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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추천사 2프롤로그서론Chapter 0 AI의 긴 역사0.1 왜 역사부터 시작하는가0.2 1956년 ― 여름의 워크숍0.3 1974~1980년 ― 첫 번째 AI 겨울0.4 1997년 ― Deep Blue가 체스를 끝내다0.5 2012년 ― AlexNet, 딥러닝의 폭발0.6 2017년 ― “Attention is All You Need”0.7 2022년 11월 30일 ― ChatGPT0.8 2025년 1월 ― DeepSeek의 충격0.9 2026년 3월 ― Physical AI의 선언Part Ⅰ 권력의 탄생NVIDIA 제국과 AI 인프라의 장악Part Ⅰ 들어가며Chapter 1 AI가 다시 태어난 날1.1 “대답하는 AI”와 “생각하는 AI”의 결정적 차이1.2 o1 ― OpenAI가 던진 돌1.3 DeepSeek 충격 ― 2025년 1월, 세상이 흔들린 날1.4 DeepSeek이 증명한 것과 세상이 오해한 것1.5 추론 모델이 바꾸는 게임의 규칙1.6 모델 춘추전국시대Chapter 2 스케일링의 한계2.1 스케일링 법칙 ― 10년간 AI를 지배한 믿음2.2 균열의 징후들2.3 DeepSeek이 증명한 효율성의 가치2.4 추론 시간 컴퓨팅(Test-Time Compute) ― 새로운 스케일링2.5 새로운 병목 ― 데이터와 알고리즘2.6 한국 기업에 열리는 기회Chapter 3 NVIDIA 제국3.1 한 회사가 세계 AI 시장의 운영체제가 된다는 것3.2 CUDA ― 20년에 걸쳐 쌓은 해자3.3 GPU 하나가 아닌 “시스템”을 판다3.4 네트워킹 장악 ― Mellanox 인수의 교훈3.5 Jensen Huang의 GTC ― 산업 질서의 설계도3.6 도전자들은 왜 번번이 실패했는가Chapter 3.5 칩 전쟁과 지정학3.5.1 왜 칩이 21세기의 석유인가3.5.2 미국의 전략 ― “선두에서 두 세대 앞서라”3.5.3 중국의 반격 ― 자급자족과 우회의 길3.5.4 대만 ― 한 섬 위의 세계 경제3.5.5 네덜란드 ASML ― 한 회사가 쥔 AI의 미래3.5.6 한국의 위치 ― 메모리 황제와 그 이상3.5.7 한국의 전략 ― 삼각 외교와 내부 강화3.5.8 한국 제조업에 주는 함의Chapter 4 Full Stack AI4.1 Full Stack이란 무엇인가4.2 빅테크의 자체 칩 전쟁4.3 “Full Stack이 되지 못하면 종속된다”4.4 국가 수준의 Full Stack ― 주권 AI4.5 한국의 자산과 결핍4.6 한국의 선택 ― 어느 스택을 만들 것인가Chapter 5 AI Factory5.1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공장이다5.2 산업혁명의 재연 ― 공장의 새로운 의미5.3 전력, 냉각, 부동산 ― 새로운 자원 전쟁5.4 국가 단위의 AI 팩토리 경쟁5.5 한국의 AI 팩토리 현실5.6 AI 팩토리와 산업 AI의 연결Part Ⅰ 참고 문헌 및 출처Part Ⅱ 질서의 재편AI 에이전트, NeoCloud, GPU 경제학, 그리고 오픈소스의 반란Part Ⅱ 들어가며Chapter 6 AI 에이전트6.1 Chatbot의 시대는 끝났다6.2 Claude Code, Cursor, Devin ― 코딩에서 시작된 혁명6.3 MCP ― 에이전트의 표준 언어6.4 OpenAI vs. Anthropic ― 엔터프라이즈의 선택6.5 에이전트의 진짜 장벽 ― 통합과 거버넌스6.6 가격 모델의 지각변동 ― 토큰 경제학Chapter 7 NeoCloud7.1 하이퍼스케일러의 시대가 끝나는가7.2 CoreWeave의 탄생 ― 뉴저지 차고에서 시작된 $43B 제국7.3 NVIDIA의 축복 ― “전략적 동맹”의 시작7.4 폭발적 성장 ― 숫자로 보는 CoreWeave7.5 Nebius의 탄생 ― 러시아에서 유럽으로7.6 Nebius의 급성장 ― 18개월 만의 부활7.7 왜 이들은 망할 수 없는가 ― 다섯 겹의 해자7.8 위험 