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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마케팅
중국 시장은 어떻게 AI로 정복하는가?
임지수
미문사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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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중국 마케팅의 모든 장벽 AI로 한 번에 해결한다 13

01 이해하기: 중국 AI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세계

1. AI 마케팅, 개념 이해 20
2. 중국 디지털 생태계 26

02 데이터와 콘텐츠: AI를 떠받치는 두 개의 축

1. 데이터와 콘텐츠 - AI 마케팅을 떠받치는 두 축 44
2. 데이터와 머신러닝 46
3.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전략 52
4. 중국어 콘텐츠(번역이 아닌 현지화) 68

03 플랫폼 전략: 알고리즘이 곧 마케팅이다

1. 위챗(WeChat) 74
2. 알리바바(Alibaba) 79
3. 도우인(Douyin) 85
4. 샤오홍슈(小红书) 91
5. 바이두·징둥·핀둬둬 96

04 팔리는 마케팅: 사람이 사람을 움직인다

1. KOL·KOC 실무 가이드 104
2. 라이브 커머스 완전 정복 110

05 실행 전략: 창의성을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1. AI 기반 고객 세분화와 타기팅 118
2. AI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방법 121
3. AI 광고 최적화 141
4. AI 기반 CRM 145

06 사례와 도구: 검증된 전략, 당장 쓸 수 있는 도구

1. AI 도입으로 브랜드 가치와 매출 극대화 사례 150
2. AI 마케팅의 지금 - 트렌드를 읽고 즉시 실행하라 154
3. 중국 AI 마케팅 툴킷 159

07 한국 기업을 위한 전략: K브랜드를 무기로

1. 한국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174
2. 업종별 AI 마케팅 전략 180
3. 예산 규모별 AI 마케팅 전략 187
에필로그 중국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은 ‘생태계 이해’이다 192

부록

1. AI 중국어 마케팅 용어 사전 199
2. 중국 마케팅 실무용 AI 콘텐츠 프롬프트 템플릿 20종 207

저자 소개 1

TV홈쇼핑에서 출발해 티몰, 징둥, 샤오홍슈, AI 기반 라이브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그리고 중국 전역의 전시회 현장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비 시장이 진화해 온 모든 국면을 직접 통과했다.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으며, 현재 글로벌 강소기업의 중국 법인장으로 일하고 있다. CCTV를 비롯한 중국 주요 매체와 인터뷰한 바 있으며, 네이버 인플루언서로서 중국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AI를 마케팅 현장에 접목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 보고서다. 중국에서 실제로 판매해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이야기,
TV홈쇼핑에서 출발해 티몰, 징둥, 샤오홍슈, AI 기반 라이브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그리고 중국 전역의 전시회 현장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비 시장이 진화해 온 모든 국면을 직접 통과했다.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으며, 현재 글로벌 강소기업의 중국 법인장으로 일하고 있다.

CCTV를 비롯한 중국 주요 매체와 인터뷰한 바 있으며, 네이버 인플루언서로서 중국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AI를 마케팅 현장에 접목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 보고서다. 중국에서 실제로 판매해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AI가 그 일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담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152*225*20mm
ISBN13
9791187812500

책 속으로

지사를 세우고 검증된 검색 광고 전략을 그대로 가져갔더니 클릭률이 0.1%도 나오지 않았다.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운 온라인 쇼핑몰이 중국 소비자 앞에 맥없이 무너졌다. 그 좌절이 바로 이 책의 출발점이다.
---p.13

중국에서 일하면서 틀린 것은 고치고, 다른 것은 배우며 버텼다. 20여 년간 중국과 함께한 시간이 이 책의 토대이다.
---p.14
중국 시장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세 가지다. 플랫폼이 다르고, 소비자가 다르고, 속도가 다르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기회가 생긴다. AI가 등장하면서 이 세 가지 어려움이 기회로 바뀌었다.

---p.16

출판사 리뷰

이 책이 말하는 것

이 책의 한 문장은 분명하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전략이다. 저자는 중국 시장이 어려운 진짜 이유를 세 가지로 짚는다. 우리에게 익숙한 글로벌 플랫폼이 없고, 소비자는 ‘설득’이 아니라 ‘유혹(욕구 생성)’으로 움직이며, 시장의 속도가 사람의 힘으로 따라잡기 어려울 만큼 빠르다는 것.

