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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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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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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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빙 : English
- 오디오 : DD 5.1
- 자막 : English / Korean / Chinese / Indonesia / Thai
- 화면비율 : Anamorphic 1.85 : 1
[Special Features]
- 제작 과정(The making of )
: 장소 섭외(On location): <레더 49>의 제작자 케이시 실버는 영화에 화재 장면이 많았기 때문에 촬영에서 있어서 물리적인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한다. 그녀는 영화의 배경으로 미국 중부나 동부 해안의 소규모 교외 마을을 찾았었는데, 그 결과 볼티모어를 배경도 아름답고 화재 장면 촬영이 허가된 이곳을 최종 영화 촬영 장소로 선택하게 되었다고 소개한다.
: 소방 학교(Fire academy : training the actors): <래더 49>의 배우들은 연기를 위해서 실제로 소방학교에서 2주간 훈련을 받았다. 볼티모어 소방서의 마크 안트 소방관이 직접 지도했는데, 그는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것을 가르치려 노력했다. 그들은 존 트라볼타의 아이디어로 소방차와 소방대원 장난감을 갖고 와서 시범을 보이며, 단 시간에 효과적인 교육을 이수했다.
: 화재 현장 해부(Anatomy of a scene : the warehouse fire): 제이 러셀 감독은 <래더 49>의 첫 장면부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고분분투하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밝힌다. 그는 전 영화 첫 장면에서부터 마지막까지 나오는 25층짜리 창고 화재 장면을 스토리보드로 그리면서 사실적 영상을 얻기 위해서 실제로 화재 장면을 연출했다고 소개한다. 제작진의 소개로 화제 장면 촬영 과정을 자세히 소개해준다.
- 일상의 영웅들(Everyday heroes): <래더 49> 영화의 촬영지였던 볼티모어 소방소 대원들이 2004년 9월26일 시로부터 훈장을 받는 모습을 다큐멘터리로 감상할 수 있다. 소방 대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의 일상적이고 소탈한 모습과 더불어 소방 대원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 날 수여식에서는 존 트라볼타가 직접 참석해 소방 대원들의 노고와 도움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삭제 장면(Deleted scenes): 편집 과정에서 아쉽게 삭제된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다.
1.Lunch room conversations: 소방 대원들끼리 점심 식사하는 장면으로 대원들이 잭을 놀리기 위해서 그의 사물함에 거위를 놓아둔다.
2.Jack and Linda’s first date: 잭과 린다의 첫 데이트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3.Captain Tony arrives: 토니 코리건 소방서 서장이 새로 부임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4.Ray’s subplot: 잭이 동료 레이에게 그의 알코올 중독 증상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5.9_11: 잭과 린다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9_11 테러 장면을 TV로 함께 시청하는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 음성해설(Audio commentary): 감독 제이 러셀과 편집을 담당했던 버드 스미스의 음성 해설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 뮤직 비디오 (“Shine your light” music video performed by Robbie Robertson): <래더 49>의 삽입곡 “Shine your light”를 로비 로버트슨의 뮤직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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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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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소방대의 비상벨이 울린다. 대기중이던 잭 모리슨과 동료들은 급히 장비를 갖추고 화재현장으로 출동한다. 난폭한 화염에 휩싸인 고층 빌딩에는 한 사람이 창가에 매달린 채 살려달라고 고함을 지르고 있었다. 로프에 몸을 의지한 잭은 침착하게 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그를 향해 내려가기 시작한다. 착지 성공. 이제 잭이 창가에 의지하여 조난객을 내려줄 차례다. 그러나, 빌딩벽을 타고 수십미터를 아슬아슬하게 내려가다 조난객이 안전지대에 닿는 순간, 갑자기 빌딩이 무너져내리며 잭은 고립 상태에 빠진다. 49소방대는 소방교육을 마친 잭이 처음으로 실습훈련을 받은 곳이자, 평생을 불과 싸우며 동료들과 함께 고락을 나눠온 곳이다. 다른 곳에 비해 출동도 잦고 위험한 임무도 많기로 소문난 이곳은 거칠고 짖궂은 사내들이 소방대장 마이크의 지도 하에 강하게 결속되어 있었으며, 신출내기 잭에게도 좋은 교사이자 가족, 친구가 되어주었다. 사랑하는 아내 린다와 인연을 맺어준 곳도 여기다. 다른 사람들은 도망쳐나오기 바쁜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가야 하는 직업…. 물론, 갈등도 있었다. 가장 절친했던 드레이크가 사고 현장에서 즉사하자, 충격에 시달리던 잭은 소방호스 담당에서 구조대로 포지션을 바꿨다. 시간이 흐르자, 위험과 죽음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 아이들도 아빠의 안전을 걱정했다. 마침내 잭을 친가족처럼 아끼는 소방대장 마이크가 승진하면서 그에게 함께 본부로 옮기자는 제의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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