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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청년은 푸르고 싱싱한 정신이다1. 목표 강력하게 꿈을 쌍상하라2. 안목 높이 올라 멀리 바라보라 3. 경쟁 라이벌의 성공을 축하하라4. 우정 든든한 지지자를 확보하라5. 내면 먼저 나 자신에게 떳떳하라6. 언어 위트와 유머로 상대의 마음을 열어라7. 지혜 상반되는 두 국면을 서로 조화시켜라8. 행동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일을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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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일어나 치열하게 오늘과 마주하라!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하라!그리고 눈부시게 성공하라!밀리언셀러 『단(丹)』의 작가 김정빈이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을 위해 화살 같은 직(直) 언어, 펄떡거리는 언어로 재탄생시킨 ‘위대한 정신들’『청년의 아침을 깨우는 책』은 밀리언셀러 작가 김정빈이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위해 동서고금의 수많은 책으로부터 배운 가르침들을 그만의 깊은 통찰력으로 재탄생시킨 책이다. 천안함 사태, 청년실업 문제, 유명인들의 잇따른 자살사건 등 최근 들어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이슈들은 이 땅의 청년들의 사기와 자신감을 한없이 떨어뜨리고 그들의 미래를 암담하게 하고 있다. 청년은 더 이상 꿈을 가진 청년(靑年)이 아니고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두렵기만 하다. 이러한 때, 『청년의 아침을 깨우는 책』은 이 시대의 고개숙인 청년들에게 삶에 대한 용기와 꿈,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저자 김정빈이 말하는 언어는 단순한 관념어의 나열이 아니다. 그는 한편으로는 고래의 성현들로부터 깊고 은은한 삶의 지혜를 읽고, 다른 한편으로는 위대한 성취를 이룬 근현대의 인물들로부터 삶을 향한 강철 같은 의지를 읽는다. 다양한 독서편력을 통해 배운 인생의 깊이 있는 지혜, 위대한 정신들, 강인한 의지를 그는 자신만의 화살 같은 직(直)의 언어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청년들에게 현재 그들이 갖고 있는 젊음과 푸른 정신, 꿈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그들의 꿈과 푸른 정신이 내일을 향한 얼마나 거대한 밑거름이 될 수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모차르트, 오프라 윈프리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의 지혜에서 길어올린 세상을 이기는 지혜, 인생을 다스리는 법작가는 한편으로는 순수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혜로운 ‘어린-현자’로서 우리 앞에 섰다. 그리고 마음은 순결하지만 세상에 오염되기 쉽고, 뜻은 높지만 행동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에게 모든 시대를 초월하는 영웅, 위인, 천재, 명인들의 위대한 정신들을 극적으로 재현해보인다. 소크라테스, 공자, 모차르트, 오프라 윈프리, 이건희 회장에 이르기까지 그는 다루는 인물의 폭은 매우 넓다. 그 ‘위대한 정신들’은 책 속에서 펄떡펄떡 살아 약동하며, 그들과 마주하고 숨쉬는 동안 읽는 이들은 어느 사이 삶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세상을 보는 드넓은 시야를 확보하게 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회복하게 된다. 위대한 성취를 이룬 여러 인물들의 재미있고도 때로는 감동을 일으키는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매일 아침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어지럽고 두려운 세상 한복판에서 당당하게 나아가는 성취자의 길을 하나씩 찾게 될 것이다. 인생의 출발점에서 승부수를 띄워라이 책은 청년을 위한 책이다. 그는 서문에서 청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청년은 꿈이다. 꿈은 그 자체로 이미 행복한 것. 그러니 굳이 공적을 이룬 후를 기다리지 말라. ‘성공 이후의 만족’은 노년의 것일지언정 청년의 것이 아니다. 청년이 마라토너라면 그는 완주를 끝냈기 때문에 행복한 자가 아니라 출발선을 막 떠났다는 것만으로 이미 행복한 자다. 또한 청년만이 청년은 아니다. 청년(靑年)은 ‘푸른 시절’을 의미한다. 따라서 푸른 정신을 가진 모든 사람이 다 청년이다. 이 싱싱한 정신을 갖고 있는 한 10대도 청년이요, 20대도 청년이다. 30대는 물론 40대, 50대까지도 청년일 수 있다. 꿈꾸는 자, 일어서는 자, 도전하는 자는 모두 청년인 것이다.”저자는 청년의 한계를 나이로써 국한하지 않는다. 정신이 푸르른 자는 모두 청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푸른 정신을 가진 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든 인생의 출발점을 맞이할 수 있고 거기에서 또다시, 또 한 번의 인생을 과감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는 자, 그는 바로 아름다운 청년이다. 저자 김정빈은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당신의 정신은 푸르른가?”라고.청년의 아침을 깨워줄 한마디* 힘이 든다고? 그렇다면 그대는 지금 목표에서 눈을 떼고 있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남이 하는 일을 지켜볼 것인가, 내가 일을 저지를 것인가 - 오프라 윈프리* 우리는 길을 찾거나, 아니면 만들게 될 것이다 - 한니발* 언제나 수비하는 쪽보다는 공격하는 쪽의 사기가 높다. 따라서 내가 적보다 수가 적을수록 먼저 적을 공격해야 한다 - 나폴레옹* 동쪽 언덕에 오르면 노나라가 작아 보이고,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작아보인다 - 공자* 지혜로운 자는 말하지 않으며, 말을 잘하는 자는 지혜로울 리 없다(知者不言 言子不知) - 노자* 그동안 철학자들은 세계를 분석하기만 했다. 그러나 세계를 변혁하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 마르크스* 거친 밥을 먹고 맹물을 마시고 팔을 베고 눕더라도, 즐거움은 또한 그 가운데 있으니, 옳지 않은 부귀는 나에게 뜬구름 같다. -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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