그리고 바로 그 세 가지 어려움이, AI를 만나는 순간 기회로 뒤집힌다. AI는 언어 장벽을 낮추고, 데이터 분석 속도를 끌어올리며, 현지화된 콘텐츠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 플랫폼을 속속들이 몰라도 AI가 각 플랫폼의 알고리즘에 맞춰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직접 읽지 못해도 AI가 데이터로 그 행동을 예측한다.

무엇을 담았나

위챗·알리바바·도우인·샤오홍슈·바이두 5대 플랫폼을 알고리즘별로 공략하는 법, 중국어를 몰라도 현지 감성의 콘텐츠를 만드는 AI 활용법, 그리고 1인 마케터도 매달 수백 개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자동화 시스템까지 - 이 책은 읽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도구를 손에 쥐여 준다. KOL·KOC와 라이브 커머스, AI 광고 최적화와 CRM, 업종별·예산별 전략, 그리고 부록의 실무용 AI 프롬프트 템플릿 20종은 그 자체로 한 권의 작업 지침서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한 가지 전환을 제안한다. ‘소비자의 눈에 잘 보이는 상품’에서 ‘AI가 이해하고 추천하는 상품’으로. 검색과 추천의 주도권이 사람에서 알고리즘으로 넘어간 시대에, 그 전환을 먼저 받아들이는 쪽이 시장을 가져간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중국 진출을 준비 중이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기업 / 이미 진출했지만 성과가 나지 않아 고민하는 기업 / AI를 써야 한다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마케터 / 적은 예산으로 중국 시장을 두드려 보려는 1인 사업자·스타트업

두려움을 무기로 바꾸는 법 - 『중국 AI 마케팅』

표지를 펼치면 붉은 도시의 스카이라인 위로 ‘AI’ 한 글자가 떠 있다. 그 위에 놓인 띠지의 한 줄이 이 책의 좌표를 압축한다. “중국을 알면 두렵고, AI를 알면 기회다.” 익숙한 공식이 통하지 않는 시장 앞에서, 이 책은 두려움을 무기로 바꾸는 법을 이야기한다.

현장에서 길어 올린 책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이론이 아니라 현장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추상적인 전략론 대신 클릭률 0.1%의 실패, 1,200킬로미터를 달린 봉고차, 광군제의 밤, 24시간 혼자 방송하는 AI 아바타 같은 구체적인 장면으로 말한다. 20여 년의 실무가 문장마다 배어 있어, 독자는 중국 시장의 공기를 직접 호흡하듯 읽게 된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전략이다

이 책의 핵심 명제는 제목보다 부제에 가깝다. 중국 시장이 어려운 세 가지 이유 - 글로벌 플랫폼의 부재, ‘유혹’ 중심의 소비 구조, 압도적인 속도 - 를 짚은 뒤, 저자는 그 셋을 AI로 어떻게 뒤집는지 보여 준다. 위챗·알리바바·도우인·샤오홍슈·바이두를 알고리즘 단위로 분해하고, 중국어 현지화 콘텐츠를 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워크플로우까지 제시한다. 그 끝에서 이 책은 한 가지 전환을 제안한다. ‘소비자의 눈에 잘 보이는 상품’에서 ‘AI가 이해하고 추천하는 상품’으로.

시스템이 된 마케팅

이 책이 특별한 또 하나의 이유는, 한 번의 캠페인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다룬다는 데 있다. 콘텐츠 발굴부터 초안 생성, 인간 검토, 플랫폼별 최적화, 자동 발행, 성과 분석에 이르는 6단계 워크플로우는 1인 마케터도 매달 수백 개의 콘텐츠를 굴릴 수 있게 한다. 창의성을 우연이 아니라 구조로 만드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AI 마케팅의 본질이다.

독자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이 책은 거창한 각오를 요구하지 않는다. 적은 예산으로 시작하는 단계별 로드맵과, 업종별·예산별로 나뉜 구체적인 전략을 손에 쥐여 줄 뿐이다. 완벽한 준비보다 빠른 실행이 답이라는 것, 그것이 이 책이 건네는 가장 실용적인 메시지다.

중국 비즈니스 현장에는 이런 말이 있다. “중국을 모르는 사람은 중국이 쉽다고 하고, 중국을 아는 사람은 중국이 어렵다고 한다.” 그 어려움이 곧 기회로 바뀌는 지점에서, 이 책은 시작한다. 지금 시작하라, 시작이 곧 전략이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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