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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간지능-AI의 협업과 소버린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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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의 협업과 미래

01 소버린 AI의 정의와 범위
02 인공지능의 흐름과 핵심 원리
03 알파고 이후 국가 전략의 변화
04 챗GPT 이후 시장과 업무의 변화
05 생성형 AI 활용 지도와 리스크
06 소버린 AI가 필요한 이유와 조건
07 국내외 사례와 비교
08 AI 창작물의 오리지널리티와 소비자 수용
09 협업 인식과 데이터 주권이 만든 AI 사용 의도
10 트러스트 윤리 프레임워크와 전력 거버넌스

저자 소개 2

네오픽스코리아 대표다. 아주대학교 경영학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 학사, 세종대학교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내 전자상거래 태동기부터 소비재 상품 기획과 유통 사업을 수행해 온 실무 경영자이자 상품 기획 전문가로, 다수의 히트 상품을 직접 기획 및 출시했다. 현재 AI와 마케팅, 소비자 행동, AI 윤리, 소버린 AI 등 AI 시대의 핵심 쟁점을 연구하고 있으며, 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법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법률 분야 마케팅 자문도 병행하고 있으며, 한국상품학회 우수논문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서울시장 표창, 중소기업청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세종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마케팅 전공 교수로,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유통, 소비자 행동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와 교육을 수행해 왔으며, 특히 급변하는 유통 환경과 디지털 플랫폼의 진화 속에서 마케팅 전략과 소비자 인식 변화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분석을 선도해 왔다. 한국유통학회와 한국상품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문 발전에 기여했고, 쿠팡, 지마켓 코리아, 무신사 등에 자문을 제공하면서 실무와 학계를 연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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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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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9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43쪽 ?
ISBN13
9791143028884

출판사 리뷰

AI는 누구의 맥락으로 사고하는가
인공지능은 인간을 대신하는 장치인가, 인간지능을 확장하는 협업자인가. 튜링 테스트에서 생성형 AI까지, 인공지능은 늘 인간지능을 준거로 인정받아 왔다. 그러나 GPT가 보여 주는 인간적 반응은 중립적인 계산의 산물이 아니다. 대규모 말뭉치, 사전학습, 인간 피드백, 정렬 과정 속에는 특정 사회의 언어와 가치, 편향과 기억이 스며 있다. 그래서 AI의 문제는 더 이상 편리한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맥락이 지능의 기준이 되는가의 문제다. 이 책이 소버린 AI를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들은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의 협업을 창의성, 독창성, 예술과 상업적 활용, 사용자 수용의 문제로 확장해 살핀다. AI가 만든 결과물은 완전히 새로운 것인가, 기존 요소를 새롭게 연결한 것인가. 인간은 어떤 조건에서 AI의 창작을 받아들이는가.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 아서 클라크의 HAL 9000,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거쳐 협업의 미래를 사고실험과 실증 연구 사이에서 점검한다. 국가, 기업, 개인이 AI를 쓰는 방식은 곧 지능의 주권을 배치하는 방식이 된다. 우리가 어떤 데이터와 가치, 피드백 체계로 AI를 길러야 하는지, 인간지능이 AI를 어떻게 길들이고, AI가 인간지능을 어떻게 넓히는가를 묻는 현실적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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