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4 들어가는 말
12 재무회계 전문성, 범용성이 큰 직무/ 재무회계 CASE 40 인사 티오가 적은 만큼 플랜 B가 필요하다/ 인사 CASE 72 마케팅 미디어렙사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시작하라/ 마케팅 CASE 112 SCM 지금 가장 핫한 직무 중 하나/ SCM CASE 148 은행권 행원 외향적이면서 치밀한 유형이면 도전하라/ 행원 CASE 180 증권사 IB 학회나 투자동아리가 성적보다 중요하다/ IB CASE 222 보험회사 영업관리?지급 심사 3년 뒤 지점장으로 클 리더를 뽑는다/영업관리?지급 심사 CASE 270 제2금융권 생각보다 숨은 직장이 많다/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카드 캐피탈 리스 벤처캐피탈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제2금융권 CASE 322 컨설팅 성장 욕구가 크고 분석적이라면 추천 338 공공기관 NCS와 전공 필기시험은 1년 이상 준비/ 공공기관 CASE 362 진로탐색 내 직무를 발견하기 위한 4단계 과정 366 직무설정 1~2학년을 위한 ‘사기업 직무’ 도출법 371 직무설정 3~4학년을 위한 ‘사기업 직무’ 도출법 377 취업 로드맵 학년별 취업 준비 로드맵 382 참고할 만한 사이트와 검색법 |
|
선배들이 빼놓지 않고 이야기하는 필수 자질은 '조직에 대한 충성심'과 '강박에 가까운 도덕성'입니다. 회사 입출금을 관리하고,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세무 관련 신고를 하는 직무이니 도덕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요.
---「재무회계 직무」 중에서 HRM 담당자들의 특징은 ‘소통에 능한 능구렁이 같은 느낌’과 ‘스마트한 느낌’이 뒤섞인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람 관리를 주 업무로 하기 때문이죠. HRD 담당자는 각 직급별로 어떻게 하면 최고의 성과를 내도록 도울까를 고민하며 교육안을 기획합니다. 그래서인지 HRD 담당자들은 왠지 선생님 같습니다. 따뜻한 느낌도 있고요. ---「인사 직무」 중에서 마케터들은 ‘자신이 기획하고 실행한 마케팅 전략이 시장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최고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매출이나 앱 다운로드 수 가 가파르게 올라갔을 때, 소위 ‘대박’을 쳤을 때는 모든 노고를 보상받는 느낌이라고요. 현재 퍼포먼스 마케터의 경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좋은 조건으로 이직할 기회도 많습니다. ---「마케팅 직무」 중에서 구매 직무는 벤더와의 협상이 주 업무가 됩니다. 기 싸움을 즐기면서 도덕성이 높은 유형에게 잘 맞습니다. 물류 직무는 숫자와의 싸움입니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 설득 능력이 있다면 이 직무와 잘 어울립니다. ---「SCM 직무」 중에서 행원은 외향적이면서 치밀한 유형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밤 10시 퇴근은 빠른 편”이라던 은행권 업무 강도가 주52시간근무제 시행으로 비약적인 수준으로 발전한 점도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은행권 행원 직무」 중에서 IB 직무의 최강점은 능력에 따른 즉각적이고도 높은 보상입니다. 직무 전문성이 높고 이직 기회도 많은 편이고요. 프로젝트성 업무라 매번 신선함과 긴장감이 생기는 직무입니다. ---「증권사 IB 직무」 중에서 영업관리직은 직원 업무를 하다가 3~5년 차가 되면 지점장이 되는 길을 갑니다. 지점장은 한꺼번에 40명의 여자 친구를 가진 남자에 비유될 정도로 설계사의 정서적인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보험사 영업 관리 직무」 중에서 |
|
취업이 막막해? 뼈대부터 잡고 시작하자
