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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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배송지연(~7/4)
안녕하세요.
제가 배송 자체가 좀 느린이유가 별도의 창고를 원격지에 두고 운영하고 있는게 큰 이유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늘 습도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마는 그런데 여기에 누수가 발생해서 폐기할 도서를 분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5일자 주문건 부터 지금 배송지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확인이 안된 건은 접수를 안하고 있으니 급하신 도서는 주문취소하심을 권해 드립니다.
주말까지는 최대한 복구하고 정상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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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불가사유 중 책곰팡이
안녕하세요.
보유하고 있는 도서중에 보유기간이 오래된 도서중 책곰팡이가 간간히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많은 도서들이 별도의 보관처에 있어서 주 1회 정도 주문된 도서와 도서 상태 점검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판매자보다 발송이 좀 늦은 주된 이유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고리스트에 있어 발송대기로 전환을 하고 막상 발송을 하려는데 곰팡이가 있는 상황이면 부득이 발송을 중지하고 주문을 취소해 드립니다.
책곰팡이는 다른 보유하시는 장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발생하는 즉시 그 주위의 도서에 대해서는 다 확인을 하고 부득이 같이 폐기를 하기도 해요.
발송하기로 하고서는 왜 안하냐는 항의를 요즘 종종 받아 노파심에 긴 하소연 하나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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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및 외국도서의 구매자 변심으로 인한 반품불가
안녕하세요.
신학기라 대학교재의 주문이 많습니다.
교재는 보통 새책의 경우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촬영이나 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죠.
그러나 중고도서의 경우 그렇지 못합니다.
수령후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구매시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외국도서는 대체로 제가 재고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연계되어 있는 업체와 협의하여 주문을 처리하곤 합니다.
중간에 주문취소는 제게 손해가 커서 주문후 취소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령후 구매자 부담의 반품은 받습니다.
판매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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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113분, 부가영상- 50분
화면비-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이탈리아어 돌비 디지털 스테레오
자 막-한국어
[스페셜 피쳐] 호랑이와 눈 부가영상(약 50분)
- 배우 인터뷰: 로베르토 베니니, 니콜레타
- 삭제 장면
- 메이킹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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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를 잇는 두 번째 감동,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사랑의 기적이 시작된다! 눈 오는 날, 호랑이를 만나면 고백하세요! 당신의 사랑을… 늘 덜렁대기 일쑤고, 무언가 잘 잊어버리지만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의 아틸리오는 매일 밤 꿈 속에서 한 여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녀의 이름은 비토리아, 꿈 속의 그녀는 아틸리오의 사랑을 받아주지만, 현실 속 그녀는 다르다. 시인인 아틸리오가 열렬한 사랑의 시를 바치고, 그녀를 졸졸 따라다녀도 비토리아는 알쏭달쏭한 반응뿐이다! 로마에서 바그다드로 떠난 아틸리오의 감동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틸리오는 인터뷰를 위해 바그다드로 떠난 비토리아가 폭발 사고를 당해 혼수 상태에 빠졌다는 연락을 받는다. 황급히 병원으로 찾아간 아틸리오는 비토리아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데… 핸드메이드 묘약부터 잠수부 산소호흡기, 고생 끝에 구해 온 영양제까지 웃음과 눈물이 함께 하는 아틸리오의 ‘비토리아 깨우기’ 대작전이 시작된다 [감독 설명] 로베르토 베니니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당시 외국어영화상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발을 의자 위에 올리고 손을 들어 환호했던 남자, 그리고 이어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하자 ‘이렇게 자꾸 상을 주면, 내 영어 실력이 들통날텐데…’라며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남자 로베르토 베니니, 그런 그의 수다스러운 호들갑이 싫지 않은 이유는 그 속에 담긴 진실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늘 부인인 니콜레타 브라스키를 여자주인공으로 선택하고 그녀를 열렬히 사랑하는 남자주인공 역을 자신이 맡음으로써 현실에서와 마찬가지로 극중에서도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는 로맨틱 가이 로베르토 베니니의 사랑 예찬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이탈리아의 찰리 채플린, 유럽의 우디 알렌 등으로 불리는 로베르토 베니니는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지금까지 독특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감독 겸 배우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와 페데리코 펠리니, 짐 자무시 등 유명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경력을 쌓았다. 만드는 영화마다 흥행 기록을 세우며 자국민들의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감독 로베르토 베니니는 1988년 <투미 투르비>로 데뷔, <자니 스테치노>와 <몬스터> 등으로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발휘했으며 1997년 <인생은 아름다워>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이후 영화 <피노키오>를 거쳐 <호랑이와 눈>으로 다시 한 번 <인생은 아름다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