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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디자인’의 정의를 바꿔야 할 때 8 1장 더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만 살 수 없다? 11디자이너가 ‘디자인’을 넘어서야 합니다 13디자이너 출신 창업가로 성장하기까지 33 “디자이너=기술자 같아서 고민이에요” 43직접 AI와 디자인해 본 디자이너의 소회 51 2장 탁월한 제품을 만드는 인재와 팀의 조건 63나는 어떤 ‘프로덕트 인재’인가 65당신의 제품팀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 70우리 팀은 어떻게 제품을 기획하는가 78탁월한 제품팀은 무엇이 다른가 90디자이너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96물고기 잡는 방법 : ‘구조화’를 알아보자 104 3장 제품 성장 방정식 : 고객을 부르는 디자인 기본기 117제품을 성장 ‘단계’로 이해해야 합니다 119고객을 이해해야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130 AARRR, 다른 팀에서는 어떻게 활용할까 140매출을 알아야 제품을 잘 만들 수 있습니다 149디자이너, 데이터를 알면 시야가 달라집니다 155디자이너가 데이터를 해석하는 실전 팁 164디자이너는 유저를 언제, 어떻게 조사할까 186 4장 AI까지 아우르는 디자이너의 ‘문제 해결력’ 205뛰어난 프로덕트 인재의 문제 해결 능력 207데이터 보느라 ‘문제 해결’을 놓치지 말자 213좋은 해결책은 늘 사용자로부터 나옵니다 219벤치마킹의 함정을 조심하세요 224기존 문제 해결 프레임워크 활용하기 229문제 해결 프레임워크, 실전에 적용하기 238 AI 시대, 디자이너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250에필로그 : 문제를 풀 줄 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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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구현을 넘어 문제 해결의 시대로: AI와 공존하며 성과를 만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실전 가이드- ‘바이브 코딩’과 ‘AI 네이티브’의 파도 위에서 100만 유저 성과를 만든 ‘구조화’와 ‘데이터’의 힘인공지능(AI)이 인터페이스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확산되는 2026년,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기획자의 경계는 빠르게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예쁘게 그리는 기술자(Tooler)의 역할만으로는 부족한 시대, 우리는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까요? 스포카와 토스를 거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서비스를 매각한 13년 차 디자이너 강영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디자인’을 넘어선 ‘문제 해결력’의 정수를 공개합니다.■ 기본기부터 AI 실전 활용까지, 촘촘하게 엮은 생존 전략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의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역량을 ‘기본기-성장-문제 해결-AI 트렌드’라는 4가지 축으로 촘촘하게 다룹니다.● 실무 기본기: 목적 조직과 기능 조직의 차이부터 이해관계자의 맥락을 읽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화’ 사고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성장 방정식: 제품 성장 공식인 AARRR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데이터 리터러시를 키우고, 유저 리서치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 문제 해결과 AI: 최근 실리콘밸리의 핵심 트렌드인 ‘AI 네이티브 제품’ 설계법과 AI를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여 의사결정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기술자’의 틀을 깨고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전략가’로저자는 20개 이상의 사이드 프로젝트와 치열한 창업 경험을 통해 얻은 ‘비즈니스 감각’을 강조합니다. 토스 재직 시절, 반복되는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연간 약 2,600시간의 효율을 만들어낸 사례나, 단 3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유입을 끌어낸 ‘송편지원금’ 프로젝트의 비하인드는 디자인이 어떻게 비즈니스의 성과로 직결되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사용성을 수호하면서도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법, 팀의 신뢰를 얻는 소통법 등 현장에서 검증된 전략들이 가득합니다.■ 변화의 파도를 타는 모든 프로덕트 인재를 위한 지침서AI는 위기인 동시에 기회입니다. 이 책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디자이너만의 창의적인 직관과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는 리더십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가이드합니다.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에게 세상은 언제나 새로운 무대를 내어준다”는 저자의 말처럼, 관성에 박힌 직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유난한 모험을 시작하고 싶은 모든 IT 인재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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