 오직 구원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교회가 구원을 관리하는 기관이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와의 일치를 증거하는 자리는 교회 안이 아니라 평범한 삶, 곧 정치?사회라는 공공적 영역을 포함한 ‘일상성’ 안에서라고 보았다. 따라서 사적 영역뿐 아니라 정치적?사회적 공적 영역에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그에게 중요한 신앙적 책임이었다. 김교신의 ‘존재의 전도’는 기독교의 본질 즉, 기독교의 신이 약자의 자존을 보존하는 신이라는 것, 약자의 자존을 보존함으로써 비로소 가능해지는 ‘서로 주체성’이 실현되는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신이라는 점을 상기시킨다. 궁극적으로 이 책이 도달하고자 하는 논의점은 마지막 장에 전개된 ‘국가가 지향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와 ‘복음과 예언의 상호 공속성(共屬的)’에 의거한 한국 개신교의 신앙적 역할에 대해서이다. 이에 저자는 기독교사에서 정치?신학적 문제의 중심에 있는 로마서 13장의 해석을 둘러싼 국가권력과 기독교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면밀히 관찰하고, 한국 개신교에 정교분리 원칙이 어떻게 수용?이해되고 역사적 상황 속에서 변화되며 결과적으로 국가권력과 어떠한 관계를 형성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