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앵그리드 샤베르
1978년 프랑스 아베롱에서 태어났습니다. 청소년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2010년에 어린이책을 처음 출간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곰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앵그리드 샤베르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림 : 가브리엘라 코르시온느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건축학을 공부했으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곰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가브리엘라 코르시온느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건축을 공부한 작가의 짜임새 있는 구성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역자 : 손시진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수한 해외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해 소개하면서 자연스레 번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 반에 새 친구가 왔어요』, 『 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