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_ 한국사회를 알면 진로와 진학이 보인다1장. 데이터가 말해주는 한국 사회‘서울 자가·대기업 김 부장’은 상위 1% 판타지다“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꿈이 가장 비싼 이유: 생애주기 적자 곡선의 경고12%의 성벽과 88%의 들판: 잔인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화려한 ‘인서울’의 민낯, 우리 아이는 ‘빈곤 체험’ 중의대 올인하다 떨어지면 난감한 이유: 생명과학 쏠림의 위험성재수도 ‘계급’이 된 사회: 3천만 원을 감당할 수 있는가사교육비 29조 원 시대, 범인은 ‘학원’ 아니라 ‘공교육의 비효율’이다실리콘밸리 문과생 우대설의 진실: 살아있는 조선시대 정신?세상은 8:2(이과:문과)로 변했는데, 학교는 아직도 5:5다“신입은 안 뽑습니다” 기업이 경력직만 찾는 진짜 이유일본 취업률 98%의 함정: 통계 착시에 속지 마라2장. 격변하는 교육 및 입시제도이공계 가면서 사탐 선택? ‘사탐런’이 불러온 입시 촌극“1등급 아니면 끝?” 언론이 만든 ‘내신 5등급제’ 괴담 팩트체크고교학점제는 ‘귀찮은 제도’가 아니라 ‘대입 실패 예방주사’다일반고 vs 특목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전략적 고교’는 따로 있다“남녀공학 가면 내신 깔아준다?”: 아들과 딸에 대한 치명적 오해서울대 수시는 고3이 아니라 ‘중3 고교 선택’에서 결정된다맹목적 ‘인서울’보다 중요한 것: 대학원 진학률이 말해주는 ‘면학 분위기’‘고시 폐인’ 사라진 자리에 ‘리트 폐인’이? 대학입시 닮아가는 로스쿨대학 서열 싸움은 그만! ‘진짜 실력’이 좋아지는 대학을 찾아라룸메이트의 스마트폰이 내 아이 연봉을 갉아먹는다: 디지털 전염효과대학 졸업장보다 강하다! ‘국가기술자격증’의 힘3장. 미래 유망 진로와 생존 전략의대 불패 신화 흔들리나? 이공계 슈퍼싸이클의 시작미국, 영국 고용 트렌드: AI시대, ‘인간 고유성’이 돈이 된다AI가 의사, 변호사를 대체한다?: 전문직 걱정은 시기상조인 이유2028 대입 격변: 서울대와 경희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대입, 취업, 효도를 한 번에! 대기업 보장 ‘채용형 계약학과’군대가 달라졌다: 장교 임관에 취업까지, ‘군 의무복무형 계약학과’3년 만에 대졸+경력직 완성: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대 가는 가장 확실한 전략: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가라. ‘지역의사제’2030년은 수능도 절대평가 시대로: 승자독식 입시의 종말을 대비하라‘그들만의 교육 개혁’을 멈춰야 교육이 산다후회 없는 대학 선택 가이드에필로그_ 사랑하면 알게 되리니 그 때는 전과 다르게 되리라참고문헌
|
|
데이터로 읽는 대한민국 진로·진학의 미래.『한국사회를 알면 진로와 진학이 보인다』는 20년 경력의 진로 전문가가 국가 공인 데이터로 검증한 가장 냉철하고 실용적인 미래 지도다. 저자는 ‘대학 합격’이라는 단기 목표를 넘어, 아이의 ‘경제적 자립’을 교육의 최종 종착지로 재정의하고, 노동 시장의 이중구조와 급변하는 입시 정책, 첨단 산업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학부모와 교사들이 막연한 관성에서 벗어나 아이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다. 팩트에 기반한 통찰로 입시와 취업의 판을 읽는 혜안을 선사하는 책이다.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거시적인 사회 진단부터 구체적인 입시 전략까지 단계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1장에서는 노동 시장의 이중구조와 생애주기 적자 곡선 데이터를 통해 우리 아이가 마주할 냉정한 경제 현실을 진단하고, 2장에서는 2028 대입 개편안과 고교학점제 등 복잡한 정책 변화의 본질을 꿰뚫어 흔들리지 않는 입시 전략을 수립하도록 돕는다. 이어지는 3장에서는 반도체 슈퍼싸이클, 채용형 계약학과, 지역의사제 등 변화하는 산업 지형 속에서 실질적인 기회가 될 유망 진로를 제시하며, 궁극적으로 아이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확실한 로드맵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