요인 ― 모든 해자가 안전한 것은 아니다7.9 2026~2030 전망 ― NeoCloud의 다음 5년7.10 한국의 NeoCloud 전략Chapter 8 GPU 경제학8.1 “GPU는 사지 말고 빌려 써라”는 말의 의미8.2 H100 가격의 롤러코스터8.3 2026년의 반등 ―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다8.4 GPU 경제학이 만드는 새로운 플레이어8.5 GPU 가격이 AI 비즈니스 모델을 결정한다8.6 Jevons의 역설 ― 왜 효율이 올라도 수요는 늘어나는가8.7 한국의 GPU 전략 ― 사용자가 아닌 공급자로Chapter 9 오픈소스 AI의 반란9.1 “오픈소스가 이길 수 없다”는 믿음의 종말9.2 Llama ― Meta의 승부수9.3 중국의 오픈소스 공세 ― DeepSeek, Qwen, Kimi, GLM9.4 OpenAI마저 오픈으로 돌아왔다 ― gpt-oss의 충격9.5 오픈소스가 바꾸는 엔터프라이즈 AI 전략9.6 한국은 어디에 있는가9.7 오픈소스의 명과 암 ― 보안과 책임Part Ⅱ 참고 문헌 및 출처Part Ⅲ 세계의 변환Physical AI가 물리 세계를 삼키는 시대Part Ⅲ 들어가며Chapter 10 Physical AI의 선언10.1 Jensen Huang의 한 문장이 바꾼 것10.2 AI 진화의 네 파동10.3 왜 “이제서야” Physical AI인가10.4 GTC 2026의 결정타 ― 다섯 개 이름10.5 Physical AI가 바꾸는 것들10.6 Physical AI와 한국의 특별한 위치Chapter 11 디지털 트윈11.1 “시뮬레이션”이 아닌 “트윈”이라는 단어11.2 디지털 트윈의 여섯 계층11.3 NVIDIA Omniverse ― 디지털 트윈의 플랫폼11.4 실전 사례 ― BMW, Foxconn, Mercedes-Benz11.5 한국의 디지털 트윈 현실11.6 디지털 트윈이 바꾸는 일의 방식Chapter 12 제조 AI의 현실12.1 제조 AI의 과장과 현실12.2 제조 현장의 네 가지 데이터 문제12.3 “AI부터 시작하지 말라” ― 역설적 교훈12.4 AI가 실제로 제조에서 하는 일12.5 한국 제조업의 AI 도입 수준12.6 제조 AI에서 한국의 구조적 기회Chapter 13 PTC IPL13.1 왜 PTC이고 왜 IPL인가13.2 Intelligent Product Lifecycle이라는 개념13.3 IPL의 여섯 기둥13.4 NVIDIA와의 연합 ― 왜 이것이 중요한가13.5 한국 제조업과 IPL의 결합13.6 “한국 제조업의 두뇌” ― IPL의 한국적 의미13.7 나의 개인적 고백 ― 왜 나는 PTC로 왔는가13.8 IPL이 그리는 미래 ― 결론을 대신하여Chapter 14 휴머노이드 로봇14.1 BMW 공장의 11개월 ― 증명의 순간14.2 Figure, Tesla, Boston Dynamics ― 미국 3대 플레이어14.3 중국의 폭발 ― Unitree, AGIBOT, UBTECH14.4 비용의 극적인 하락14.5 휴머노이드의 진짜 과제 ― 하드웨어가 아닌 AI14.6 한국의 휴머노이드 위치Chapter 15 자율주행15.1 2026년은 자율주행의 분기점15.2 Waymo ― 조용한 승자15.3 Tesla ― 늦었지만 빠르게15.4 안전성 격차의 진실15.5 중국의 추격 ― 화웨이, Baidu, XPENG15.6 한국 자율주행 ― 기회와 한계Chapter 16 AGI 논쟁16.1 AGI라는 단어16.2 전문가들의 시간표 ― 극단적 분기16.3 추론 모델 이후의 진전16.4 AGI 이전에 일어나는 변화 ― “조용한 AGI”16.5 AGI 리스크와 안전성 논쟁16.6 한국의 AGI 전략 ― 실용적 대응Chapter 17 일자리의 재편17.1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질문17.2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17.3 Goldman Sachs의 3억 명 예측17.4 사라지는 직업의 모습17.5 태어나는 직업의 