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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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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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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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English / Korean
- 오디오 : DD 5.1
- 자막 : English / Korean
- 화면비율 : Anamorphic 1.85 : 1
- 지역코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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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겁나먼’ 왕국의 끝없는 상상!
비상사태! 왕국이 발칵 뒤집혔다~ 괴물이 왕자가 된다니!! 달콤한 허니문에서 돌아온 슈렉과 피오나는 피오나의 부모님으로부터 ‘겁나먼’ 왕국의 초대를 받는다. 그러나 걱정과 기대를 안고 도착한 왕국은 공주 부부가 도착하자마자 발칵 뒤집히고 만다. 멋진 왕자님이 아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슈렉과 피오나. 충격을 받은 피오나의 아버지 해롤드 왕은 피오나의 정혼남이었던 ‘프린스 챠밍’ 과 그의 엄마’ 요정 대모’의 협박까지 받게 되면서 슈렉을 제거하기 위해 전문 킬러 ‘장화신은 고양이’를 찾는다. “피오나와 함께 하기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다!” 슈렉은 숲 속에서 우연히 ‘장화 신은 고양이’를 만나지만 오히려 그 덕에 해롤드 왕이 자신이 없애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피오나의 왕자님이 되기 위해 슈렉은 ‘해피엔딩’ 전문인 ‘요정대모’를 찾지만 그녀는 피오나를 위해 떠나라며 슈렉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결국 슈렉은 마법의 약을 만드는 공장에 몰래 잠입해 마침내 ‘행복해 지는 약’을 손에 넣는데 성공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