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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장사는 열심히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었다
1부 예비창업자를 위한 현실적인 프랜차이즈 안내서 1장 프랜차이즈 창업, 왜 실패하는가 1-1. 직감에 의존한 창업의 흔한 출발점 1-2. SNS 인기 메뉴의 착시 1-3. 폐점 데이터를 통해 보이는 시장의 진실 1-4. 본사 말만 믿고 판단을 생략하는 위험 1-5. ‘잘되는 매장’이 따로 존재하는 이유 1-6. 사기 아닌 사기가 만들어지는 프랜차이즈 구조 1-7. 잘 준비한 창업과 급한 창업의 차이 2장 예비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짜’ 상권분석 2-1. 빅데이터 상권분석의 오해 2-2. 지도에 표시되지 않는 미세 상권 2-3. 점포개발 실무에서 바라보는 상권의 구조적 해석 2-4. 배후수요 분석: 사는 사람과 지나는 사람 2-5. 유동인구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들 2-6. 배달·오프라인 혼합 상권을 읽는 법 2-7. 상권의 성장성과 패턴을 해석하는 관점 3장 매출이 아니라 ‘수익’을 봐야 사는 이유 3-1. 매출이 높아도 불안한 매장은 왜 생기는가 3-2. 매출이라는 숫자에 속는 순간, 창업은 흔들린다 3-3. 장사는 매출이 아니라 구조로 버틴다 3-4. 원가·인건비·임대료, 그리고 마케팅 비용이 수익을 가르는 방식 3-5. 손익계산서 없이 시작되는 위험한 창업 3-6. 매출이 늘수록 더 위험해지는 구조 3-7. 작은 매장이 더 오래 버티는 이유 3-8. 수익을 보는 순간, 창업의 관점이 바뀐다 4장 정보공개서의 숨은 함정 읽기 4-1. 정보공개서란? 왜 먼저 봐야 하는가 4-2. 정보공개서에서 가장 많이 오해되는 숫자들 4-3. 폐점률보다 폐점의 패턴을 읽어야 하는 이유 4-4. 투자비·인테리어 항목에 드러나는 본부의 진짜 태도 4-5. 로열티가 말해주는 본부의 진짜 수익 구조 4-6. 정보공개서로 본부 역량을 읽어내는 시선 5장 좋은 본부를 구분하는 6가지 기준 5-1. 대표자의 철학과 브랜드 방향성 5-2. 본부 조직의 전문성 5-3. 매뉴얼·레시피·서비스의 표준화 수준 5-4. 물류·공급망 안정성이 브랜드의 체력을 결정한다 5-5. 교육과 관리 시스템은 ‘빨리 여는 기술’이 아니라 ‘오래 버티는 구조’다 5-6. 확장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 본부의 자본 구조와 버틸 힘 1부 자가 테스트 2부 가맹본부를 꿈꾸는 CEO를 위한 실전 교과서 6장 가맹본부를 설립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6-1. 브랜드가 있다고 본부가 되는 것은 아니다 6-2. 본부 구축의 5대 기반 6-3. 가맹본부에서 대표자가 직접 챙겨야 할 핵심 업무 6-4. 매뉴얼 부재가 만든 본부 실패 사례의 본질 6-5. 브랜드 핵심가치를 세우는 과정 6-6. 시스템 이전에 사람이 먼저인 이유 7장 지속 가능한 성장의 열쇠, 점포개발: 브랜드의 미래를 결정하는 첫 번째 버튼 7-1. 점포개발은 ‘선택’이 아니라 ‘본부 기능’이다 7-2. 본부가 점포개발 기준을 가져야 하는 이유 7-3. 점포개발 기준이 무너지면 운영 문제가 가장 먼저 터진다 7-4. 재현 가능한 점포개발 기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7-5. 점포개발 조직과 대표자의 역할 8장 프랜차이즈의 설계도: 정보공개서와 계약서에 담긴 성장의 지도 8-1. 계약은 분쟁을 막는 문서가 아니라, 본부의 구조를 고정하는 장치다 8-2. 계약서에서 반드시 봐야 할 구조적 핵심 조항 8-3. 본부의 의무와 점주의 의무는 왜 항상 어긋나는가 8-4. 광고비·교육비·로열티는 비용이 아니라 관계 구조다 8-5. 정보공개서·가맹계약서를 보면, 이 본부가 오래갈지 보인다 9장 브랜드·BI/CI와 시스템의 힘 9-1.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라, 반복되는 경험이다 9-2. BI·CI는 브랜드의 감정을 고정하는 언어다 9-3. 표준화와 시스템은 브랜드를 사람 없이 작동하게 만든다 9-4. 표준화를 살아 있게 만드는 운영 데이터의 힘 10장 본부의 돈 흐름 이해하기 10-1. 본부 수익모델 구조 이해 10-2. 로열티는 비용이 아니라, 관계를 유지하는 구조다 10-3. 물류 마진은 수익이 아니라, 품질과 신뢰의 시험대다 10-4. OEM/ODM 관리 방식의 차이 10-5. 본부 손익 구조를 읽는 관점 10-6. 적정 가맹점 수와 성장의 균형 11장 가맹점 성장률을 결정짓는 사후관리 11-1. 가맹점 사후관리의 기본 원리 11-2. 