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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우리 말 살려쓰기 하나
사람을 살리는 글쓰기
이오덕 저
아리랑나라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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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당근마트 중고서점
판매자 평가 4 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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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하나 - 사람을 살리는 글쓰기
왜 글을 써야 합니까
쓰고 싶어 쓰는 글
좋은 글은 어떤 글인가
이야기글부터 쉬운 말로 써야
'참말'로 쓰는 글
'생활글'과 '수필글'
(......)

둘 - 깨끗한 글쓰기
우리 말을 어떻게 배울까?
쉬운 말로 정직하게
왜 공부를 하면 한 만큼 더 오염된 말을 쓰나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괴상한 한자말
어린아이들의 말에서 배우는 글쓰기
(......)

셋 - 우리 말 이야기
'비상', 이게 무슨 말인가?
우리 말이 될 수 없는 '군무'
잘못 쓰는 농사 말
겹말을 쓰는 까닭
누가 우리 말을 더럽히는가?
(......)

넷 - 시 쓰기
시란 무엇인가
생활시 쓰기
시와 우리 말 (1)
시와 우리 말 (2)
시와 우리 말 (3)
(......)

다섯 - 어린이문학과 우리 말
문학을 잘못 알고 있는 동화작가들
겨레의 어린이문학이 되기 위하여
겨레의 말, 그리고 어린이 말
어린이문학의 말
어린이문학이 맡은 일

덧붙임 - 하나
이오덕 선생님 인터뷰와 '한자병용' 에 반대하는 글

덧붙임 - 둘
신문기사 제목 300

덧붙임 - 셋
바로잡은 낱말 모음

저자 소개 1

저이오덕

 

李五德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
1925년 11월 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이던 1986년 2월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그 뒤 이원수의 권유로 어린이문학 평론을 쓰게 된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나아갈 길을 밝히기 위해 1977년에 어린이문학 평론집 『시정신과 유희정신』을 펴냈다. 이 책에서 절대 자유의 창조적 정신을 발휘한 어린이문학 정신을 ‘시정신’, 그에 반하는 동심천사주의 어린이문학 창작 태도를 ‘유희정신’이라 했으며,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의 ‘서민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든 어린이문학인이 새로운 문명관과 자연관, 아동관에 서지 않고서는 진정한 어린이문학을 창조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위해 작가들과 함께 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2003년 작고 전까지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도록 이끌었고,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어린이문학협의회’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들을 꾸렸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를 여는 바탕이 되었다.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았으며,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돌보는 일과 어린이 문학,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바쳤다.

그동안 쓰고 엮은 책으로 『아동시론』, 『별들의 합창』, 『까만 새』, 『시정신과 유희정신』, 『일하는 아이들』, 『삶과 믿음의 교실』, 『이 아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린이를 지키는 문학』, 『이 땅의 아이들 위해』, 『울면서 하는 숙제』, 『종달새 우는 아침』, 『개구리 울던 마을』, 『거꾸로 사는 재미』, 『삶·문학·교육』, 『우리 문장 쓰기』, 『글쓰기 어떻게 가르칠까』, 『참교육으로 가는 길』, 『농사꾼 아이들의 노래』, 『문학의 길 교육의 길』, 『나무처럼 산처럼』, 『어린이책 이야기』, 『아이들에게 배워야 한다』, 『감자를 먹으며』, 『우리 말 살려쓰기(하나),(둘)』, 『고든박골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이오덕
1925년 경상도 청송에서 태어난 이오덕 선생님은 평생을 '교육자'로 살아 오셨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배우면서, '글쓰기 교육 운동', '교육 문화 운동', '어린이문학 운동', '우리 말과 글 바로쓰기 운동'을 펼치셨어요. 시모음, 글쓰기 이론 책, 어린이 글모음, 문학비평, 수필, 교육비평과 우리 말 운동 이야기도 쓰시고, 『어린이 시 지도』와 『한 사람의 목숨』 같은 책을 우리 말로 옮기셨습니다. 세상을 참되고 바르게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는 믿음으로, "가난하게, 이름없이,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는 세 가지를 늘 실천하셨던 분입니다. 지난 2003년 8월 25일, 충북 충주시 무너미마을에서 남북이 하나되는 모습을 못 보신 채 돌아가셨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4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24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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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업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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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명
최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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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97-0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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