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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장 독서로 만든 지금 1. 그래서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데? 2. 1년에 100권 읽을 수 있었던 10가지 전략 3. 책은 대충 읽으세요 4. 날먹독서가 만들어내는 세 가지 궁극기 5. 500권을 읽었더니 얻게 된 (초)능력 2장 평범한 회사원의 각성 1. 물건을 버리기 시작했더니, 생각의 공간이 생겼다 -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 부동산 경매 투자를 시작하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3. 시간이… 시간이 필요했다 -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 4. 부자의 생각을 따라 하기 시작하다 - 『백만장자 시크릿』 5. 부동산 경매만으로는 부족했다 - 『월급쟁이 부자의 머니 파이프라인』 6. 모든 일에 성공한 건 아닙니다 - 『더 시스템』 3장 마케터가 되다 1. 필라테스 센터를 인수하고 적자 400만 원을 기록했다 - 『비상식적 성공 법칙』 2. 작은 사업의 마케팅 계획이 필요할 때, 이 책을 보세요 - 『1페이지 마케팅 플랜』 3. 배움의 기술을 얻다 - 『역설계』 4. 이 책은 정말로 무기가 됩니다 - 『무기가 되는 스토리』 5. ‘퍼널’의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6. 싸우지 말자 - 『노자 마케팅』 7. “이번 보고서 잘 쓰셨네요” - 『이토록 간결한 글쓰기』 4장 사업가가 되다 1. 저는 이 책을 ‘위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2. 가격의 정상화 - 『당신의 가격은 틀렸습니다』 3. 그룹 필라테스가 있는 센터를 인수한 건 정말 다행이었다 - 『사업의 철학』 4. 퇴사를 결심합니다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5. 필라테스 센터를 늘리니까 벌어지는 일 - 『무기가 되는 시스템』 6. 프랜차이즈를 해볼까? - 『쥬비스 미라클』 7. 내 욕심이 문제다 -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 8. 영업은 진정으로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9. 월 1억을 버는 데 필요한 로드맵 - 『돈은, 너로부터다』 5장 전진, 그리고 또 전진 1. 책 쓰기마저도 책으로 배웠습니다 - 『라이팅 유니버스』 2. 10×10의 관계를 꿈꾸며 - 『조인트 사고』 3. 내가 최고가 되지 못한 이유 - 『에고라는 적』 4. 미친 짓을 하기로 했다. 저축을 - 『돈의 심리학』 5. 결핍의 결핍 - 『더 해빙』 6. 미래를 기억하라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마치며 부록: 또 다른 28권의 책 추천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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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돈을 번다
책의 초반부에 어린 로버트가 부자 아빠에게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볼 때, 부자 아빠는 ‘머리를 써야 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정말로 그랬습니다. 적은 돈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았거든요.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방법이 정말 있었습니다. 저도 이 당시에 몇백만 원의 투자금으로 월세를 받는 투자를 하게 됩니다. ‘와 정말 생각이 중요하구나’라는 것을 몸으로 깨닫게 됩니다. 이 교훈은 이후에 다른 사업에서도 적용되었습니다. 필라테스 센터도 인수한다면 사실상 돈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매출이 잘 나오지 않는 센터들은 권리금이 생기지 않았고, 정말로 상가 보증금만 있으면 센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주로 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은 정말로 컴퓨터 한 대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니까요 .돈이 돈을 번다? 네,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자산가 수준이 되면 이럴 것 같은데요. 그전에 ‘생각으로 돈을 번다’도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짜 시간 관리는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생활에서 생산성 자체를 높이는 건 에너지의 총량을 늘리는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한정된 에너지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죠. 여기서 머리를 얻어맞는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해야 할 일을 중요한 순으로 A, B, C로 나누고. A에 해당하는 것만 한다.’ 즉, B와 C에 해당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죠. 나의 소중한 에너지를 내 목표에 부합하는 A에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B와 C에 해당하는 일들이 자꾸만 스멀스멀 넘어오거든요. 예를 들면, 경매하던 시절에 가장 중요했던 A급 일은 부동산 경매 물건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집중해야 했죠. 하지만 생활하다 보면, 관리비도 내야 했고, 그때 당시 여자 친구가 부탁하는 일도 해야 했고,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해야 했죠. 이 당시에 저로서는 A급 일들에만 집중하는 건 어려운 일이었지만, 어떻게든 이 방향으로 나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최대한 제 영역 안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줄여나가려고 했죠. 극단적인 예를 들면, 다양한 디자인의 양말을 버리고, 똑같은 디자인의 양말을 20켤레를 샀습니다. 왜냐고요? 이러면 빨래하고 나서 양말짝을 찾으러 시간을 쓸 필요가 없게 되니까요. 이 사례는 하나의 예시일 뿐이고. 정말 생활의 여러 측면에서 이런 최적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끼고 아낀 에너지는 회사 밖에서 돈을 버는 활동에 모조리 투자하게 됩니다. 고객이 주인공이고, 나는 가이드다 - 관점의 전환 필라테스 센터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솔직히 저는 ‘우리 센터가 얼마나 좋은지’를 알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설 사진, 강사 경력, 자격증 등 대부분의 필라테스 센터가 이런 종류의 주장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무기가 되는 스토리』를 읽고 나서 관점을 뒤집었습니다. 고객을 주인공으로 세우니까, 정말로 색다른 글이 나오기 시작했죠. 지금 바로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사업체와 같은 지역에서 경쟁하고 있는 곳들을 살펴보세요. 대부분 사업체가 주인공이 되는 주장일 겁니다. 이런 세상에서 고객들을 주인공, 사업체를 조력자로 둔 글이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