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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항상 모자랐던 한 걸음을 더 내딛는다는 것
특별한 결심이 곧 일상의 습관이 된다 | 나의 한 걸음이 모두의 한 걸음이 될 수 있다면 제1장 그냥 ‘한 번 더’ 하라 자신의 신념을 증명하라 | 스스로 동력을 만들어라 | 자신에게 ‘한 번 더’ 질문을 던져라 | 목적이 뚜렷한 선택과 행동 | 열쇠를 모으는 사람이 되어라 제2장 꾸준히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를 불태워라 | 꾸준함이 재능을 이긴다 | ‘한 번 더’ 어려운 목표를 세워라 | 불편함을 통제하라 | 도끼를 갈아야 나무를 벤다 | 단순함과 쉬움의 차이 | 가장 단순한 것이 창의적인 것이다 | 기꺼이 어렵고 옳은 길을 택하라 | 무심한 태만을 경계하라 | 꾸준함은 복리로 쌓인다 제3장 ‘한 번 더’ 버티면 결승선이 보인다 ‘한 번 더’ 하는 게 핵심이다 | 약점 앞에서 인내하라 | 건초는 이미 헛간에 있다 | 완주를 위해 역방향 계획을 세워라 | 지금 이 순간을 달려라 | ‘한 단계 더’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내려놓기의 기술 제4장 ‘한 번 더’ 변화를 추구하라 혼란을 받아들여라 | 성장을 위해 불편한 선택을 하라 | 비전에 행동을 더해 추진력을 만들어라 | 불편함은 피할 수 없다 | 2시간 39분의 한계를 넘다 | 변화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기도 하다 | 변화를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여라 | 장미를 가지치기하라 제5장 ‘한 번 더’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무엇이든 해내겠다는 각오 | 시간은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다 | 루틴과 책임 사이 | 경계선을 점검하라 | 한계선 위를 달리는 삶 | 예상 밖의 상황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라 | 용기가 필요한 순간 제6장 ‘한 번 더’ 몰입하라 장점은 약점에서 시작된다 | 당신에게는 의미 있는 사명이 있는가? | 전력 질주할 타이밍 | 전력을 다하는 삶 vs. 욕망에 매몰되는 삶 | 전환의 스위치를 켜라 | 다시 한번 명확한 목적을 찾아라 제7장 ‘한 번만 더’ 스스로를 믿어라 내면의 목소리를 믿지 않은 대가 | 불건전한 비교와 건강한 영감 |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속도가 있다 | 믿을 수 없는 일은 없다 | 한계에 도전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 자신만의 강점에 집중하라 | 세상이 내게 손가락질하더라도 제8장 ‘한 번 더’ 책임감을 가져라 10년의 분기점 | 어떻게 삶의 이정표를 만들 것인가 |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 양동이 이론 | 오래된 방식을 버리는 첫 번째 사람이 되어라 | 등대처럼 서라 제9장 ‘한 번 더’ 함께할 팀을 만들어라 ‘고독한 늑대’라는 신화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팀워크’라는 놀라운 마법 | 적보다 동지를 택하라 | 탁월한 성취를 이끄는 코치의 아홉 가지 조건 | ‘한 번 더’ 선언문 제10장 결승선을 통과하는 사람의 세 가지 비밀 극한의 순간을 견뎌라 | 어떻게든 ‘한 번 더’ 시도하라 | 비전과 행동으로 추진력을 만들어라 | ‘한 번 더’는 결과다 |
Nick B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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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는 즉각적인 만족을 미루는 실천이다. 꾸준함이 복리처럼 쌓인다는 사실을 다들 안다. 하지만 그 꾸준함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은 반드시 의식적이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무작정 더 많이 한다고 해서 의미 있는 진전이나 성장이 이뤄지지는 않는다. 단지 바쁘게 지내려고 무작정 일을 더 많이 하는 자기 파괴적인 행동은 결국 자기 파멸로 가는 지름길일 뿐이다. 나는 그 함정에 빠져 봤고, 그 결과를 목격했다. 이러한 현실은 주변 어디에나 있다. 도전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진짜 목적은 이런 도전을 통해 시야를 넓혀 진정한 자신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잠재력을 끌어 내는 것이다.” ⎯ 제1장 그냥 ‘한 번 더’ 하라 중에서
“꾸준히 잘하는 것보다 어쩌다 한번 내놓는 대단한 성과를 목표로 삼은 사람은 그 순간만큼은 눈부시고 훌륭하다. 결과도 인상적이다. 하지만 그 한순간을 제외한 대부분은 기대에 못 미친다. 엉성하기 짝이 없다. 반면 가끔씩 뛰어나기보다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은 믿을 수 있다. 그들은 기대 수준에 맞게 해낸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기대치보다 부족한 결과를 용납하지 않는다. 나는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을 내 팀에 두고 싶다. 