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오페라단 예술총감독
영화 속 배경음악으로 만난 오페라 선율에 매료되었다. 이 이끌림은 웹 기획자로 일하던 어느 날 운명처럼 기회로 찾아왔고, 과감히 모니터를 뒤로한 채 오페라단에 합류하며 무대 뒤의 삶을 시작했다. 어느덧 26년. 매년 대형 오페라 제작을 비롯해 100회 이상의 다채로운 음악회를 무대에 올리며 경남지역 클래식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프로듀서가 되었다. 웹 기획자 시절 다진 정교한 기획력과 예술을 향한 뜨거운 애정으로 감동의 순간을 디자인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성악가들과 객석을 채운 관객의 환희가 마주하는 순간을 최고의 보람으로 여긴다. 대학원에서 공연
경남오페라단 예술총감독 영화 속 배경음악으로 만난 오페라 선율에 매료되었다. 이 이끌림은 웹 기획자로 일하던 어느 날 운명처럼 기회로 찾아왔고, 과감히 모니터를 뒤로한 채 오페라단에 합류하며 무대 뒤의 삶을 시작했다. 어느덧 26년. 매년 대형 오페라 제작을 비롯해 100회 이상의 다채로운 음악회를 무대에 올리며 경남지역 클래식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프로듀서가 되었다. 웹 기획자 시절 다진 정교한 기획력과 예술을 향한 뜨거운 애정으로 감동의 순간을 디자인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성악가들과 객석을 채운 관객의 환희가 마주하는 순간을 최고의 보람으로 여긴다. 대학원에서 공연학과 예술경영을 전공했으며, 현재 경남오페라단 총감독으로서 오페라의 저변을 넓히고 클래식의 대중화를 이끄는 로컬 컬처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대학 강단에서 오랜 시간 무대 공연 기획·제작 및 예술 행정을 강의하며,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미래의 문화예술 인재들에게 전수하는 교육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