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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000만 원을 잃지 않는 판부터 짜기
- 투자금 1,000만 원을 네 칸으로 나누는 법 - 빌라 공포가 커질수록 피해야 할 가격표 - 첫 물건은 수익률보다 생존확률로 고른다 - 입찰 전날 밤에 중단해야 하는 신호 - 첫 90일 학습 루틴과 기록장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2장. 소액 토지와 저가 물건을 걸러내는 현장 필터 - 토지이음에서 먼저 지워야 할 땅 - 실거래가가 말해주는 출구의 두께 - 감정평가서를 현장 질문으로 바꾸는 법 - 빌라 대신 고르는 소형 대체재의 기준 - 현장 답사 30분을 낭비하지 않는 동선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3장. 전세사기 시대의 권리분석 안전선 -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첫 줄보다 중요한 칸 - 대항력과 확정일자를 숫자로 정리하는 법 - HUG 보증과 안심전세 앱을 경매 필터로 쓰기 - 체납세금과 공과금은 어디까지 물어봐야 하나 - 권리분석을 멈추고 전문가에게 넘기는 기준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4장. 입찰장에서 잔금까지 실수하지 않는 운영법 - 입찰표 한 장을 세 번 검산하는 순서 - 낙찰가를 정하는 마지막 10분 계산 - 매각허가 이후 잔금 캘린더 - 점유자와 처음 통화할 때 하지 말아야 할 말 - 명도비와 수리비를 예산서에 넣는 법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 4장 전용 절차 현장 부록 5장. 세금·보유·매각까지 닫아야 진짜 안전하다 - 취득세와 등기비용을 낙찰가 옆에 붙여 쓰기 - 보유하는 동안 새는 돈을 월 단위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