모습17.6 한국의 특수 상황17.7 그러나 숨은 리스크 ― 청년과 중년의 충돌17.8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17.9 전환기의 설계 ― 한국이 해야 할 일Chapter 18 AI의 반대편18.1 이 책 전체에 대한 반박18.2 반박 1 ― “LLM은 추론을 못 한다”18.3 반박 2 ― “환각(hallucination)은 근본 문제다”18.4 반박 3 ― “AI 버블은 실재한다”18.5 반박 4 ― “에너지·물 한계가 AI의 성장을 막는다”18.6 반박 5 ― “기술은 자동으로 번영을 낳지 않는다”18.7 반박 6 ― “실제 AI 도입 실패 사례가 많다”18.8 그럼에도 왜 한국 제조업 AI 노선인가Chapter 19 읽는 당신에게19.1 국가도 기업도 아닌, 당신19.2 경영자·임원에게 ― 투자와 조직의 재설계19.3 중간관리자에게 ― 팀 변환의 최전선19.4 실무자에게 ― 스킬 재편의 시작19.5 부모·교육자에게 ― 다음 세대 준비19.6 모든 독자에게 공통된 일곱 가지 원칙19.7 나의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며Part Ⅲ 참고 문헌 및 출처결론에필로그부록 | 소설 「열다섯 해」 (김 부장의 기록, 2025~2040)추천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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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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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인터넷이 막 산업을 뒤흔들기 시작할 때부터 직접 현장에서 뛰며 변화를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초기 인터넷 인프라와 엔터프라이즈 IT 환경부터 모바일 시대를 거쳐 오늘의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기술이 세상과 산업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장 가까이서 경험했습니다.SAP, Autodesk, Cloudflare 등 세계적인 글로벌 IT 기업들과 함께 기술이 산업과 기업의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현장의 최전선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외국계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장 자리까지 오르며 기술·비즈니스·조직·산업 변화의 본질을 체득했습니다.이 책은 그 20여 년간의 경험과 통찰을 AI 시대라는 거대한 변곡점 위에 모두 쏟아부어 만든 기록입니다.이 책은 단순한 미래 예측이나 이론서가 아닙니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부딪히고, 실패하고, 검증하며 얻은 현실적인 통찰과 생존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특히 AI 에이전트, 디지털 전환, GPU 인프라, 제조 혁신, 스마트팩토리, 모빌리티, 에너지, 플랫폼, 데이터, 로봇 등 AI로 인한 전반적인 산업 구조의 재편을 다루며, 한국과 기업, 그리고 개인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가장 실전적인 시각으로 풀어냅니다.이 책은 단지 IT 업계를 위한 책이 아닙니다. 기업가, 경영자, 정책 결정자, 학생, 투자자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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