어쩌면 그들은 경기 종료 직전 터치다운을 노리고 던지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고난도의 헤일 메리 패스(Hail Mary pass)를 던지는 선수는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태클을 꾸준히 성공시키고 퍼스트 다운을 얻어내며 쿼터백을 지켜낸다.” ⎯ 제2장 꾸준히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에서 “성공한 많은 기업가와 운동선수, 각 분야의 리더를 만나 보니 그들에게는 보통 사람들과 확연히 다른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바로 집요하게 호기심을 파고들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호기심을 품고 살아간다. 오래전부터 마음속에만 간직해 온 사업 아이디어일 수도 있고, 수백만 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명일 수도 있다.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일 수도 있고, 밤잠을 설치게 만들 만큼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어떤 생각일 수도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호기심을 파고들다 보면 막다른 길에 다다를 수도 있고, 엄청난 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직접 시도해 보기 전까지는 결코 알 수 없다. 행동은 대다수가 겪는 가장 큰 두려움과 불안을 잠재우는 약이다. 일단 행동하고 시도하고 그 결과를 냉정하게 평가해봐야 한다. 끝까지 버틸지 아니면 포기할지 결정하는 것은 그다음 문제다.” ⎯ 제3장 ‘한 번 더’ 버티면 결승선이 보인다 중에서 “변화를 다짐하고 그 뒤에 따르는 과정을 견뎌 내다 보면 그 경험을 통해 수많은 교훈을 얻게 된다. 아무리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도 변화에 적응하는 실제 과정에서는 불편함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가장 방심한 순간에 불쑥 튀어나오는 사소한 문제들이 그렇다. 이러한 불편함은 우리가 성장을 위해 내린 선택과, 그 선택을 따라가고 있는 지금의 길이 옳은지 스스로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함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불편함과 직면하는 것은 배짱을 시험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안내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길을 가겠다는 우리의 의지가 얼마나 진심인지를 시험한다.” ⎯ 제4장 ‘한 번 더’ 변화를 추구하라 중에서 “용기와 호기심은 인간이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호기심이 없다면 사업을 일구고, 피트니스 목표를 세우고, 세계를 여행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일조차 불가능했을 것이다. 호기심은 도파민을 분비시켜 욕망을 불러일으키지만, 그 욕망이 실현되려면 반드시 용기 있는 행동이 뒷받침돼야 한다. 용기란 호기심을 좇아 파고드는 행위다. 이 둘은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다. 호기심 자체만으로는 때로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동시에 위험할 수도 있다. 그래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만큼의 용기가 필요하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타인이 내비치는 의구심을 무시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의 능력을 믿어라. 실력보다 항상 앞서는 것은 바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기 때문이다.” ⎯ 제7장 ‘한 번만 더’ 스스로를 믿어라 중에서 “함께 간다는 것은 단순히 ‘동행’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 동행이 만들어 내는 결과가 핵심이다. 가치관과 목표에 뜻을 같이하는 진정한 동료들이 곁에서 함께 싸워 줄 때 우리가 꿈꿀 수 있는 가능성은 상상 이상으로 확장된다. 진정한 동료들은 우리를 지지하고 채찍질하며, 더 큰 성취를 이뤄 내도록 독려한다. 나도 한때는 누군가와 함께 가는 것은 발걸음을 늦출 뿐이라고 믿었다. 물론 실제로 그럴 때도 있다. 하지만 함께라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가 훨씬 늘어난다. 인생이라는 달리기에서 거리가 전부는 아니다. 달려온 거리를 어떤 밀도로 살아 냈는지, 누구와 함께 그 길을 지나왔는지가 더 중요하다.” ⎯ 제9장 ‘한 번 더’ 함께함 팀을 만들어라 중에서 “‘한 번 더’는 행동 그 이상이다. 운동 횟수를 한 번 더 늘리거나, 한 시간 더 일하거나, 1킬로미터를 더 달리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물론 그 모든 추가적인 노력은 복리처럼 쌓여서 시간이 지나면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노력은 반드시 의식적이어야 한다. 생각이 흐릿하고 기준이 분명하지 않으면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없다. ‘한 번 더’는 매우 의식적이고 일관된 선택을 할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다.” ⎯ 제10장 결승선을 통과하는 사람의 세 가지 비밀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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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건 무작정 견디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움직이는 힘이다!
