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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_버리지 못한 것들이 말을 걸어올 때

1장 서랍 속의 첫 사원증 - 권하린
2장 빛바랜 상자를 열며 - 김민서
3장 나를 기록한 악보 - 김정연
4장 야구 글러브에 담긴 추억 - 박서진
5장 낡은 농구공 - 정휘승

나오는 말_서랍을 닫으며: 남겨진 것들이 건네는 안부

저자 소개

권하린 (《서랍 속의 첫 사원증》 저자)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김민서 (《빛바랜 상자를 열며》 저자)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서 과학을 배우고, 사람을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궁금해서 글을 읽고 쓴다. 손글씨에 담긴 온기와 종이에 스민 시간이 좋아, 언젠가부터 편지를 모으고 있다. 평범한 일상에서 오래 남을 이야기를 발견하고 기록하려 노력한다.

김정연 (《나를 기록한 악보》 저자)
선화예술고등학교 음악과를 졸업하였다. 음악을 공부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을 기록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일상 속 물건이 간직한 의미와 이야기에 주목하며, 이 책에서 오래된 악보에 담긴 노력과 성장, 그리고 음악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의 가치를 전하고자 했다.

박서진 (《야구 글러브에 담긴 추억》 저자)
우리 집 창고에는 오래된 야구 글러브가 있다. 이 안에 담긴 추억들을 회상하며 이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정리해보았다.

정휘승 (《낡은 농구공》 저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대학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중이지만, 여전히 낡고 오래된 것들을 쉽게 놓지 못한다. 버리지 못한 농구공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글로 옮겼다. 새것으로 바꾸면 그만인데, 그러지 못하는 자신이 가끔 우습기도 했다. 그래도 결국 공을 곁에 두기로 했고, 그 이유를 찾다 보니 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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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0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쪽 ?
ISBN13
97911122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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