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소소한 취향을 엮은 베이징 이야기1 베이징 일상덕업일치: 당신은 예술인인가요?의식, 산책, 시선: 나를 살린 세 권의 책나의 연구 책상이 세계의 공간으로만보객의 베이징대 캠퍼스 거닐기담너머 그들이 사는 세상: 대학교의 개방과 폐쇄2 베이징 산책걷다가 멈추다가, 대도시에서 표류하는 이들의 이야기뽀얀 탑 앞, 두 그림자가 서로 포개어지는 순간베이징의 맛: 라오서의 후통베이징대냐, 칭화대냐, 그것이 문제로다매년 여름마다 돌아오는 화제의 그 전시외곽을 타고 운하가 흐르는 역사, 새로운 도심 퉁저우매일 유학하는 유학생오직, 홍루몽3 베이징 공간버려진 철강 단지 후에 오는 것들따로 또 같이, 젊은 이상향이 모인 랑위안예술과 비즈니스, 그 사이를 거닐다스크린 속 틱톡이 현실 세계로: 틱톡 1733도심 속 숨겨진 미술관을 찾아4 베이징 트렌드시 한 편이 스며든 밀크티: 패왕별희 말고 패왕차희어디까지 섞어볼래: 아샷추 대신 차샷추, 그리고 마장라테명품과 밀크티의 만남, 기쁨을 주는 ‘희차’ 컬래버레이션전통문화 속으로 들어간 커피커피 한 잔에 예술을 담다세계관 확장의 끝판왕 팝마트, 피규어에서 놀이공원까지누구를 위한 예술인가?5 베이징 속 우리캠퍼스에서 만난 문화 교양 수업- 이창동 감독의영화 시리즈K-캐릭터, 내가 제일 잘 나가: 귀여움의 미학페이나키 베이징 애니메이션 위크, 이제는 감정 전염의 시대로어른이를 위한 그림책에필로그 이 도시를 기억하며
|
배혜은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