취준의 뼈대를 잡아줄 기본서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독자에게 권하고 싶다. 첫 번째는 ‘취업을 고민하는 첫 순간’이 시작된 모든 학생들이다.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인터넷 검색부터 하지 않고 이 책으로 취업의 뼈대를 잡은 뒤 세부 검색으로 살을 붙여나가기를 권한다. 취준의 구조를 파악한 이후에 채용 정보를 받아봐도 늦지 않기 때문. 두 번째는 지금 마음이 급한 취준생이다. 개론서이지만 직무 설명은 어떤 심화 책보다 디테일하고 생생하게 쓰여져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거나 막막한 마음으로 자소서를 쓰는 취준생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는 세부 전공을 결정하기 전인 대학교 1~2학년생이다. 같은 상경계인데 관심 있는 진로가 재무회계냐, 금융계냐, 물류냐에 따라 들어야 할 전공 과목과 해야 할 동아리 활동이 다르다. 이 책은 직무별로 학년별 TO DO리스트를 탑재했기 때문에 진로 결정을 고심하는 1~2학년이 읽는다면 직무에 맞는 세부 전공과 대외 활동을 선택할 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학 보냈으니 숙제 끝났다”고 손 놓은 학부모와 ‘성적보다 진로에 맞춰 대학에 가려는’ 성숙한 고등학생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애써 대학에 보낸 이유가 평생 밥벌이할 도구를 마련하라는 의미였을 텐데 어떤 밥그릇을 택할지 고민하는 순간을 아이와 함께한다면 더없이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취업의 뼈대’ 시리즈의 1권이다 복수 전공까지 합치면 숫자가 가장 많은 상경계를 시작으로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와 이공계를 위한 책도 발행될 예정이다. 전공별 접근이 아닌 공공기관,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 등 업종별로 접근한 책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더 빨리 나왔어야 했다, 이 책에 쏟아진 수많은 찬사들” 학생들과 취업 상담을 해보면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어떤 정보를 검색할지 막막해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인터넷 검색도 어느 정도의 기본 지식이 있는 상태여야 깊이 있는 정보 수집이 가능해집니다. 이 책은 취업을 마음먹은 학생에게 탄탄한 기본을 갖추게 해줄 명쾌한 지침서입니다. 기본서일뿐 아니라 ‘이걸 어떻게 다 조사해서 썼을까’ 놀랄 정도로 직무 디테일이 세세하고, 현장감이 넘치는 책입니다. 이 정도 깊이로 업계와 직무를 알 수 있다면 ‘적성에 맞는 인생 직업’에 도달하는 길이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진로를 선택해야 하는 1~2학년과 취업 실전 지침이 절실한 3~4학년 모두에게 이 책이 명쾌한 답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상경계열 전공자와 복수 전공자 대상이지만 재무, 인사, 마케팅, 금융권 직무가 총망라되어 있으니 전공 불문 모든 취준생들에게 최소한 일독을 권합니다. - 오종민(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 “50곳에 지원서를 내고 7곳에서 면접을 봤지만 아직 취준 중입니다. 여기 나온 합격자들 자소서와 면접 답변을 보니 제게 제게 뭐가 부족했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제 다시 힘내보려고요.파이팅!” - ykbaba “다들 직무부터 정한 뒤 취준하라고 하는데 어떤 직무가 있는지, 저 자신과 잘 맞을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1~2학년 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조금 덜 헤맸을 거란 생각에 솔직히 억울한 마음도 드네요.” - dlwnsgk “지금껏 제가 알던 직무 지식에 구멍이 있었네요. 인사 직무 희망하고 있었는데 플랜 B도 있다는 생각은 못해봤거든요. 현실적인 대안을 주기 때문에 정보서지만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취업 준비에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Fobu95 “금융권 취업하고 싶은데 ‘숨은 신의 직장’이 많이 소개되어서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뒤쪽에 소개된 사이트와 검색법도 유용합니다. 몸을 갈아 넣었을 정보량에 감동!” - milkho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