실패, 역경, 슬럼프를 이겨낸 사람들만 아는 ‘한 번 더’의 원칙! 우리는 늘 더 나은 삶을 원하면서도 종종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주저한다. 자신이 만든 한계에 가로막히면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스스로를 설득한다. 이런 마음가짐 때문에 목표를 눈앞에 두고도 결승선을 통과하지 못한 채 멈춰 서는 일이 부지기수다. 닉 베어는 바로 이러한 삶의 태도에 반기를 든다. 그는 사람들이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특별한 재능, 남다른 환경, 압도적인 의지가 있어야 원하는 삶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바꾸는 일은 훨씬 단순하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한 번 더’ 움직이는 것. 남들이 멈출 때 한 번 더 시도하고, 한 번 더 행동하고, 한 번 더 도전하는 사람만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한다. 수천만 달러 규모의 브랜드를 일군 CEO이자 울트라마라톤과 아이언맨, 150마일 군장 행군 같은 극한의 도전을 이어온 닉 베어는 지난 10여 년간 ‘한 번 더’의 원칙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해온 인물이다. 그는 이 책을 집어든 독자들에게 단순히 “포기하지 마라”는 식의 뻔한 조언을 하지 않는다. 대신 실패 이후 어떻게 다시 움직일 것인지, 무너진 루틴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 반복되는 자기 의심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을 들려준다. ‘실행의 아이콘’ 닉 베어의 멈춘 인생과 결별하고 다시 덤벼들게 만드는 행동 시스템! 여기서 닉 베어가 정의하는 ‘한 번 더’는 단순한 근성이나 무작정 버티는 것이 아니다. 의미 없이 견디기만 하는 삶은 결국 당신을 제자리에 묶어둘 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버티는 자가 이긴다’라는 말에 속아 그저 버티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는 사람이 얼마나 많던가. 이미 지쳐버린 일도, 방향을 잃은 관계도, 의미를 잃은 목표도 내려놓지 못한 채 시간만 흘려보내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해, 왜 한 걸음을 더 내디뎌야 하는지를 분명히 아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할 때 ‘한 번 더’의 선택은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적인 힘이 된다. 이 책에는 닉 베어가 직접 겪어온 실패와 도전의 과정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미 육군 장교 시절 극한의 훈련 속에서 체득한 실행 원칙과 두 번째 마라톤 도전 당시 중도 포기 후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며 깨달은 ‘한 번 더’의 순간, 사업 초기 수없이 흔들리면서도 끝내 회사를 성장시킨 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운동선수, 기업가, 군인 등 각자의 한계를 돌파해온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까지 더해지며 ‘한 번 더’의 태도가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또한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목표 관리, 반복해서 무너지는 루틴, 쉽게 흔들리는 자기 확신처럼 누구나 실제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결국 삶을 바꾸는 것은 극적인 변화가 아니라, 무너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반복의 힘이라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일깨운다. 인생은 특별한 사람들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멈춰 서는 순간에도 명확한 목표를 지니고 다시 한번 움직이기로 선택한 사람들이 원하는 지점에 도달한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도 무작정 버티는 인내가 아니라 멈춘 삶을 다시 앞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한 번 더’의 태도다.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망설이고 있는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가? 그렇다면 딱 한 번만 더 움직여라. 인생의 변화는 마지막 ‘한 번 더’에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