부진 점포 집중 관리의 실제 11-3. 슈퍼바이징이 작동하는 본부의 구조 11-4. 성공 가맹점의 반복되는 패턴 2부 자가 테스트 3부 성장하는 점주와 CEO의 마인드셋 12장 프랜차이즈 CEO의 사고방식과 리더십 12-1. 사람과 구조를 함께 보는 대표의 기준 12-2. 흔들리는 순간에도 지켜야 할 대표의 원칙 12-3. 대표의 성장은 왜 브랜드의 한계를 결정하는가 13장 위기 시대, 살아남는 가맹본부의 전략 13-1. 팬데믹 이후, 완전히 달라진 소비자 감각 13-2. 다시 일어서는 브랜드들의 공통점 13-3. 본부의 미래는 대응력이 아니라 회복력에 달려 있다 13-4. AI·데이터 시대, 생존을 넘어 도약하는 법 14장 마인드셋: 성장하는 가맹점주의 마음 구조 14-1. 성장하는 점주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14-2. 고객은 상품보다 경험의 태도를 기억한다 14-3. 점주의 루틴이 매장의 체력을 만든다 14-4. 단기 성과보다 장기전을 선택하는 판단 14-5. 점주는 곧 브랜드다 15장 운영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15-1. 자기 관리가 무너지면 운영도 흔들린다 15-2. 리스크는 피하는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다 15-3. 혼자가 되는 순간, 태도가 운영을 지탱한다 15-4. 반복된 태도가 브랜드를 만들고, 매장을 오래 움직이게 한다 3부 자가 테스트 4부 프랜차이즈 실전 마케팅 & 디지털 운영 전략 16장 온·오프라인 마케팅의 전체 구조 이해하기 16-1. 마케팅은 홍보가 아니라 본질이다 16-2. 고객 여정은 설계되는 흐름이다 16-3. 브랜드 메시지는 매니페스토에서 시작된다 16-4. 마케팅은 루틴이 될 때 힘을 가진다 17장 초보 점주도 반드시 알아야 할 마케팅 기초 17-1. 마케팅은 기술이 아니라 관점에서 시작된다 17-2. 고객의 눈높이를 이해하면 마케팅은 단순해진다 17-3. 초보일수록 먼저 필요한 것은 노출이다 17-4. 업종마다 마케팅의 판단 기준은 다르게 작동한다 17-5. 마케팅의 성과는 루틴에서 만들어진다 17-6. 기준이 서면 마케팅은 흔들리지 않는다 18장 채널을 늘리지 않고 성과를 만드는 운영 전략 18-1. 모든 채널을 잘할 필요는 없다 18-2. 소셜미디어는 팔로워 경쟁이 아니라 인상 관리다 18-3. 숏폼·릴스·쇼츠는 매출용이 아니라 신뢰용이다 18-4. 네이버 블로그·플레이스는 ‘방문 전 판단’을 끝내는 채널이다 18-5. 배달앱·지역 플랫폼은 매출이 아니라 기준을 검증하는 채널이다 18-6. AI와 함께, 365일 멈추지 않는 소상공인 셀프 마케팅의 시대 19장 데이터와 자동화가 운영의 기준이 되는 시대 19-1. 자동화는 인력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운영 기준을 고정하는 구조다 19-2. 데이터는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판단을 정확하게 만든다 19-3. 데이터와 자동화는 성장을 ‘안전하게’ 만든다 4부 자가 테스트 에필로그 당신의 프랜차이즈는 안녕하십니까? 부록 프랜차이즈 실전 용어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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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는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위험이 되는 구조다! 저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컨설턴트이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외부 강사로 창업자와 경영자를 현장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을 여러 위치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창업자의 자리에서는 생존의 현실을, 가맹점주의 자리에서는 본부를 바라보는 시선을, 본부 직원의 자리에서는 계약과 확장의 구조를, 본부 대표의 자리에서는 브랜드를 지켜야 하는 책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컨설턴트의 자리에서 그 모든 장면을 다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반복해서 목격한 성공과 실패의 패턴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 책이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