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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월급 흐름을 해부하는 첫 장부
- 고정비를 12개 봉투로 쪼개는 법 - 배우자와 자녀 변수를 숫자로 말하는 법 - 비상금은 통장이 아니라 기간으로 정한다 - 자동이체를 해지하지 말고 심문한다 - 월말 30분 회의로 다음 달을 고친다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2장. 방어선을 먼저 세우는 부채와 보험 점검 - 금리 1%포인트 상승을 월급표에 꽂아 본다 - 대환은 낮은 금리보다 총비용으로 판단한다 - 신용점수는 자존심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 보험은 많이 든 순서가 아니라 먼저 무너질 위험부터 본다 - 연체 조짐이 보이면 체면보다 절차를 먼저 잡는다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3장. 연금과 절세계좌를 역할별로 나누기 - 국민연금 예상액을 생활비 표와 나란히 둔다 - 퇴직연금은 회사가 넣어 주는 돈에서 끝나지 않는다 -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보다 출금 제한을 먼저 본다 - ISA는 은퇴 전 징검다리 계좌로 다룬다 - 리밸런싱 날짜를 정해야 투자 원칙이 산다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4장. 두 번째 현금흐름을 실험하기 - 부업 아이디어를 매출이 아니라 시간당 회복력으로 본다 - 강의와 컨설팅은 첫 고객 문장부터 만든다 - 디지털 자료는 완성본보다 재사용 질문에서 출발한다 - 투자 현금흐름은 배당일보다 원금 변동을 먼저 본다 - 본업 계약과 이해상충을 먼저 확인한다 - 장 마무리 워크북 - 장별 고유 사례 로그 - 4장 전용 절차 현장 부록 5장. 10년 운영표로 가족 리스크 흡수하기 - 건강비는 보험금이 아니라 일정 손실로 계산한다 - 자녀 교육비는 목표보다 중단 기준이 먼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