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감성을 글과 그림으로 전하는 작가이자,
AI를 활용해 누구나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강사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어른들의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책을 만들며,
누구나 책 한 권 속에서 작은 위로와 기쁨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작은 기록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다르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동화책, 컬러링북, 그림 에세이, 시화집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야기를 건네 왔습니다.
그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와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자유를,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쉼표를 선물하며,
책 한 권이 누구에게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현재까지 종이책과 전자책을 합쳐 20여 편 이상의 작품을 펴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줄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