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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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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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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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1.85: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
오디오 프랑스어 돌비 디지털 5.1, 2.0
자 막 한국어, 영어
스페셜피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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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진정한 친구가 없다?!
잘나가는 골동품 딜러, 프랑수아는 언제나 사람들과의 약속으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일에 파묻혀 지내는 바쁜 나날들 속에서 자신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음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프랑수아. 하지만 프랑수아의 생일날 저녁, 동료들과 친구들은 그를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말한다. 사람들의 말에 충격을 받은 프랑수아는 그들의 말에 동의할 수 없다며 화를 내고 이에 그의 동료인 카트린은 프랑수아가 최근 경매에서 구입한 ‘엔틱 그리스 화병’을 걸고 ‘10일안에 진정한 친구 찾기’ 내기를 제안한다. 친구 만들기 강의 시작!! 내기를 받아들인 후 승리에 대한 확신감을 안고 친구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그들을 찾아가지만 냉담한 반응만이 돌아온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을 잃어가던 프랑수아는 우연히 만난 택시운전사 브루노에게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 남다른 붙임성을 발견하고 그에게 친구 사귀는 법을 배우게 된다. 과연 프랑수아는 진정한 친구를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