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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X 전환의 본질: 단순 자동화를 넘어 가치 혁신으로
02. AX 전환에 보수적인 조직과 구성원을 설득하는 단 하나의 무기 03. 페인포인트 발굴: 직무 밸류체인에서 찾는 진짜 문제 04. 데이터 전략: 비정형 데이터의 자산화 05. AX 전환 과제 발굴 06. AI 협업 워크플로우: 인간과 AI의 새로운 협업 모델 07. 성과 정량화: 경영진이 승인할 수밖에 없는 ROI 설계 08. 프로토타입 에이전트: 최소 기능 에이전트로 시작하는 가설 검증 09. 보고와 확산: 실무 성과를 조직의 자산으로 브랜딩하기 10. 사후 관리와 피드백: 3개월 후의 진짜 성과를 위한 전략 부록. AX 실전을 위한 비즈니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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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은 AX의 입구일 뿐이다. 진짜 역량은 어떤 업무를 AI에게 맡기고, 어떤 순서로 연결하며, 어디에서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가를 설계하는 것이다. 도구 사용자가 아니라 워크플로우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 p.11 처음부터 전사 혁신을 목표로 삼으면 반드시 실패한다. 가장 작고,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파일럿 과제 하나를 먼저 선정하라. 작은 성공 하나가 조직의 신뢰를 얻고, 다음 AX를 위한 예산과 동력이 된다. --- p.21 AX 과제를 선정한 뒤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우리에게 이 과제를 실행할 데이터가 있는가”다. 데이터가 없다면 AX 이전에 DX가 먼저다. 실행 가능성을 데이터로 입증한 과제만이 성공 확률이 높다. --- p.57 한 번에 완성형 에이전트를 만들려 하면 반드시 멈춘다. 오늘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가장 좁은 범위를 정하고, 그것부터 먼저 테스트한다.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하나가 100장의 기획서보다 설득력이 높다. --- p.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