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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사이트 펩 토크
말 한마디가 팀을 살린다. 잔소리 말고 펩 토크! EPUB
우승현
예미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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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추천의 글
들어가기 전에. 인사이트 펩 토크가 리더에게 필요한 이유

Stage 1. 리더십의 원칙
악한 리더의 평범성
리더는 코치이다
지원받는 리더가 강하다
위임은 리더의 자신감이다
리더는 리더를 낳는다

Stage 2. 팀 빌딩의 실전
면접관의 기술
최고의 인재보다 최적의 동료
경쟁력은 이종교배에서 나온다
온보딩 그리고 오프 보딩
ㆍ 리더의 필수 코스, 셀프 온보딩
ㆍ 토스의 체계적인 온보딩 문화

Stage 3. 매니징의 기술
정확하고 정밀하게, 반복적으로
피드백의 모든 테크닉
좋은 회의가 강한 조직을 만든다
상위 조직장 사용 매뉴얼
AI 시대 리더의 일

Stage 4. 단단한 팀의 조건
이타심은 똑똑한 이기심이다
ㆍ 기버 & 테이커와 일하는 방법
변명은 쓸데가 없다
퇴출: 팀을 위한 뺄셈법
ㆍ 내게 맞는 인재를 찾는 테스트
노력도 방향이다. 시간보다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부산 광안리에서 자랐다. 1990년대 문화평론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문화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문화부를 중심으로 여러 부서를 신나고 고되게 경험했다. 기자는 개인기가 중요한 1인 사업자 같은 측면이 있어서 리더십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네이버로 자리를 옮기며 얼결에 리더가 되었다. 음악, 영화, TV 서비스 등 대중문화 서비스를 맡아서 플랫폼 성장의 재미를 느꼈고, 조직운영의 어려움을 절감했다. 그때부터 조직 이론 관련 책들을 탐독하며 현실과 접점을 조율했다. 이후 SBS로 이직해 콘텐츠웨이브 CFO, 스마트미디어렙 대표 등 계열 미디어 플랫폼 자회사들에서 일했다. 임
부산 광안리에서 자랐다. 1990년대 문화평론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문화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문화부를 중심으로 여러 부서를 신나고 고되게 경험했다. 기자는 개인기가 중요한 1인 사업자 같은 측면이 있어서 리더십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네이버로 자리를 옮기며 얼결에 리더가 되었다. 음악, 영화, TV 서비스 등 대중문화 서비스를 맡아서 플랫폼 성장의 재미를 느꼈고, 조직운영의 어려움을 절감했다. 그때부터 조직 이론 관련 책들을 탐독하며 현실과 접점을 조율했다. 이후 SBS로 이직해 콘텐츠웨이브 CFO, 스마트미디어렙 대표 등 계열 미디어 플랫폼 자회사들에서 일했다. 임원과 대표라는 또 다른 위치의 역할을 맡아 시행착오를 겪으며, 리더의 일을 고민하는 데 과하게 진심이었다.
현재는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회장을 맡아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7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1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83쪽 ?
ISBN13
9791124664001

출판사 리뷰

위기의 순간, 팀을 정확하게 움직이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신임 리더를 위한 실전형 리더십 가이드

많은 리더가 팀을 위해 애쓰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몰라 고민한다. 리더의 잔소리가 많아질수록 구성원들의 짜증을 자극하고 팀의 온도는 점점 식어갈 뿐이다.
이 책은 리더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리더십 언어를 제안한다. 단순히 감정을 끌어올리는 동기부여가 아니라, ‘일의 본질’을 꿰뚫고 상황을 새롭게 해석해 마침내 성과를 도출하게 만드는 리더의 한마디에 주목한다. 바로 인사이트 펩 토크다.

스포츠와 기업 현장을 넘나드는 풍부한 사례

이 책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 연장전 당시, 김학범 감독과 축구 선수들의 모습에서 출발해 쟁쟁한 스포츠 명장의 펩 토크를 하나씩 펼쳐 놓는다. 조 파테노, 빌 켐벨, 필 잭슨, 알렉스 퍼거슨, 펩 과르디올라, 위르겐 클롭 등 세계적인 명장들의 펩 토크 사례를 해석하고, 기업 현장에 적용하는 구조로 연결했기 때문에, 딱딱한 경영서나 공허한 자기계발서와 차별점이 뚜렷하다. 조직에서 고군분투 중인 리더는 물론이고, 기업 구성원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스포츠계 명장들은 패색이 짙어가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도, 선수들의 내면을 움직여 팀의 에너지를 바꾸고 마침내 승리를 거머쥐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리더의 역할은 기업 현장에서도 다르지 않다. 저자가 분석한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조직을 생존, 성장시키는 리더’가 누구인지 분명하게 드러난다.

리더십, 구성원을 깨우쳐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역량

많은 리더십 책이 화법이나 설득 기술에 치중돼 있으나, 이 책은 리더의 역량에 먼저 주목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구성원의 옆구리를 찌르는 말솜씨가 아니라 풍부한 실전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이 응축된 결과라는 것.
저자는 구성원의 관점을 바꾸고 조직을 성장시키는 리더십의 원칙, 최적의 팀을 꾸리는 법, 정확하고도 정밀한 매니징 기술, 팀을 단단하게 만드는 조건 등 네 가지로 리더십 역량을 정리했다. 리더가 마땅히 갖춰야 할 일의 방식, 태도, 문제 해결법이다. 리더가 현장 경험을 통해 이 같은 역량을 갖췄을 때 비로소 누군가의 막힌 길을 뚫어줄 수 있다.

현장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리더의 언어

이 책에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 펩 토크’의 유형이 담겨 있다. 구성원을 단지 격려하는 말이 아닌 일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상황을 새롭게 해석하는 말이다. 인사이트 펩 토크는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흔드는 것’에 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적확한 한마디이므로, 맥락에 맞게 활용하면 구성원의 사고를 깨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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