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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지금 왜 글쓰기인가?1.1 잘 쓰인 글이 가져오는 변화__1.1.1 글쓰기는 모든 직장인의 핵심 역량1.2 AI 시대의 글쓰기__1.2.1 AI 시대, 달라진 글쓰기의 역할__1.2.2 여전히 중요한 글쓰기Chapter 02 좋은 글을 알아보는 눈2.1 좋은 글이란? __2.1.1 목적이 명확한 글__2.1.2 독자 중심의 글 __2.1.3 잘 구조화된 글 __2.1.4 명확하고 읽기 쉬운 글 2.2 AI가 쓴 티가 나는 글 __2.2.1 내용과 표현에서 드러나는 한계 __2.2.2 신뢰성과 독창성에서 드러나는 한계 2.3 AI 티 나지 않게 개선하기 __2.3.1 사람의 손길로 완성하기 __2.3.2 사실·맥락·논리 바로잡기 __2.3.3 장황함과 반복 줄이기 __2.3.4 필수 정보 채우기 Chapter 03 모든 글에 통하는 공통 작성 루틴3.1 기획하고 설계하기 __3.1.1 독자, 목적, 핵심 메시지 명확히 하기__3.1.2 글의 전개 방식 세우기__3.1.3 MECE 원칙으로 더 나아가기3.2 초안 작성하기 __3.2.1 문장과 문단 작성하기__3.2.2 독자의 상황을 고려하며 쓰기__3.2.3 독자의 질문에 미리 답하기3.3 개선하고 완성하기 __3.3.1 구조와 내용 수정하기__3.3.2 문장 다듬기__3.3.3 교정하기3.4 AI와 함께 쓰기 __3.4.1 초안 생성하기__3.4.2 맥락 맞추기__3.4.3 검토하기Chapter 04 회의록·이메일·공지4.1 회의를 성과로 연결하는 글쓰기 __4.1.1 계획하기: 회의 전 안건 설계하기 __4.1.2 작성하기: 가치 있는 회의록 만들기 __4.1.3 AI 활용하기: AI 도구로 녹음·정리하기 4.2 회신을 유도하는 업무 이메일 작성하기 __4.2.1 계획하기: 핵심 메시지 점검하기__4.2.2 작성하기: 명확한 본문 작성하기__4.2.3 AI 활용하기: 상황에 따른 어조 바꾸기4.3 혼선을 줄이는 공지문 작성하기 __4.3.1 계획하기: 공지 유형별 필수 요소 확인하기__4.3.2 작성하기: 명확하고 구조화된 공지문 작성하기__4.3.3 AI 활용하기: 글로벌 공지문 작성하기__4.3.4 점검하기: 공지문 완성도 높이기 Chapter 05 문서화하기: 기술 문서·가이드·절차서·매뉴얼5.1 테크니컬 라이팅 적용하기 __5.1.1 테크니컬 라이팅이란? 5.2 계획하기: 문서 유형별 구조 설계__5.2.1 목적에 따른 문서 종류 정하기__5.2.2 문서 종류별 기본 구조 정하기__5.2.3 문서 체계 설계하기5.3 작성하기: 독자가 이해하고 따라 하기 쉽게__5.3.1 정확하게 쓰기__5.3.2 명확하게 쓰기__5.3.3 간결하게 쓰기__5.3.4 일관되게 쓰기5.4 퇴고하기: 테크니컬 라이팅 4원칙으로 점검하기 __5.4.1 4원칙으로 종합 점검하기Chapter 06 글로벌 문서: 번역과 현지화6.1 글로벌 번역의 핵심 원칙 __6.1.1 명확성: 누구나 이해되는 영어로 쓰기__6.1.2 일관성: 용어·표현·스타일 통일하기__6.1.3 정확성: 원문의 의도 정확히 전달하기 6.2 번역 준비하기__6.2.1 원문 다듬기__6.2.2 번역 용어집 작성하기__6.2.3 번역 스타일 가이드 작성하기6.3 번역 요청하기__6.3.1 번역 요청서 작성하기__6.3.2 번역 스타일 가이드·용어집과 함께 전달하기6.4 번역 결과물 검토하기__6.4.1 원칙 기준으로 점검하기__6.4.2 AI 번역 품질 개선 루프부록A. 내부 은어 빠른 참조표B. NotebookLM과 Gemini 활용하기C. AI 도구로 번역 스타일 가이드와 용어집 만들기D. 테크니컬 라이터가 리더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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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못하는 마지막 10%를 채우는 실무 글쓰기AI는 초안을 만들어준다. 하지만 그 초안을 '보낼 수 있는 문서'로 바꾸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AI도 모르는 글쓰기』는 바로 그 마지막 10%, AI가 채우지 못하는 맥락과 판단을 다루는 실무 글쓰기 가이드다. 테크니컬 라이터인 저자는 좋은 문서의 기준을 정확성·명확성·간결성·일관성 네 가지 원칙으로 정리하고, 이 기준으로 문서를 설계하고 점검하는 법을 일관되게 안내한다. AI가 쓴 초안의 어디가 부족한지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판단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이 책의 짜임새1~3장은 모든 문서 유형에 적용되는 실무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룬다. 좋은 글을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 AI가 쓴 티가 나는 글의 특징을 살펴본 뒤, 계획·작성·퇴고로 이어지는 공통 작성 루틴을 익힌다.4~6장은 앞에서 익힌 기본기를 실무에 적용한다. 짧게 주고받는 회의록·이메일·공지문(4장), 방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는 기술 문서·가이드·매뉴얼(5장), 여러 언어로 옮기는 번역과 현지화 문서(6장)까지 문서 유형별로 살펴본다. 각 장은 '계획 → 작성 → AI와 함께 퇴고'의 흐름을 따라가며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작성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여기에 ChatGPT·Claude·Gemini·Clova Note·DeepL·NotebookLM 등 도구를 문서 작업 단계에 맞게 추천하고, 부록으로 내부 은어 참조표, NotebookLM·Gemini 활용법, 번역 스타일 가이드 제작법까지 더했다.책 속 실전 도구- 업무 문서 유형별 맞춤 프롬프트 템플릿- 빠뜨린 곳을 잡아내는 글쓰기 체크리스트 24종- 고치기 전·후를 나란히 보여주는 '나쁜 예·좋은 예'- 직장인의 실제 상황에서 출발하는 회사 이야기와 연습 문제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AI 쓴 티가 난다'는 피드백을 받아본 직장인- 첫 문장부터 막막해 매번 문서 앞에서 멈추는 실무자- 용어와 톤이 문서마다 들쭉날쭉해 고민인 글로벌 문서 담당자- 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글쓰기 역량을 키우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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